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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선원 수색 계속..성과 없어
어제(12\/26) 새벽 울산 앞바다에서 침몰된 건아호 실종 선원 10명에 대한 수색이 밤새 계속됐으나 아직 추가 구조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밤사이 경비함 10여 척을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였으며, 날이 밝으면서 항공기도 동원해 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사고 해역에 사흘째 내려졌던 풍랑주의보는 오늘 ...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오늘 오후부터 추위 풀려
오늘(12\/27)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6.3도로 매우 추웠지만 낮에는 추위가 차츰 풀리겠습니다. 내일(12\/28)부터는 열흘 가까이 이어지던 강추위가 풀리면서 영하 2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건조특보가 12일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바람도 다소 강...
유희정 2011년 12월 27일 -

UNIST, 막스플랑크연구소 파트너 그룹에 선정
UNIST가 노벨상 수상자를 33명이나 배출한 세계 유수의 기초과학연구소인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의 파트너 그룹에 선정됐습니다. 막스플랑크 파트너그룹은 현재 전 세계에서 41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UNIST 분자생의학 연구실은 42번째 그룹이 돼, 줄기세포 분야 연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됐습니다. UNIST는 지난...
조창래 2011년 12월 27일 -

고래값 천정부지..지난해의 2배(사진-울산해경)
오늘(12\/27) 오전 5시 50분쯤 경주시 양남리 대본 앞바다 15km 해역에서 47살 장모씨가 조업중 밍크고래 1마리가 그물에 걸려 죽은 걸 신고했습니다. 발견된 밍크고래는 길이 5.9미터로 고래고기 음식점에 7천만원에 위판됐습니다. 한편 올 들어 고래 유통증명제가 실시되면서 고래 값이 지난해보다 2배 가량 뛴 것으로 ...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송아지 1마리 120만 원..3년 만에 보전금
올해 한우 가격이 폭락하면서 3년 만에 한우 농가에 생산 보전금이 지원됐습니다. 축협 가축시장의 암소 한마리 가격은 지난해 390만원 선에서 올해는 330만원으로 60만원 떨어졌고, 송아지도 2백만원에서 120만원으로 80만원이 하락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송아지 가격이 생산안정 기준 가격 165만원 이하로 떨어지...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의용소방대 활동보고회 열려
올해 울산지역 소방본부 산하 의용소방대 활동을 결산하는 행사가 오늘(12\/27) 울산MBC 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보고회에는 의용소방대원 290여 명이 참석했으며 중부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가 최우수기관으로, 온산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각각 표창을 받았습니다.\/\/\/
2011년 12월 27일 -

울산지역 보이스피싱 피해 급증
울산지역에 전화 이용 금융사기인 보이스 피싱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울산지역에서 251건의 보이스 피싱 범죄가 발생해 27억 8천만원의 피해가 발생해 지난해 64건에 비해 4배 가까이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검찰과 경찰을 사칭하고 공공기관의 번호와 유...
이돈욱 2011년 12월 27일 -

차량 2대 충돌..4명 사상
오늘(12\/27) 새벽 3시 6분쯤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국도 24호선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SUV차량이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김모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사고차량 가운데 한 대가 신호위반을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27일 -

주점에서 화재..8백만원 피해
오늘(12\/27) 새벽 2시쯤 남구 신정동 한 주점에서 불이나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주점 내부에 손님 3명이 있었지만 긴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서는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12월 27일 -

군대 안 가려고 문신 새긴 20대 법정구속
울산지법 형사 2단독 성금석 부장판사는 병역 의물를 회피하기 위해 문신을 새긴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22살 김모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재판부는 부정한 방법으로 병역의무를 감면 또는 면탈하려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히 처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8년 징병신체 검사에 1...
조창래 2011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