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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노사 상견례..18년 무쟁의 기대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30) 이재성 사장과 김진필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임금과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오늘 상견례에서 이재성 사장은 "18년 무분규를 바라보는 소중한 전통이 앞으로도 경쟁력으로 회사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필 노조위원...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대곡천 암각화군 보존 위한 국제 세미나
문화재청이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1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대곡천 암각화군 보존을 위한 국제 학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유산 분야의 전문가인 포르투갈 리스본대의 요아 페드로쿠나 리베이로 교수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부소장을 지낸 벨기에 로벵가톨릭...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양귀비 불법 재배 60대 검거
울주경찰서는 오늘(5\/30) 텃밭에 마약 원료인 양귀비를 불법으로 재배한 혐의로 울주군 범서읍 69살 박모씨를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달 초순부터 자신의 집앞 텃밭에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인 양귀비 73포기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초등생 치고 달아난 뺑소니 30대 남자 검거
중부경찰서는 초등생을 차로 치고 달아난 35살 오모씨를 뺑소니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9일 오전 8시40분쯤 중구 서동의 한 초등학교에 앞 도로에서 등교하던 10살 김모군을 자신의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차량 종류를 확인한...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조폭과 결탁한 대부업체 조직 15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조직폭력배와 결탁해 31억원 규모의 대부금을 운영한 혐의로 대부업체 대표 41살 김모씨와 조직폭력배 조직원(38살 미오씨 등 모두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09년 10월부터 대부업 등록 없이 유흥업소 종업원과 영세상인을 상대로 31억원대의 기업형 대부조직을 운영하면서 불법 채권추심을...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잠금장치 안 되고 청원경찰 없어 탈주 가능"
어제(5\/29) 울산지검 특수부에서 조사받다가 도주한 뒤 붙잡힌 한수원 고리원전본부 김모씨는 사무실의 문 잠금장치가 안된데다 청원경찰이 자리를 비워 도주할 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뇌물수수 혐의로 조사받던 한수원 간부 김모씨는 특수부 사무실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수갑과 포승줄이 풀어진 ...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원전 시군의회 "노후원전 반대ㆍ폐쇄해야"
원자력 발전소가 있는 5개 시.군의회 공동발전협의회가 오늘(5\/30) 회의를 갖고 안전성을 확보하지 않은 노후 원전의 계속 운전에 반대하며 노후 원전을 폐쇄해야 한다는 대정부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협의회는 "일본 원전사고 후 원전 선진국에서도 노후 원전폐쇄 또는 탈원전 정책으로 전환하고 있다며 노후 원전 계...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고리1호기 발전기 고장상태서 '핵연료 인출'
지난 2월 9일 고리원전 1호기 완전 가동 중지상태에서 핵연료를 인출하는 위험천만한 행위가 있었던 것으로 새로 확인됐습니다. 이 같은 사실은 고리원전 1호기 정전사고 은폐사건을 2개월 동안 수사한 부산지검 동부지청이 제1발전소장 문모씨 등 을 조사하면서 밝혀졌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비상디젤발전기가 고...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고리1호기 정전사고 은폐 관련자 5명 기소
부산지검 동부지청은 지난 2월 9일 발생한 고리1호기 정전사고 은폐 사건과 관련해 당시 고리1발전소장이었던 문모씨와 운영실장 김모씨 등 5명을 원자력안전법위반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문 소장 등은 사고 직후 주제어실에 모여 상부의 책임추궁과 여론의 비판 등을 의식해 정전사고 발생사실...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산 쓰레기 투기자 신고포상금 최고 300만원
울산시가 산에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처벌을 강화하고 투기자 신고 포상금 제도를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오늘(5\/30) 산 쓰레기 투기 근절을 위한 담화문 발표를 통해 불법 투기 행위 신고자에게 최고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폐쇄회로 TV 분석 등 가능한 수단을 동원...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