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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선바위 주변 정비
울주군 범서읍 태화강 중류의 명승지 선바위 주변에 대한 정비사업이 마무리 됐습니다. 울산시는 선바위 주변에 난립한 무허가 음식점 등을 철거한 뒤 나무와 꽃을 심고 3천㎡의 잔디광장과 1만1천㎡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했습니다. 울산시는 이와 함께 선바위를 중심으로 한 총면적 41만9천495㎡ 규모의 선바위공원 조성...
최익선 2012년 05월 10일 -

울산시 "지역개발채권 원리금 찾아가세요"
지난 1998년부터 2006년 사이에 울산시가 발행한 지역개발채권 3천321억원 가운데 상환기간이 지났는데도 아직 찾아가지 않은 채권이 7억8천400만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원리금 미상환자자 3천270명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문을 보내 상환방법 등을 상세하게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지역개발채권은 각종 계...
최익선 2012년 05월 10일 -

시민연대, 문수산 개발 비리 질의서 발송
검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문수산 개발비리 의혹과 관련해 울산시민연대가 울산시와 울주군에 사건 해결을 위한 입장을 묻는 질의서를 발송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문수산 개발비리 의혹과 관련해 기부채납 부지 문제 해결을 위한 울산시의 활동을 공개해 줄 것과 관련 책임자에 대한 자체 징계 여부를 밝혀 줄 것을 요...
최익선 2012년 05월 10일 -

일본 관광객 영남알프스 방문
울산시가 추진 중인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외국인 관광객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울산시는 일본 마이니찌 신문여행사 주관으로 일본인 여행객 20여 명이 영남알프스 트래킹 투어를 위해 내일과 모레 이틀동안 울산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일본 여행객들은 가지산과 하늘 억새길을 등반하고...
최익선 2012년 05월 10일 -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2013년 건립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스터플랜 10대 선도 사업의 중심인 가칭 복합웰컴센터 건립이 오는 내년 말까지 추진됩니다. 오늘(5\/10) 열린 영남알프스 복합웰컵센터 설계용역 착수보고회에서 한국관광개발연구원은 레저와 문화,교육,위락 쇼핑,식음 등이 복합된 디스커버리 빌리지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공간구상과 ...
최익선 2012년 05월 10일 -

현대자동차 노사 올 임금협상 상견례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을 위한 첫 상견례를 오늘(5\/11)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가졌습니다. 노조는 이번 임급 협상안으로 임금 기본급 대비 8.4% 인상과 함께 별도요구안으로 순이익의 30% 성과급 지급, 조건없는 정년 만 60세 연장 등을 제시했습니다. 또 전기차와 경차 생산라인 신설, 사회공헌 기금 확...
최익선 2012년 05월 10일 -

울산시 4월 인구 증가율 전국 1위
지난 4월 기준으로 울산시의 인구증가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4월 말 현재 울산의 인구 증가율은 0.15%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위를 기록했으며,전국 평균 증가율 0.04%보다 4배 정도 높았습니다. 4월 기준 울산시의 전체 인구는 전월보다 천874명이 증가한 115만 8천 665명...
최익선 2012년 05월 10일 -

울산교육청 2013학년도 중등교원 29명 선발
울산시교육청이 2013학년도 신규 교원 충원 계획에 따라 8개 과목 29명의 공립 중등교원 선발 계획을 공고 했습니다. 과목별 충원 교원수는 중국어가 5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기술, 체육, 음악 각 4명 영어 물리 생물 한문 각 3명 등이며, 1차 필기 시험은 오는 11월 10일 실시됩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현장에 남긴 지문 때문에 징역 6년
범행현장에 간 적도 없고 간 기억도 안난다고 버티던 40대 특수강도범이 현장에 남긴 지문 때문에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특수강도 혐의로 기소된 42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지문 외에는 피고인을 범인으로 단정할 증거가 없지만 피고인의 지문이 발견된 장소가 ...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 -

공기업 취업미끼 1억 챙긴 60대 입건
울주경찰서는 공기업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68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8년 중학교 후배인 이 모씨에게 전 국회의원의 친척에게 이야기해 아들을 한국전력 발전소에 입사시켜주겠다고 속여 1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씨는 실제 전 국회의...
최익선 2012년 05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