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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서도서관 '울주 선바위도서관' 확정
울주군 구영리에 들어설 가칭 '범서도서관'의 이름이 '울주 선바위 도서관'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이 지난달 군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이름을 공모한 결과, 인근 울산 12경 선바위의 지역적 특색을 살린 언양읍 이양희씨의 출품명이 최우수작으로 선정됐습니다. 2백억원이 투입된 '울주 선바위 도서관'은 지하1층·...
설태주 2012년 10월 23일 -

울산과기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기술협력
울산과기대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핵연료 재사용 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고속로 기술협력 센터를 설립합니다. 울산과기대는 오늘(10\/23) 고속로 분야 최고 권위자인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히로시 세키모토 교수와 국내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 한도희 소장의 강연을 마련하는 등 워크숍을 열었습니다. 고...
최지호 2012년 10월 23일 -

승용차-트랙터 추돌..1명 사망(울주경찰서 제공)
오늘(10\/23) 오전 10시 50분쯤 울주군 두서면 동산주유소 인근 도로에서 29살 유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 가던 트랙터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유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유씨가 갑자기 차선을 변경해 트랙터를 들이받았다는 트랙터 운전자 54살 이 모씨의 말을 토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최지호 2012년 10월 23일 -

울산지법 "현대EP 공장장, 산재책임 크다"
울산지법 제 1형사부는 산업안전 보건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사, 업무상과실 치상죄 등으로 기소된 현대EP 울산공장장 박모씨와 생산팀장 지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7명이 죽거나 다친 사고에 대한 책임이 크다"며 기각 판결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1심 재판부는 이들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금고 10월에 집...
이상욱 2012년 10월 23일 -

장례식장 음식점 4군데 적발
울산시가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지역의 장례식장 음식점 17군데를 점검한 결과 위생이 불량한 4군데를 적발해 행정처분했습니다.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조리 판매목적으로 보관한 동강병원 장례식장 위탁업체인 연화식당을 비롯해 인산병원 장례식장 위탁운영업체인 인산병원식당, 21세기 병원 장례식장 등 3곳은 영업정지...
2012년 10월 23일 -

여행비 유용 해외여행 취소 물의(수정)
남구 신정동의 한 여행사가 해외 여행객을 모집해 여행비용까지 받은 뒤 일정을 취소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자동차 매매업을 하는 박모씨 등 20명은 지난 2일 부부동반으로 싱가폴 5박 6일 여행을 태화 세계로 여행사를 통해 예약하고 여행비 2천 8백만원을 지급했지만, 여행사가 출발 당일 갑자기 일정 취소를 통보해 ...
설태주 2012년 10월 23일 -

현대重 "희망퇴직이 구조조정 아니다"
조선 경기 부진으로 창사 이래 처음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이 오늘(10\/23)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조치가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신인사 제도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번 희망퇴직으로 평균수명이 길어지고 있는 직원들의 새로운 인생설계에 도움을 주고, 해마다 신규 인력...
설태주 2012년 10월 23일 -

겨울 진객 떼까마귀 월동 시작
울산의 진객 떼까마귀가 울산에 둥지를 틀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태화강 삼호대숲에 둥지를 튼 떼까마귀는 천여 마리로 추정되고 있으며, 점차 개체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매년 이맘때부터 중앙아시아와 시베리아에서 넘어와 봄까지 태화강에서 겨울을 나는 까마귀는 떼까마귀와 갈까마귀, 큰 부리 까마귀 등 4만 6...
2012년 10월 23일 -

택시요금 인상 이달안에 결정
기본요금 2천 200원에서 2천 800원으로 인상하는 것을 골자로 한 울산지역 택시요금 인상 계획이 이달안에 결정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30일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그동안 대중교통개선위원회와 시의회 의견청취를 거친 택시요금 19% 인상안을 심의해 통과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번 택시요금 인상에는 구.군간 20% ...
2012년 10월 23일 -

'직권남용' 윤종오 북구청장 두번째 공판
외국계 대형마트 코스트코의 입점을 가로막다 검찰에 기소된 윤종오 북구청장에 대한 두번째 공판이 오늘(10\/23) 열렸습니다. 이번 공판에서는 지역 상인들의 생존권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었다는 윤 구청장측 변호인과 공직자의 개인적인 소신 때문에 규정을 어겨서는 안 된다는 검찰측 공방이 이어졌습니다. 다음 공판...
유희정 2012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