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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보금자리주택 오는 10월 분양
울주군 청량면 율리 일원에 울산시도시공사가 공급하는 보금자리주택이 오는 10월에 분양됩니다. 울산시 도시공사는 율리지구 19만㎡ 부지에 천189세대 규모의 보금자리 주택을 공급하기로하고 이 가운데 공공분양 523세대를 오는 10월에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분양의 경우 전용면적 84㎡ 390세대, 69㎡ 133세대이며...
최익선 2012년 05월 31일 -

'태화루' 복원 기공식 열려
임진왜란 때 불에 타 없어진 태화루 복원 기공식이 오늘(5\/31) 오전 중구 태화동 구 로얄 예식장 부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에스오일이 기증한 100억원을 포함해 총 507억원을 들여 만403㎡ 부지에 연면적 731㎡ 규모의 태화루를 오는 2014년 3월까지 건립할 예정입니다. 태화루는 신라 선덕여왕 때 태화사의 누각으...
최익선 2012년 05월 31일 -

울산시교육청-한국장학재단 교육기부 협약
울산시교육청이 오늘(5\/30) 한국장학재단과 교육여건 개선과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기관은 오늘 협약에서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정책 발굴과 정보 공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위한 장학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한국장학재단 소속 지식봉사 참여 대학생들은 방학 중 울산...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6월 호국영령 추모행사 잇따라
6월 호국의 달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도 다양한 추모행사가 마련됩니다. 울산시는 6ㆍ25참전유공자회 등은 다음달 1일 현충탑 참배와 국가유공자ㆍ유족 간담회를 갖고 2일에는 보훈가족 시민건강 달리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또 현충일인 다음달 6일에는 현충일 추념식과 국가유공 4형제 전사자 추모제가 열리고, 19일...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현대중공업 노사 상견례..18년 무쟁의 기대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30) 이재성 사장과 김진필 노조위원장 등 노사 대표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임금과 단체교섭 상견례를 가졌습니다. 오늘 상견례에서 이재성 사장은 "18년 무분규를 바라보는 소중한 전통이 앞으로도 경쟁력으로 회사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진필 노조위원...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대곡천 암각화군 보존 위한 국제 세미나
문화재청이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 한국위원회와 공동으로 다음달 1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대곡천 암각화군 보존을 위한 국제 학술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세계유산 분야의 전문가인 포르투갈 리스본대의 요아 페드로쿠나 리베이로 교수와 유네스코 세계유산센터 부소장을 지낸 벨기에 로벵가톨릭...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양귀비 불법 재배 60대 검거
울주경찰서는 오늘(5\/30) 텃밭에 마약 원료인 양귀비를 불법으로 재배한 혐의로 울주군 범서읍 69살 박모씨를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달 초순부터 자신의 집앞 텃밭에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인 양귀비 73포기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초등생 치고 달아난 뺑소니 30대 남자 검거
중부경찰서는 초등생을 차로 치고 달아난 35살 오모씨를 뺑소니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경찰에 따르면 오씨는 지난 9일 오전 8시40분쯤 중구 서동의 한 초등학교에 앞 도로에서 등교하던 10살 김모군을 자신의 차량으로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차량 종류를 확인한...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조폭과 결탁한 대부업체 조직 15명 검거
울산지방경찰청은 조직폭력배와 결탁해 31억원 규모의 대부금을 운영한 혐의로 대부업체 대표 41살 김모씨와 조직폭력배 조직원(38살 미오씨 등 모두 1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2009년 10월부터 대부업 등록 없이 유흥업소 종업원과 영세상인을 상대로 31억원대의 기업형 대부조직을 운영하면서 불법 채권추심을...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 -

"잠금장치 안 되고 청원경찰 없어 탈주 가능"
어제(5\/29) 울산지검 특수부에서 조사받다가 도주한 뒤 붙잡힌 한수원 고리원전본부 김모씨는 사무실의 문 잠금장치가 안된데다 청원경찰이 자리를 비워 도주할 수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뇌물수수 혐의로 조사받던 한수원 간부 김모씨는 특수부 사무실에서 점심식사를 위해 수갑과 포승줄이 풀어진 ...
최익선 2012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