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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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팥죽 먹는 날
◀ANC▶ 오늘(12\/22)은 한 해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곳곳에서 팥죽 한 그릇과 함께 저무는 한 해를 되새기고 새해 복을 기원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온갖 귀신을 멀리 쫓아낸다는 붉은 팥물이 솥에서 부글부글 끓습니다. 어르신들께 대접할 팥죽 150인분을 준비하느라 무료급식소 부엌은 ...
유희정 2011년 12월 22일 -

12\/20 성금
◀ANC▶ 다음은 "희망 2012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END▶ ◀VCR▶ 이영산업기계㈜ 78,596,500 에쓰오일울산복지재단 70,000,000 ㈜경동도시가스 62,000,000 동강도우리회 10,000,000 대한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 10,000,000 한효문 5,000,000 현대자동차공조회 4,244,200 ㈜JMC 2,000,000 ...
유영재 2011년 12월 21일 -

단독주택 불..1천4백만 원 피해(사진-언양119안전센터
어제(12\/20)밤 8시 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4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연탄 보일러 인근에서 처음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1년 12월 21일 -

(R) 지반균열..도로통제
◀ANC▶ 울산 혁신도시 건설현장의 절개지가 무너지면서 차량통행이 이틀째 통제됐습니다. LH 공사가 지질조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공사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폭 6미터 도로가 지진이 난듯 곳곳에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벌어졌습니다. 도로 아래 25미터 높이의 절개면은 땅이 ...
설태주 2011년 12월 21일 -

6일째 건조특보.. 내일부터 강추위
6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12\/21) 구름만 조금 끼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8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12\/22)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를 기록하겠고 낮 최고기온도 3도에 머물러 매우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
유희정 2011년 12월 21일 -

현대중, 세계일류상품 34개로 국내 최다 기록
현대중공업이 올해 세계일류상품에 3개 제품을 추가하며 국내 최다인 34개 일류상품 보유 기록을 세웠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12\/21) 유류운반선과 내압방폭형 전동기 등 3개 제품이 지식경제부가 선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새로 선정돼 모두 34개의 일류상품을 보유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1년 세계일류상품 ...
이돈욱 2011년 12월 21일 -

수도료 인상*승용차 요일제 조례안 통과
울산지역 수도요금 인상 조례안과 승용차 요일제 시행 조례안이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해 오는 23일 열리는 본회의에 상정됐습니다.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는 상수도 요금 현실화를 위해 울산시가 제출한 13.5%의 수도요금 인상 관련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평일에 하루를 택해 운행을 하지...
2011년 12월 21일 -

울산지검 뇌물수수 혐의 경찰관 또 체포
울산지검 형사부는 오늘(12\/21) 뇌물수수 혐의로 양산경찰서 소속 김모 경찰관을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단속 정보를 제공하는 등의 대가로 업주로부터 금품을 챙긴 혐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에 앞서 지난달 25일에 같은 경찰서의 지구대 소속 경찰관 1명을 같은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조창래 2011년 12월 21일 -

마사지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 20대 입건
동부경찰서는 오늘(12\/21) 마사지업소를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29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성매수 남성 2명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5일부터 최근까지 동구 일산동의 한 상가건물에 마사지업소 간판을 내걸고 경찰의 단속을 피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21일 -

현대차 하청근로자 210여명 벌금형 기소
지난해 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을 점거해 파업을 벌인 혐의 등으로 현대차 울산공장 사내하청 근로자 210여명이 최대 700만원까지의 벌금형으로 약식 기소됐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노조는 약식기소 대상자 모두가 당장 벌금을 납부하지 않고 법원에 정식재판을 청구해 법원의 판단을 ...
최익선 201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