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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한 뒤 폐암 발병, 산재승인 인정
퇴직한 뒤 암이 발견돼 사망한 근로자가 근로복지공단으로부터 산업재해 승인을 받았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에 따르면 1979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31년간 일하다 정년퇴직한 뒤 폐암이 발견돼 올해 3월 숨진 근로자 황씨가 근로복지공단 질병판정위원회로부터 퇴직 전 업무와 질병과의 인과 관계를 인정받아 산...
유희정 2011년 12월 27일 -

(투명CG)울산시 5급이상 인사 단행
울산시가 내년 1월 1일자로 5급 이상 승진 전보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새해 정기인사에 따라 문화체육관광국장에는 이춘실 총무과장, 남구 부구청장에는 최해도 시의회 의정담당관이 각각 승진 발령됐고, 이유우 감사관은 3급으로 승진해 고위정책과정에 파견됐습니다. 이 밖에 박순철 경제정책담당 사무관과 최해근 ...
2011년 12월 27일 -

신청사 그린벨트 해제범위 확대
울주군 신청사 이전 예정지인 울주군 청량면의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군 청사와 함께 단독과 공동 주택 부지가 포함되는 20만 제곱미터 이상 규모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군청사 이전부지 개발제한구역 해제용역 중간보고에서 당초 신청사 부지 10만 제곱미터만 개발하려던 안을 확대해 이같이 확정했습니다. 하지...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실종자 추가 구조자 없어
어제(12\/26)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된 건아호 실종 선원 10명에 대한 수색이 이틀째 계속됐지만 추가 구조자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해경은 항공기 3대와 함정 20척을 동원해 사고해역을 수색했지만, 어구상자 60여개와 스티로폼 외에 사고 당시 갑판위에 있었던 것으로 추정되는 선원들은 찾지 못했습니다. 해경은 건아호...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강추위 누그러져 당분간 포근한 날씨
오늘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3도까지 내려갔지만 낮 최고기온은 영상 7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추위가 더 풀려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한반도 북쪽에 머무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이 줄어들어 이번주 내내 평년 수준의 기온을 기록하는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
유희정 2011년 12월 27일 -

중구, 도시관리공단 설립 추진 논란
중구청이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중구도시관리공단을 둘러싸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구청은 최근 문화복지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도시관리공단을 세우는 방안을 두고 공단 설립효과와 타당성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 중구 의회 의원들과 주민들은 공단 설립으로 중구의 재정이 더 악화될 ...
서하경 2011년 12월 27일 -

길촌마을 진입로 30일쯤 임시도로 개통
지난 20일 지반 균열로 차량 통행이 금지된 중구 유곡동 울산혁신도시 부지 내 임시 우회도로가 오는 30일 개통됩니다. LH 공사는 지반 균열 사고 발생 후 실시한 임시 도로 구간의 지반조사에서 암반층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기존 도로에서 20미터 아래에 임시 우회도로를 30일까지 개통할 계획입니다. 한...
서하경 2011년 12월 27일 -

현대자동차 공장에 불.. 20여분 생산 차질(화면-동부)
오늘(12\/27) 오후 4시쯤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4공장 의장사업부에서 공장 환풍기 시설에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68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환풍기 일부만 태우고 5분여만에 꺼졌지만 진화 작업을 벌이는 과정에서 생산 라인이 약 20분간 멈춰섰습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환풍기 시설에 쌓여있던 먼지에 불이...
유희정 2011년 12월 27일 -

울산시교육청, 조직개편 따라 인력 재배치
울산시 교육청이 내년 조직개편을 앞두고 효율적인 조직운영과 인력을 재배치하는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이번 인사로 500여명의 공무원들이 자리를 옮기거나 승진했고, 교육전문직인 장학관과 장학사도 34명이 자리를 옮기는 등 교육청 개청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인사가 단행됐습니다. 교육청은 조직운영 효율과 업무...
조창래 2011년 12월 27일 -

(R) 동북아 오일허브 갈림길
◀ANC▶ 울산항이 사상 최고치 물동량을 기록하며 동북아 오일 허브를 향한 순조로운 발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그러나 중국과의 속도전에서 밀린다면 오일 허브는 한낱 꿈에 그칠 수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CG) 말레이 반도 끝자락에 위치한 작은 도시국가, 싱가포르. 기름 한 방울 나지 않으면서 석유...
유영재 201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