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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갈등' 양산 층간소음 용의자 구속 기소
'검-경 수사권 조정' 갈등을 불러 일으켰던 경남 양산의 아파트 층간 소음사건은 결국 경찰이 지목한 용의자가 구속 기소되면서 일단락됐다. 울산지검은 검찰 시민위원회 결정을 통해 아파트 소음 때문에 윗층 주민을 상습적으로 협박한 혐의로 양산시 모 아파트 주민 40살 김모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김씨는 양산의 모 ...
최익선 2012년 05월 28일 -

울산시청 해울이도서관 시민들에게 개방
울산시가 시청 자료실을 '해울이 도서관'으로 바꿔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울산시 해울이도서관은 시청 의사당 건물 1층에 있으며 교양도서와 역사.행정자료, 시정백서,각종 통계연보 등 3만9천여권의 책이 비치돼 있습니다. 울산시는 도서관에 신간도서와 소장자료를 검색할 수 있는 컴퓨터와 열람실 등을 설치하고 1인...
최익선 2012년 05월 27일 -

10명 중경상 태광산업 울산공장장 불구속 입건
지난달 6일 근로자 10명이 중경상을 입은 태광산업 울산공장 탄소섬유 공장사고를 수사 중인 남부경찰서는 태광산업 울산공장장과 안전책임 간부 2명을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비다. 태광산업 울산공장에서는 지난 달 6일 낮 12시45분쯤 탄소섬유 제조공정의 오븐 온도가 갑자기 치솟으면서 화재가 나 임...
최익선 2012년 05월 27일 -

현대중공업 노사 30일 첫 상견례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는 30일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첫 상견례를 갖고 본격 협상에 들어갑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첫 상견례에 앞서 지난 주에 임금 11만천231원 인상, 정년 60세까지 연장을 포함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요구안을 회사측에 전달했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에 임하는 노조의 목표는 생활임금 쟁취와 ...
최익선 2012년 05월 27일 -

북구 대형마트.SSM 2번째 강제 휴무
북구지역 대형마트와 기업형 수퍼마켓들이 5월 4째 일요일인 오늘(5\/27) 2번째 강제 휴무를 실시했습니다. 롯데마트 진장점과 홈플러스 호계점 등 북구지역 대형마트 3곳과 기업형 수퍼마켓이 5곳이 매월 2.4째주 일요일 강제 휴무 조항이 포함된 대혐마트 영업 제한 조례에 따라 오늘 문을 열지 못했습니다. 오늘 문을 ...
최익선 2012년 05월 27일 -

'나눔 장터' 태화강 대숲광장에서 열려
제1회 나눔 중구 옛날 장터가 오늘(5\/26) 오후 중구 태화강 대숲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옛날 장터에는 기존 중고 물품 교환과 판매행사 외에도 뻥튀기로 강정 만들기, 대장간 체험, 추억의 뽑기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또 종갓집 음악회와 도호부사 부임행사 재현과 장터국밥, 옛날 분식점 등 먹거리 ...
최익선 2012년 05월 26일 -

현대차 노사 폭행사태 2주째 장기화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해고자의 출입 문제를 두고 노조간부와 경비원 간에 벌어진 폭행 사태 해결이 장기화 되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폭력 사태에 책임이 전적으로 회사에 있다며 사장의 사과를 포함한 3가지 요구가 관철되지 않자 지난 주말에 이어 이번 주말과 휴일,석가탄신일 등 3일간 특근 거부에 들어갔습니...
최익선 2012년 05월 26일 -

해경 해상시위 울산항운노조원 전원 입건
지난 달 10일 울산신항의 민자부두 소유사인 태영GLS와 노무공급 협상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자 민자부두에 들어오는 선박 입항을 막기 위해 해상 시위를 벌인 항운노조원 16명이 모두 형사 입건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화물선 입항을 방해하는 해상시위를 벌인 혐의로 울산항운노조 조합원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26일 -

자원봉사단체 맞춤형 봉사
울산시의 '자원봉사 베스트 울산' 시책에 동참하는 자원봉사자들이 오늘(5\/26) 대대적인 맞춤형 봉사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119개 단체의 회원 천430여명이 봉사활동에 나서 혼자 사는 노인과 장애인 가구 등에서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장마철에 대비해 주택 점검과 청소 등을 했습니다. 또 기초질서 지키기 ...
최익선 2012년 05월 26일 -

올해 울산지역 황사 피해 없어
올해 울산지역에 황사가 한번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울산기상대가 밝혔습니다. 이는 중국과 몽고 등 황사 발원지에서 떠오른 황사의 양은 평년과 비슷하였으나 저기압이 북쪽으로 통과하고 남서기류가 강해 황사바람이 한반도 남쪽으로 오지 못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최근들어 황사가 발생하지 않은 해는 울산은...
최익선 2012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