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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정 균형 기업문화 정착' 울산CEO 포럼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기업 문화 정착' 울산 CEO 포럼이 기업체 CEO와 공공기관 대표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6\/4) 울산MBC 컨벤션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일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대화의 장 만들기'와 근로자의 행복과 삶의 균형을 위한 '정례적인 패밀리데이 실시하기' 등이 결의됐습니다. ...
유영재 2012년 06월 04일 -

사망 산재사고 재발방지 대책 촉구
현대중공업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사내하청 근로자가 숨진 사건을 두고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조가 오늘(6\/4) 기자회견을 갖고 안전 관리 부실을 주장하며 관계자 처벌과 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사내하청 노조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3시쯤 선박 파이프에 들어가 용접 점검작업을 하던 현대중공...
유희정 2012년 06월 04일 -

민주노총 "비정규직 양산 사내하도급법 반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6\/4) 새누리당 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이 추진하고 있는 비정규직 관련 법안 제정을 철회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새누리당이 제정하려는 사내하도급법은 불법 사내하청을 합법화해 제조업을 포함한 전 산업 분야에서 비정규직을 양산하도록 조장하는 것이라며 비정규직 ...
유희정 2012년 06월 04일 -

(R)추경 1천599억 원 편성
◀ANC▶ 울산시의 올해 추가 경정 예산에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를 위한 용역비가 반영됐습니다. 중부소방서 이전비와 여성인력개발센터 건립비 개설비 등도 반영돼 이들 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올해 울산시 추경 예산에서 눈에 띄는 항목은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유치비' 4천5백...
유영재 2012년 06월 04일 -

시립미술관 어디로?
◀ANC▶ 울산 시립미술관 건립부지가 3곳 정도로 압축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지역갈등을 막기 위해 구,군 추천을 받지 않고 자문위원회에서 건립부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오는 2천 16년 개관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울산 시립미술관 건립부지는 어디로 결정될까? 이 가운데 울...
이상욱 2012년 06월 04일 -

울산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탄력
울산대학교가 주관하고 UNIST.울산과학 대학교.울산테크노파크,울산시 등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한 '울산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이 지식경제부 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심사결과 목포대 컨소시엄과 충북대 컨소시엄과 함께 울산대 컨소시엄이 '2012년 지식경제부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으...
이상욱 2012년 06월 04일 -

이재오 "다른 대권 후보와 생각 같으면 연대"
대권도전을 선언한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이\ 오늘(6\/4) 새누리당 울산시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다른 대권 후보와 정책과 생각이 같으면 연대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의원은 또 대통령이 되면 한국과 유럽을 고속철도로 연결하는 평화라인을 구축하겠다며 이 때 울산이 동북아 허브의 메카가 될 것이라고 덧붙...
유영재 2012년 06월 04일 -

뇌물*은폐..불신 자초
◀ANC▶ 고리 원전 1호기는 기술상 안전 여부를 떠나 한수원의 비리 때문에 주민들과 환경단체들로부터 불신을 받고 있습니다. IAEA의 안전성 검증이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수만명의 인명을 앗아간 구 소련의 체르노빌 원전사고, 수십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23조의 복...
최익선 2012년 06월 04일 -

(R) 고리1호기 재가동..반발
◀ANC▶ 고리원전 1호기 재가동 여부를 두고 논란이 갈수록 뜨겁습니다. 한수원이 국제수준의 안전성을 검증하겠다고 밝혔지만, 납품 비리가 꼬리를 물면서 신뢰가 바닥에 떨어지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고리원전 앞에서 주민 수십명이 국제원자력기구, IAEA 점검단을 태운 버스를 막아섰습...
설태주 2012년 06월 04일 -

북구서 8-9일 사회복지ㆍ자원봉사 박람회
보건복지부와 울산시가 후원하는 2012년 사회복지ㆍ자원봉사 박람회가 오는 8일부터 이틀간 북구청에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울산지역의 사회복지시설, 기관, 민간단체 등 총 43개 단체가 참여해 41개의 전시, 체험, 홍보부스를 운영하게 됩니다.
최익선 2012년 06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