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검찰서 조사받다 도주한 탈주범 붙잡혀(수정)
오늘(5\/29) 오후 1시 30분쯤 울산지검 특수부 검사실에서 조사를 받다 도주한 48살 김모씨가 탈주 3시간 여만인 오후 4시30분쯤 검찰청 인근 주택가에서 검거됐습니다. 김씨는 검찰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검찰청사를 빠져나온 뒤 인근 야산을 넘어 도주하다 체포에 나선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리원전 팀장급 직원인 ...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오락실 바지사장 법정구속..1년 실형
실제 업주가 사행성 오락실을 대신 운영하도록 내세운 속칭 바지사장이 법원에서 이례적으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4형사단독 김헌범 판사는 \ 사행행위 등 규제와 처벌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바지사장 김모씨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김씨를 법정 구속했습니다. 이는 실제 업주가 바지사장을 ...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배심원 무죄평결 살인미수 20대에 중형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살인미수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기소된 27살 김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3년과 징역 6월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배심원 9명은 그러나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평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해 12월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30살 김모씨를 모텔에서 마구 때리고 목을 조르는 등 ...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부.울.경 광역교통본부 양산서 개소
부산.울산.경남 등 3개 시.도의 광역권 교통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동남권 광역교통본부가 오늘(5\/29) 경남 양산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동남권 광역교통본부는 앞으로 동남권 광역교통계획 수립, 광역교통과제 발굴과 연구, 광역교통정책과 광역버스 노선 협의.조정, 광역교통시설 확충과 개선 등의 다양한 ...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중기청, 코스트코에 사업조정 통보
중소기업청이 북구 진장동에 건설 중인 대형마트 코스트코 측에 사업조정 통보서를 전달했습니다. 이는 코스트코에 대해 지역상인 모임인 울산슈퍼마켓협동조합이 코스트 개점을 3년간 유해해 달라는 사업조정을 신청한지 3개월 만의 결과입니다. 한편 오는 8월을 개점 예정일로 하고 있는 코스트코는 "자율조정에는 참여...
최익선 2012년 05월 29일 -

노인 건강박람회 내일(5\/29) 개막
2012년 울산 노인 건강박람회가 내일(5\/29) 남구 신정동 종하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관과 단체는 16개의 부스를 설치하고 노인들에게 안과 검진, 혈압체크, 당뇨체크, 발마사지 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8일 -

현대중공업 세계 최대 시추선 수주
현대중공업이 노르웨이 '프레드 올센 에너지'사가 발주한 세계 최대 규모의 반잠수식 시추선을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7억달러에 달하는 이 시추선은 해수면에서 최대 만2천200m 아래 해저 유전을 시추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 건조된 반잠수식 시추선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 입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8일 -

울산역 불법주차 단속카메라 2대 추가 설치
울주군 삼남면 KTX울산역의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무인 단속카메라 2대가 추가로 설치됐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1월부터 4월까지 울산역에서 무인단속카메라와 특별단속반을 동원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벌여 1일 평균 34건을 단속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역역에 현재 천49대의 유료주차장이 마련돼 주차공간이 충분하...
최익선 2012년 05월 28일 -

스마트폰 이용 체납차량 단속
스마트폰을 이용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과태료 체납차량을 단속하는 최첨단 시스템이 구축됐습니다. 울산시는 기존 차량 탑재형 장비로 체납차량을 단속할 경우 단속 전에 지방세 관련 정보를 내려받아야 했으나 스마트폰 연계로 이런 불 편 없이 단속 현장에서 관련정보를 실시간 조회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
최익선 2012년 05월 28일 -

불법 대출 알선 조직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대출이 어려운 서민을 상대로 대출을 해주겠다고 속여 금품을 편취한 혐의로 대출사기 피의자 6명을 검거해 38살 임모씨 등 5명을 구속기소하고 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월 21일 30살 김모씨에게 무담보로 500만원을 대출해 주겠다고 속여 수수료와 보증보험료 등 명목을 붙여 208만원...
최익선 2012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