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민주노총-국민노총 플랜트노조 조합원 충돌
민주노총 소속 울산건설플랜트노조와 제3노총인 국민노총 소속 플랜트노조 간에 물리적 충돌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5\/25) 오전 7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동서석유화학 후문에서 홍보활동을 벌이던 국민노총 플랜트노조 조합원 20여명과 민주노총 플랜트노조 조합원100여명 사이에 폭력 사태가 빚어졌습...
최익선 2012년 05월 25일 -

울산 4월수출 20.9% 감소..중국침체 원인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울산지역 4월 수출이 80억9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0.9% 급감했다고 밝혔습니다. 무역협회에 따르면 석유제품 수출은 24억600만달로로 20.4%, 석유화학제품은 11억6천500만달러로 10.3%, 선박은 9억달러로 65.4% 각각 감소했습니다. 이에 반해 자동차는 15억5천만달러로 21.3%. 자...
최익선 2012년 05월 25일 -

울산시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 제공
울산시가 다음달 1일부터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울산시 모바일 홈페이지는 시정소식과 관광, 교통, 시민참여, 울산소개 등 5개 코너로 구성됩니다. 또 외국인을 위해 영어와 중국어, 일본어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입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4일 -

도로전광판 정보 제공방식 개선
울산지역 도로전광판 정보 제공방식이 오늘(5\/24)부터 변경돼 교통정보 제공 구간이 기존의 도로명칭에서 교차로명칭으로 바뀌게 됩니다. 또 소통상황 안내는 차량 주행속도로 표시하던 것을 '소통원활', '부분혼잡', '혼잡' 등 3단계로 나눠 운전자가 도로의 혼잡수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개선됐습니다. 이와함께 ...
최익선 2012년 05월 24일 -

울산박물관 고려 '임강사종' 전시
울산박물관이 일본 오사카의 한 사찰이 소장하고 있는 고려시대 임강사종을 오는 28일부터 내년 5월 말까지 전시합니다. 임강사종은 고려 현종 10년인 1019년에 제작되어 울산 임강사에 있었으나 일본으로 반출됐습니다. 일본의 고려범종 가운데 걸작으로 평가받아 일본국보로 지정되었으나 2차 세계대전 때 폭격으로 소실...
최익선 2012년 05월 24일 -

현대중 발전설비 갈라파고스 제도에 기증
현대중공업이 유네스코 지정 세계자연유산이자 '살아있는 자연사박물관'으로 불리는 남미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에 이동식 발전설비 2기를 무상 지원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5\/24) 갈라파고스 제도 산타크루즈섬에서 김정환 부사장과 에스테반 알보르노스 에콰도르 전력장관, 호르헤 토레스 갈라파고스 주지사 등이 참...
최익선 2012년 05월 24일 -

울산-포항 도로공사 중금속 오염 없어
독성물질인 비소 함유로 논란이 된 울산-포항간 고속도로의 공사현장 암석에 대한 위해성 검사결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 울산포항건설사업단은 한국토양비료학회에 의뢰해 울주군 척과리 등 3개 지역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광상이 분포한 지역적 특성으로 일부 비소가 검출됐지만 중금속 오...
최익선 2012년 05월 24일 -

울주군 웅촌면 통천리 야산 화재
오늘(5\/24) 오후 3시 8분쯤 울주군 웅촌면 통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임야 1천제곱미터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헬기 등에 의해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온산소방서는 밭에서 일을 하던 77살 차모씨가 쓰레기를 태우다 불씨가 인근 산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4일 -

원전 로비스트 "한수원 청탁위해 받은 돈 없다"
한국수력원자력의 납품업체로부터 거액의 로비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윤모씨는 "한수원에 청탁하기 위해 받은 돈은 하나도 없다"며 검찰의 공소사실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윤씨의 변호인은 오늘(5\/24) 울산지법에서 열린 심리에서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윤씨가 원전 납품업체로부터 한수원에 청탁하기 위한 명목...
최익선 2012년 05월 24일 -

용역납품권 뇌물받은 교수들 '판결불복' 상고
울산시 건축위원의 지위를 이용해 건설업체로부터 용역납품권을 뇌물로 받은 울산대학교 김모 교수와 경주대학교 이모 교수 등 2명이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했습니다. 항소심에서 이들 교수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받았으며,대법원에서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두 교수는 당연 퇴...
최익선 2012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