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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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의 窓>국감이 '쇼'인가?
◀ANC▶ 2년만에 실시된 울산시와 지역 기관들에 대한 국정감사가 모두 끝이 났습니다. 이번 국감에서는 뭐 특별한 게 있을까 하는 기대감은 역시 실망으로 이어졌고, 국감장에 트럭이 등장하는 등 쇼장을 방불케 했습니다. 데스크의 창,오늘은 국감장 뒷 이야기를 이상욱 보도부장이 전해드립니다. ◀END▶ ◀VCR▶ 국...
이상욱 2012년 10월 28일 -

테크노산단>추진 언제쯤?(일)
◀ANC▶ 울산지역 산업단지 가운데 유일하게 산학융합지구로 추진되고 있는 테크노 국가산업단지의 사업추진 여부가 다음달 결정됩니다. 울산시와 정치권이 정부를 상대로 막바지 설득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다. ◀END▶ ◀VCR▶ 130만 제곱미터 규모의 울산 테크노 산업단지 예정지입니다. 울...
2012년 10월 28일 -

(일)주요 숙원사업 공약 탄력 예상
울산의 주요 숙원사업과 관련해 여야 정당들이 앞다퉈 대선 공약 채택을 추진하고 있어 사업 추진에 탄력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은 최근 박근혜 후보와 문재인 후보가 울산을 방문한 자리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울산 유치를 잇따라 대선 공약으로 채택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새 누리당 울산시당과 ...
2012년 10월 28일 -

[데스크] 단풍 절정 나들이객 붐벼..교통 정체
10월 마지막주 휴일인 오늘 (10\/28) 가을 산과 공원에는 단풍 구경을 나선 행락객들로 붐볐습니다. 영남알프스 등 울산의 유명산과 도심 공원에는 가족과 연인, 친구가 함께 나와 절정에 달한 단풍을 감상하며 가을의 정취를 마음껏 느꼈습니다. 오후 늦게부터는 단풍 나들이를 다녀온 차량들이 한꺼번에 몰리면서 고속도...
이용주 2012년 10월 28일 -

(R)하산 때 '위험'(일)
◀ANC▶ 단풍이 절정에 이르면서 평소보다 더 많은 등산객들이 가을 산을 찾고 있습니다. 의욕만 앞세워 무리하게 산을 올라갔다가 내려올 때 사고를 당하는 등산객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발을 헛디뎌 다리가 부러진 등산객을 소방헬기가 들어올립니다. 갑자기 다리에 경련이 일어나 ...
이용주 2012년 10월 28일 -

'억새 축제 성황리 폐막'
◀ANC▶ '영남 알프스 억새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꼽히는 '천고지 종주 대회'를 끝으로, 억새 축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축제 기간, 전국에서 매일 수 만명의 관광객이 몰려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체력과 인내력의 한계를 시험하는 천고지 종주 대회. 영남 알프스 종주를 무사히 마치고 산...
유영재 2012년 10월 28일 -

(R)가을바다 국화향연(경남)
◀ANC▶ 가을을 대표하는 꽃, 국화를 마음껏 볼 수 있는 축제가 푸르른 남해 바다를 배경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한 줄기에서 천 4백송이 이상의 꽃이 피는 세계 최다 다륜대작이 백미라고 합니다. 신은정 기자. ◀VCR▶ 마산만을 배경으로 융단을 깔아놓은 듯 오색 국화가 가득합니다. 바닷바람에 실려온 부드러운 ...
이상욱 2012년 10월 27일 -

10-30mm 비, 비 그치면 기온 크게 떨어져
10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10\/27) 울산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겠습니다. 이번 비는 10에서 30mm정도 오겠으며 오늘 밤 늦게 그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그치고나면 기온이 큰 폭으로 내려가겠다며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3도에서 22도의 기온분포를 보...
이상욱 2012년 10월 27일 -

빗길 교통 잇따라
오늘 오후 4시쯤 동천서로에서 북구에서 중구쪽으로 달리던 아반떼 승용차가 끼워드는 차량을 피하다 전복됐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0\/27) 아침 8시 40분쯤에는 울산고속도로 언양방면 7.3Km 지점에서 자동차 부품을 싣고 달리던 5톤 트럭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운전자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트럭이 불에 ...
이용주 2012년 10월 27일 -

이삿짐 옮기려던 사다리차 넘어져
오늘(10\/27) 오전 9시쯤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삿짐용 사다리차가 사다리를 올리다 중심을 잡지 못하고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주변에 주차된 차량이나 행인이 없어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디리차 운전자 47살 윤 모씨가 차량하부의 지지대를 확인하지 않고 50m 높이로 사다리를...
최지호 2012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