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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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상' 특허청 상표 출원
고래고기와 고래의 먹이를 주 재료로 하는 남구의 대표 음식 브랜드인 '고래밥상'이 특허청에 상표출원을 했습니다. 남구가 학술용역을 통해 개발한 고래밥상은 모두 18가지 메뉴로 고래고기를 주 재료로 하는 범고래 밥상, 고래의 먹이인 해산물로 만든 고래밥상 등이 있습니다. 남구청은 지역 내 13개 음식점에 고래밥상...
이돈욱 2012년 08월 07일 -

2분기 생산 증가 둔화..소비 위축
올해 초까지 높은 성장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실물경제가 2분기 들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경제동향에 따르면, 울산지역 2분기 제조업 생산은 조선과 석유정제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2% 증가에 그쳤고, 수출과 소비 모두 감소로 돌아섰습니다. 또 소비는 대형소매점 판매가 지난해보다...
설태주 2012년 08월 07일 -

(R) 돈 찾자마자 '꼼짝마'
◀ANC▶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찾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돈을 훔쳐 달아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휴가철 유흥비를 마련하겠다며 인적이 드문 은행 현금지급 코너를 노렸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한 여성이 현금지급기에서 현금을 인출하자, 뒤에서 어슬렁거리던 20대 남자가 갑자기 달려...
이돈욱 2012년 08월 07일 -

(R)술취한 택시기사
◀ANC▶ 만취한 택시운전사가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한 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는데요, 알고보니 이 택시기사는 이전에도 네 차례나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단속된 적이 있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택시 한 대가 쏜살같이 달려오더니 신호대기 중이던 오토바이를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이 택시는 오...
이돈욱 2012년 08월 07일 -

현대차노조, 8월 줄파업 예고
휴가를 마치고 복귀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8월 줄파업을 예고했습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는 오늘(8\/7) 오후 중앙쟁대위 회의를 열어 내일(8\/8) 주야 2시간, 9일에는 주야 3시간 등 모두 6회에 걸쳐 부분 파업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회사측은 집중적인 대화가 필요한 시기에 파업을 강행하는 것은 노사 피...
옥민석 2012년 08월 07일 -

(R) KCC공장 이전한다?
◀ANC▶ 하천부지를 불법 점유한 채 초고가 이전 보상비를 요구하던 KCC언양공장에 대해 이례적으로 공장 사용중지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동안 계속된 이전요구에 무대응으로 일관 하던 KCC측은 뒤늦게 공장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관문 KT...
설태주 2012년 08월 07일 -

울산이 경선판세 좌우
◀ANC▶ 대선 경선을 앞두고 각 후보들이 지지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여념이 없습니다. 특히 민주통합당 후보들은 초반 판세를 좌우할 울산 순회경선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민주통합당 손학규,문재인 대선후보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나란히 울산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2012년 08월 07일 -

(R)오늘 입추..더위 고비
◀ANC▶ 오늘은 말복이자 절기상 가을의 시작인 입추입니다. 햇살은 따갑지만 한낮에도 시원한 바람이 불어 견딜만한 날씨였는데요. 오늘을 고비로 더위는 한풀 꺾인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복날엔 역시 삼계탕, 펄펄 끓는 뚝배기들이 주인을 찾아갑니다. 어느 때보다도 길고 힘겨운 여름, 뜨거운 ...
유희정 2012년 08월 07일 -

전국 바다핀 수영대회 개최
울산시와 울산 수중*핀수영협회, 울산MBC가 주관하는 전국 바다핀 수영대회가 오늘(8\/5) 오전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개최되고 있습니다.(개최됐습니다.) 이번 대회는 오전 9시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1.5km와 3km 두개 종목을 놓고 2천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기량대결을 펼치고 있습니다.(펼쳤습니다.) 경기가 ...
2012년 08월 06일 -

(부산)만 달러 이상 반출, 외국환 신고 '꼭'
◀ANC▶ 최근 만 달러 이상의 큰 돈을 세관에 신고하지 않고 해외로 몰래 가져나가다 적발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대부분 신고해야 하는지 몰랐다.이렇게들 잡아뗀다고 하는데, 정당한 돈이라면 신고만으로 벌금은 물론 수수료도 내지 않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중국으로 출국하려던 68살 이모씨. 이씨의 ...
이상욱 2012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