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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에 무차별 폭행' 민노총 조합원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플랜트 업체에 들어가 임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조합원 35살 장 모씨 등 2명을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어제(8\/27) 새벽 5시30분쯤 남구의 플랜트업체 동부의 사무실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이 회사 이사 등 5명을 마구 폭행하고 도망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2012년 08월 28일 -

현대중공업 직원 3명 대한민국 명장 선정
현대중공업이 올해 3명의 대한민국 명장을 배출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 인력공단이 발표한 2012년 대한민국 명장에 김춘진 기장과 김금만 기원, 허태영 직원 등 3명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대한민국 명장은 산업현장의 동일직종에서 15년 이상 근무하며, 해당분야에서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
이상욱 2012년 08월 28일 -

에너지기술연구원 등 투융자 심사 요청
477억원이 투입돼 오는 2천 15년 설립을 목표로 하고 있는 남구 두왕동 테크노 산업단지 내 에너지기술연구원 울산 분원 설립을 위해 울산시가 행정안전부에 타당성 투융자 심사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시는 또 470억 원 규모의 테크노산단 진입도로 개설을 비롯해 500억 원이 투입되는 울주군 종합운동장 등 300억 원 이상 ...
2012년 08월 28일 -

하늘공원>장묘문화 바뀐다
◀ANC▶ 울산지역 공공 장사시설인 울주군 삼동면 하늘공원이 연말 개장을 앞두고 건립공사가 한창입니다. 수목장 등 대규모 자연장지가 조성되고 있어 장묘 문화가 크게 달라질 전망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정족산에 위치한 울산 하늘공원-- 지난 2천9년 6월 착공한 ...
2012년 08월 28일 -

미분양 아파트 중대형이 76%
지난달부터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이 증가세로 돌아선 가운데, 미분양의 상당수는 대형 평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7월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가구 수는 3천291세대로, 이 가운데 전용면적 85㎡ 이상 중대형이 2천485세대, 76%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 별로는 남구가 1천978세대로 미분양이...
설태주 2012년 08월 28일 -

소주전쟁 무학.대선에 공정위 제재
영남권 소주 시장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무학과 대선이 허위,과장광고로 나란히 징계를 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무학이 자사소주 '좋은데이'를 천연암반수로 만들었다고 광고했지만, 실제로는 암반수가 들어있지 않거나 양이 적다며 과징금 6천8백만원을 부과했습니다. 또 대선소주 '즐거워예'는 체지방...
설태주 2012년 08월 28일 -

현대차, 쓰촨성 상용차 공장 착공(사진 O)
현대자동차가 오늘(8\/28) 중국 쓰촨성 쯔양시에서 난쥔기차와 합작으로 연간 15만대 생산규모의 상용차 공장 착공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차는 중국 서부개발 교두보인 쓰촨성에 2천 14년까지 6천억원을 투자한 상용차 공장을 세워 세계 최대 트럭 시장인 중국 공략에 나설 계획입니다.\/\/ 사진 뉴스 멜 송부
설태주 2012년 08월 28일 -

(R)피해 눈덩이..지역경제 '흔들'
◀ANC▶ 현대차 파업이 길어지면서 생산 손실액도 역대 최대 수준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물론 4천여개 협력업체들까지 피해가 확산되면서 지역 경제가 급속히 얼어붙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엔진 부품을 만드는 북구 모듈화단지내 현대자동차 1차 협력업체입니다. 근로자 2백여 명...
설태주 2012년 08월 28일 -

교섭재개,, 타결 급물살
◀ANC▶ 일주일만에 협상을 재개한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28) 협상에서 쟁점에 대한 의견차를 상당부분 좁히면서 주중 타결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대 쟁점이었던 비정규직 문제는 분리협상하기로 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노노갈등으로 협상이 중단된 지 일주일만에 재개된 현대차 노사...
옥민석 2012년 08월 28일 -

북구의회,'독도 마찰'속 일본연수 비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외교적 마찰이 확대되고 태풍이 오는데도 울산 북구의회가 일본으로 해외연수를 계획해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북구의회 의원 등 공무원 11명은 예산 2천여만원을 들여 오늘(8\/28)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할 계획이었지만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항공기가 결항되면서 일정이 취...
이상욱 2012년 0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