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방화 추정 차량 화재(동영상-온산)
어제(1\/23) 밤 10시쯤 울주군 서생면 명산리에서 주차되어 있던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을 태우고 인근의 컨테이너로 옮겨붙으면서 소방서 추산 천 70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차량 밑에서 여러 개의 나무판이 불탄 채 발견되고 주변에 기름이 든 병이 있는 점으로 미뤄 ...
유희정 2012년 01월 24일 -

(R)큰 정체 없어
◀ANC▶ 4일간의 설 연휴도 오늘로 끝납니다. 어제부터 극심한 정체를 보인 전국 각지의 고속도로와 달리 울산지역 주요 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소통을 보이겠습니다. 교통 상황을 유희정 기자. ◀END▶ ◀VCR▶ 주말과 휴일로 차량이 분산돼 대체로 편안했던 고향 가는 길. 울산으로 돌아오는 길도 그리 힘들지는 않을 ...
유희정 2012년 01월 24일 -

겨울바다 입수 대학생 3주째 의식불명
지난 7일 북구 주전해안에서 친구들과 겨울 바다에 입수했다가 심장마비에 걸린 대학생 2명이 3주째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 모 대학에 다니는 이들 학생은 갑작스런 체온 변화로 사고를 당했으며 현재 부모들이 산소호흡기 제거를 거부해 뇌사상태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경은 수심이 깊...
설태주 2012년 01월 24일 -

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 주력
에너지 관련 분야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 잇따라 마련됩니다. UNIST는 울산지역의 동북아 오일허브 육성계획에 따라 에너지 상품 거래에 특화된 인재 양성을 위해 이번 학기부터 테크노 경영대학원에 에너지 상품거래 분야의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을 개설합니다. 또 울산대학교는 에너지관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에...
조창래 2012년 01월 24일 -

2014년까지 11개 학교 신축.5개 통합
울산시 교육청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오는 2천14년까지 11개 학교를 신축하고, 5개 학교를 통폐합하기로 했습니다. 오는 3월 에너지 마이스터고 개교를 시작으로 내년에 언양고와 우정고, 2천14년에는 스포츠 과학 중.고교 등 모두 11개 학교가 잇따라 설립됩니다. 또 봉월과 두동초등학교를 올해 통합하고, 2014년까지 ...
조창래 2012년 01월 24일 -

초등교사 1인당 학생수 10년새 절반
울산지역 초등학교 교사의 1인당 학생 수가 지난 10년 동안 절반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001년 초등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32.3명이 이었으나 지난해에는 17.6명으로 46%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같은 기간 동안 중학교는 23.8명에서 16.5명으로 31% 줄었고 고등학교도 18.5명에서...
이돈욱 2012년 01월 24일 -

지자체 복지급여 부정 수급자 가려내
일용근로자의 사회 복지 부정수급 조사가 강화됩니다. 울산시 5개 구군은 본인의 소득신고만으로 소득이 반영된 일용근로자에 대해 앞으로는 건강보험공단 등 11개 기관으로부터 소득.재산 공적자료 50종을 확보해 조사를 강화해나갈 방침입니다. 중구청은 전체 복지수혜가구 가운데 15%에 해당하는 3천 155가구인 기초생활...
서하경 2012년 01월 24일 -

울산모비스, 홈에서 아쉬운 패배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오늘(1\/24) 오후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원주 동부와의 홈경기에서 67대 62 다섯점 차로 아쉽게 패했습니다. 울산모비스는 리그 선두 동부를 맞아 레더가 20점, 양동근이 11점과 5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분전했지만 다섯 명의 선수가 두 자리 수 득점을 올리며 고른 활약을 펼치 동부에 홈 경기를 내...
이돈욱 2012년 01월 24일 -

천전리 각석에 CCTV 설치
세계적인 암각화 유물인 국보 147호 천전리 각석을 보호하기 위해 각석 주변 곳곳에 CCTV가 설치됩니다. 외진 곳에 위치해 있지만 형식상의 펜스만 설치된 천전리 각석은 지난해 수학여행을 온 고교생이 한 낙서가 1년이 지나서야 발견되는 등 관리에 허점이 드러났습니다. 낙서 사건 이후 관리인원을 늘린 울주군은 5억원...
이돈욱 2012년 01월 24일 -

최근 10년 산불로 산림 197ha 소실
지난 2천 2년부터 최근 10년간 발생한 산불로 울산지역 산림 197ha가 소실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모두 48건의 산불이 발생해 산림 13ha가 잿더미로 변한 것을 비롯해, 최근 10년 동안 연평균 49.5건,모두 197ha가 불에 탔습니다. 산불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65%로 가장 많았...
이상욱 2012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