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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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시선유도봉 정리작업 개선안 마련
도로의 시선유도봉 정리 작업이 허술해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는 울산MBC의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16) 구*군 교통과장 회의를 열고 교통사고의 원인이 된 시선유도봉 받침대에 대한 철거 작업을 내일(1\/17)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또 규정상 시선유도봉을 반드시 ...
유희정 2012년 01월 16일 -

하루종일 비 ( )mm..산간지역 눈
울산지방에 오늘(1\/16) 새벽부터 겨울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산간지역에는 눈이 내려 배냇골과 운문제 등 4곳에서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 )mm의 강우량을 기록한 이번 비는 오늘 밤까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비를 조금 더 뿌린 뒤 그치겠고 내일(1\/17) 오후부터 다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
이돈욱 2012년 01월 16일 -

[원전지원금] 우리도 달라!
◀ANC▶ 전력 수요에 따라 원자력발전소 가동이 늘면서 원전 주변지역 지원금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연간 지원규모가 수십 억원 대에 이르면서 이웃 마을들의 지원 구역 확대 요구가 뜨겁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고리와 신고리 원전 8기로 둘러싸인 울주군 서생면 입니다. 이 곳 8천명의 주민들은...
설태주 2012년 01월 16일 -

(R)정류장이 문제
◀ANC▶ 시가지 도로를 운전하다 보면 갑자기 끼어드는 버스 때문에 놀라는 경우가 많은데요. 버스들이 이런 위험천만한 운전을 하는 데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아무렇게나 세운 정류장이 문제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버스기사 김경남 씨,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하다 차로 위반으로 적발됐습니다. (CG)도...
유희정 2012년 01월 16일 -

설연휴 열차 이동 최대
◀ANC▶ 이번 설 연휴동안 울산을 통과하는 KTX열차가 20편 증강돼 열차 이동 인원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귀성객 특별교통대책을 비롯한 8개 분야,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이번 주말부터 시작되는 설 연휴 기간동안 울산경유 KTX 열차 20편...
이상욱 2012년 01월 16일 -

노는 땅 활용해 주차장 마련
주차난을 겪는 동구지역 주택가에 빈 땅을 활용한 주차장이 마련됐습니다. 동구청은 오랜 기간 사용하지 않고 있는 빈 땅의 소유주로부터 토지 사용 동의를 받아 주차장 20여 면을 조성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새롭게 조성된 주차장은 무료로 운영되며 동구청은 주차난 해소를 위해 이같은 공한지 주차장을 늘려갈 계획입...
유희정 2012년 01월 15일 -

중학생도 1회 이상 직업체험 의무화
올해부터 중학생은 재학 중 최소 1회 이상 직업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야 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정부의 진로교육 활성화 방침에 따라 올해부터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현장 견학형과 현장 체험형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 과정을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교육기부 운동에 참...
조창래 2012년 01월 15일 -

아름다운 가게 나눔보따리 전달
울산 아름다운 가게는 오늘(1\/15) 설을 앞두고 아름다운 가게 수익금과 기업 후원으로 마련한 생필품 보따리를 지역의 소외계층 가정 250곳에 전달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2백여명이 배달천사로 참여해 쌀과 설턍, 세면도구 등의 생필품으로 채워진 보따리를 직접 만들고,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서하경 2012년 01월 15일 -

광역경제권 협력사업 발굴에 150억원
올해 광역경제권 협력사업 발굴에 모두 15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부산과 경남 등 광역경제권 도시 가운데 2개 이상의 시.도 기관이 참여하는 협력사업 발굴을 위해 올 한해동안 15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발굴분야는 장비구축과 기술개발,기업지원 서비스 등 3개 분야로, 오는 6월까지 과제 접수와 ...
이상욱 2012년 01월 15일 -

분신 현대차 노조원 일주일만에 숨져
지난 8일 울산시 남구 매암동 현대자동차 공작기계 사업부에서 분신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조합원 44살 신모씨가 일주일만인 오늘(1\/15) 새벽 3시쯤 숨졌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사측의 부당한 대우 때문에 신씨가 분신했다며 엔진공장 조업을 지난 10일 중단한 바 있으며 산재 수준의 지원과 대표이사 명의의 유감표...
2012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