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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ㆍ단체 교육기부 줄이어
종교계와 고엽제울산시지회 등의 교육 기부 활동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해병대전우회와 공수특전동지회 등 10곳은 학교 주변 취약지역 순찰, 가해ㆍ피해 학생과 학부모 심리 상담 등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기부했습니다. 울산보훈지청과 도로교통공단은 안보와 교통안전교육을 각각 기부했고 월드비전 울산지부와 기아대책...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고급자전거 1천400만원어치 훔친 30대 구속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현관에 보관된 고가의 자전거를 상습적으로 훔친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월17일 오후 2시 남구 신정동 모 아파트 현관에 보관된 100만원 상당의 고급 자전거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전후 12차례에 걸쳐 천400만원 상당의 고가 자전거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퇴비 침출수 방류 퇴비공장 대표 입건
울주경찰서는 기준치의 120배가 넘는 침출수를 하천으로 방류한 혐의로 울주군 모 퇴비공장 대표 54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울주군 자신의 공장에서 2t의 돼지분뇨를 적절한 조치 없이 야적한 상태로 둬 침출수를 인근 마을 하천으로 흘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침출수의 화학적 산...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112 허위신고 40대 여 입건ㆍ손배 추진
울주경찰서는 112 허위신고를 한 혐의로 46살 김모 여인을 불구속 입건하고 손배해상 청구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4일 오후 4시 30분쯤 울주군 식당에서 "오늘 처음 만난 모르는 사람이 계속해서 성추행을 한다"고 허위신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신고를 받고 경찰관 20여명을 현장으...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허위로 요양급여비 챙긴 이사장ㆍ의사 5명 입건
남부경찰서는 진료하지 않은 사람을 진료한 것처름 속여 요양급여비를 챙긴 혐의로 모 생활협동조합 이사장 55살 김모씨와 조합 소속 가정의원 의사 3명, 사무장 1명 등 모두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합 이사장 김씨와 가정의원 사무장 등은 지난 2010년 말 실제 진료를 받지 않은 환자가 좌골신경통 진료를 받았다...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학원심야교습 조례 개정안 심의
학원심야교습 제한 조례가 내일(6\/12)부터 열리는 울산시의회 임시회에서 처리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현재 밤 12시까지로 돼 있는 학원의 심야교습 시간에 대해 초·중학생 10시, 고등학생 11시와, 초·중학생 10시, 고등학생 12시 등 2가지 안을 두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1...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현대차, 사내하청 한시근로자 직영계약직 채용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업체 소속 천500여명의 한시계약 근로자를 현대자동차의 직접계약 근로자로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한시계약 근로자가 소속된 일부 사내하청업체와 공정계약을 해지하면서 희망자를 대상으로 모두 현대자동차의 직영 계약직으로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IAEA 조사단 "고리1호기 발전설비 상태 양호"
국제원자력기구가 IAEA 전문가 안전점검단은 오늘(6\/11) 고리1호기 안전점검 결과를 발표하면서 정전사고의 원인인 비상디젤 발전기를 포함한 발전소 설비상태가 양호하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원자력시설안전국 과장을 단장으로 7개국 8명으로 구성된 IAEA 점검단은 지난 2월9일 '고리1호기 정전사고'와 관련...
최익선 2012년 06월 11일 -

에너지 절약대책ㆍ캠페인 병행
울산시는 '여름철 절전과 에너지 절약대책'의 추진과 함께 캠페인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절전에 시민이 자발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언론과 각급 기관의 홈페이지 등을 통한 홍보를 강화하고 시민단체와 연계해 거리 캠페인을 정기적으로 벌일 예정입니다. 한편 울산시는 정부 차원의 절전대책을 지난 1일...
최익선 2012년 06월 10일 -

학파라치 포상금 작년보다 71% 감소
울산지역에서 포상금을 노리고 학원의 불법 영업을 신고하는 이른바 '학파라치'의 활동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달 말까지 학원과 과외 교습소의 불법 영업을 신고한 학파라치에게 지급한 포상금은 7건에 210만5천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0건, 740만...
최익선 2012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