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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법*가정법원 유치 서명운동 돌입
고등법원 원외재판부와 가정법원을 울산에 유치하기 위한 울산시민 서명운동이 시작됐습니다. 울산시와 법조계 등으로 구성된 유치위원회는 오늘(10\/24) 서명 운동 시작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120만 시민 염원을 담아 이들 기관 유치 운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서명운동과 함께 국회와 법무부, ...
2012년 10월 24일 -

국립산업박물관 유치 결의안 발의
울산시의회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유치 결의안을 발의해 오는 26일 본회의에 상정했습니다. 허령 의원이 대표 발의한 산업기술박물관 유치 결의안은 산업발전의 역사와 성과, 접근성, 상징성, 산업문화 연계성 등을 감안할 때 울산이 최적지임을 정부는 인정하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결의안을 정부...
2012년 10월 24일 -

내일 낮 최고 22도..큰 일교차 주의
오늘(10\/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0도를 웃돌아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내일(10\/25)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올라 최저 9도에서 최고 22도의 분포를 보이겠지만, 일교차 큰 날씨에 대비해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동해상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완연한 가을 ...
최지호 2012년 10월 24일 -

초,중,고 인조잔디 운동장, 3년 안돼 보수
울산지역 학교에 설치된 인조잔디 운동장 가운데 절반 이상이 설치 3년 이내에 문제가 생겨 하자보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이 밝힌 국감자료에 따르면 인조잔디 운동장이 조성된 지역 56개 초,중,고 가운데 59%인 33개 학교가 설치 3년 이내에 문제가 생겨 하자보수를 받았습니다. 김의원은 ...
옥민석 2012년 10월 24일 -

울산지법, 시국선언 징계처분 취소 판결
울산지방법원 행정부는 오늘(10\/24) 교사 시국선언과 관련해 해임된 장인권 전 전교조 울산지부장 등이 울산교육감을 상대로 낸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원고가 학생들에게 큰 피해를 줬다고 보기 어렵고 해임처분이 사회통념상 현저하게 타당성을 잃어 징계권자에게 맡긴 재량권...
옥민석 2012년 10월 24일 -

(R)"방송도 분권" 자율성 강조
◀ANC▶ 대선을 앞두고 지방분권 요구가 높아지는 가운데, 방송통신위원회에 대한 종합국감에서도 지역방송의 자율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다섯 명으로 구성된 지역방송 발전위원회의 인적 구성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현재 지역방송 전문가로 분류되는 위원은 5명 가운데...
유희정 2012년 10월 24일 -

사과 재배 해마다 증가..330톤 수확
배 주산지인 울산에 최근 사과 재배가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사과 재배 면적은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일대를 중심으로 지난 2천 8년 1헥타르던 것이 지난해 22헥타르로 늘었으며, 올해는 40개 농가에서 330톤 가량이 생산돼 오는 26일부터 '가지산 사과' 브랜드로 판매될 예정입니다. 울산시 농업기술센터...
설태주 2012년 10월 24일 -

중금속 '은행' 안전논란 가열
◀ANC▶ 전국적으로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중금속 함유 논란이 일자, 울산시도 중금속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먹어도 괜찮다는 결정을 내렸는데, 중금속 오염 수치가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한 시민이 간선도로변 은행나무를 열심히 털고 있습니...
유영재 2012년 10월 24일 -

영남권 경제협의체 구성..울산은 풍력발전
울산과 부산,경남,대구,경북 등 5개 시도가 참여하는 영남권 경제관계관 협의체가 오늘(10\/24) 창원에서 발족된 가운데, 울산은 풍력발전과 연관산업에 관한 연구를 수행하기로 확정했습니다. 오늘 경제관계관 협의에서 부산은 한중 FTA 대응, 대구는 해외전시회 한국관 공동운영 등에 관해 연구를 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2012년 10월 24일 -

(R)[공업50년]퇴직은 '새로운 기회'
◀ANC▶ 우리나라 산업 발전의 주역인 베이비붐 세대들이 하나둘 은퇴하고 있습니다. 당장 그만두면 무엇을 할지 막막해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요. 일찌감치,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면 퇴직 후의 삶은 새로운 기회이기도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조선업체에서 선박 엔진을 만들던 김귀섭 씨, 은퇴를 앞두고...
유희정 2012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