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연쇄방화 공개수배 결정적 제보 없어
경찰이 화물차량 연쇄방화 사건과 관련해 공개 수배에 들어갔지만 아직까지 단서가 되는시민 제보가 접수되지 않고 있습니다. 수배 전단지에 있는 용의 차량은 1996년식 회색 소나타 3로, 차량에는 30-50대로 보이는 남성 2명이 타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건 해결 열쇠를 쥐고 있는 결정적인 용의 차량을 찾기 위해 재개발 ...
유영재 2012년 06월 29일 -

<파업 사태> 수습 국면
◀ANC▶ 닷새째 파업을 이어 오던 화물연대가 오늘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건설기계 노조도 잠시 파업을 중단함으로써, 파업 사태가 수습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화물연대 울산지부가 오늘 오전 조합원 긴급 총회를 열고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노조 본부와 운송업체가 운임 9.9% 인상안에 ...
유영재 2012년 06월 29일 -

현대차, 1사 1노조 잠정 보류
현대자동차 정규직 노조와 비정규직 노조를 하나로 통합하는 1사 1노조 방안이 잠정 보류됐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비정규직 노조와 조직 통합에 대한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 다음달 3일 열리는 임시대의원 대회에 1사 1노조 안건을 상정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옥민석 2012년 06월 29일 -

현대차 협상 쟁점은?
◀ANC▶ 현대자동차 노조가 협상결렬을 선언하고 파업 수순을 밟기 시작했습니다. 올 협상의 쟁점은 무엇이고, 왜 이렇게 협상이 어려운지, 옥민석 기자가 분석했습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에서 요구한 안건은 무려 30여개. 이 가운데 핵심은 공정분배와 주간연속 2교대제, 비정규직의 ...
옥민석 2012년 06월 29일 -

<원전개발>'1조 원대' 보상
◀ANC▶ 일본 후쿠시마 사고로 전면 중단됐던 국내 원전 개발이 오늘(6\/29) 신고리 원전 5,6호기 주민공청회를 시작으로 재개됐습니다. 안전에 대한 우려가 높았지만, '1조 원'대의 천문학적 보상을 약속하면서 통과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SYN▶ (몸싸움..) 짧게 1~2초 신고리 5,6호기 공...
설태주 2012년 06월 29일 -

언양-영천 고속도로 확장 순조
경부고속도로 구간 중 유일하게 4차선으로 남아있는 언양-영천구간 확장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길부 의원에 따르면 올해 330여 억원이 투입돼 확장사업에 착수한 가운데 내년에는 울산시가 신청한 300억 원보다 증액된 544억 원이 국토해양부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언양-영천간 고속도로 확장사업...
2012년 06월 28일 -

민간주도 창조도시 울산포럼 출범
민간주도의 창조도시 울산 포럼이 공식 출범합니다. 울산 창조도시 포럼은 오늘(6\/28) 울산대학교에서 창조도시 포럼 위원과 교수,관련 공무원, 언론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갑니다. 울산 창조도시 포럼은 창조산업분과와 창조 인재분과, 창조환경 분과로 구성돼 개방형 포럼 형태로 ...
이상욱 2012년 06월 28일 -

'중구의회 원구성 새누리당 독식' 비난
시의회 후반기 원구성을 두고 여,야간 자리 다툼이 치열한 가운데, 중구의회 야당 의원들이 하반기 원구성이 새누리당 일색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어제 열린 임시회에서 새누리당 의원들이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된 것과 관련, "사전 협의없이 새누리당이 정한 의장단과 상임위를 구성하려는 행태를 인정할 ...
유영재 2012년 06월 28일 -

통합진보당 시당위원장 선거도 재투표
이번주말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통합진보당 지도부 선출을 위한 당원 투표가 서버장애로 무효처리됨에 따라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도 다음달초 재투표를 실시합니다. 울산시당 위원장 선거에는 김진영 시의원과 김진석 남구 위원장이 출마했으며, 지난 25일부터 인터넷 투표가 진행돼 오다 중앙당 서버장애로 중단됐습니다...
2012년 06월 28일 -

"남은 2년 역량 집중"
◀ANC▶ 박맹우 시장이 오늘(6\/28) 출입기자 간담회를 갖고 남은 2년의 임기동안 울산시 위상을 높이는 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3선 임기 마지막 2년을 남겨둔 박맹우 시장은 출입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먼저 아쉬운 점을 토로했습니다. 박시장은 KTX 역세권 ...
2012년 06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