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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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간절곶 해돋이 기대
◀ANC▶ 내년 새해 첫날 간절곶에서는 옅은 구름사이로 일출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날씨도 비교적 포근해 한반도에서 첫 해가 떠오르는 곳에서의 해맞이 축제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간절곶에서의 새해 첫 아침 해맞이. 가슴 벅차오르는 장관이지만 해가 떠오르길 기다리는 건 ...
유희정 2011년 12월 27일 -

여야 총선 구도 가시화
◀ANC▶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이 중량감 있는 인사들을 출전시켜 울산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박근혜 비상대책위원회가 공식출범한 한나라당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천992년부터 세차례 총선패배와 두번의 울산...
2011년 12월 27일 -

군대 안가려 문신..법정 구속
◀ANC▶ 병역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몸에 혐오감을 주는 문신을 새긴 20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군 면제를 위해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법원이 엄정한 책임을 물은 것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22살 김모씨는 지난 2천8년 실시한 징병신체 검사에서 1급 현역입영 대상자로 분류...
조창래 2011년 12월 27일 -

(R) "불법 조업하다 참변"
◀ANC▶ 어제(12\/27) 울산앞바다에서 침몰해 선원 1명이 숨지고 10명이 실종된 어선은 허가구역인 먼 바다 대신 연안에서 조업을 하다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어선에 쫓긴건데, 이들이 연안을 휩쓸면서 연안 생태계가 밑바닥부터 파괴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어둠을 뚫고 ...
설태주 2011년 12월 27일 -

한해 마무리 송년 음악회 열려
울산시립예술단은 오는 29일 대공연장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인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해설이 있는 발레이야기를 개최합니다. 울산시립합창단도 27일 한해를 마무리하는 2011 송년의 밤 무대를 올리며 울주문화예술회관도 27일 금난새가 이끄는 유라시안 챔버 오케스트라의 송년 음악회를 마...
서하경 2011년 12월 26일 -

UNIST, 고교생 체험 프로그램 마련
UNIST는 오는 27일부터 2박3일 일정으로 전국의 고교생 300여명이 참가하는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UNIST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탐색 특강과 영어로 하는 수학, 재미있는 과학실험, 입학사정관제 바로알기 등 진학 진로와 전공 선택에 도움을 주고 UNIST만이 갖고 있는 세계최고 수준의 교육 연구 인프라...
조창래 2011년 12월 26일 -

(R) 연말 달라졌다.
◀ANC▶ 요즘 거리에 나가면 지금이 정말 연말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조용하다는 느낌 받으셨을텐데요. 경기 영향이 적지 않은데요, 소비성향의 변화같은 연말을 보내는 사람들의 모습 자체도 많이 달라졌습니다. 달라진 연말 풍속도 정영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연말만 다가오면 손이 부족할 정도로 우편물이 ...
2011년 12월 26일 -

(R)어선 침몰 10명 실종
◀ANC▶ 울산 앞바다에서 조업하던 어선이 침몰해 1명이 숨지고 10명이 실종됐습니다. 해경이 곧바로 수색에 나섰지만 파도가 높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오늘(12\/26) 새벽 2시쯤 울산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동방 24km 해상에서 부산 선적 139톤 트롤 어선 739건아호가 침몰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2월 26일 -

내일 오후부터 추위 풀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기온도 영상 3도로 매우 춥겠습니다. 내일 아침도 영하 5도를 기록해 춥겠지만 오후부터 추위가 한풀 꺾여 낮 최고기온이 오늘보다 4도 높은 영상 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기상대는 차츰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면서 일주일 넘...
유희정 2011년 12월 26일 -

전처 살해한 남편 참여재판서 징역 8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48살 이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고인은 최근까지 동거한 전처를 찔러 살해, 죄책이 매우 무거울 뿐 아니라 피해자의 유족들에게 치유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 점 등을 고려하면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
최익선 2011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