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15mm 강우량..내일 오후까지 비
오늘(10\/21) 울산지방은 아침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현재까지 15mm의 강우량을 보인 가운데 한낮 기온도 17.8도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후까지 계속되겠으며 앞으로 20에서 6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휴일에는 구름조금 낀 가운데 한낮 기온도 평년과 비슷한 것으로 보여 나들...
조창래 2011년 10월 21일 -

제15회 울산배 축제 개막
제15회 울산배 축제가 오늘(10\/21)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울산원예농협 하나로 마트 앞에서 개회식을 갖고 이틀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울산배 축제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올해 수확한 배를 직접 맛보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또 배 꿀단지 체험과 배 케익 만들기, 배요리 전시와 시식 등...
홍상순 2011년 10월 21일 -

6째 아이 낳은 산모 병원비 전액 지원
사단법인 한자녀 더 갖기운동연합 울산본부와 보람병원은 오늘(10\/21) 여섯 번째 아이를 출산한 42살 김현숙씨에게 병원비 전액과 함께 축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김현숙씨는 지난 1999년 첫째 아이를 낳은 뒤 모두 5명의 아이 2남 3녀를 보람병원에서 낳았으며, 어제(10\/20) 오후 여섯째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서하경 2011년 10월 21일 -

(R)[경찰 과로사] 인력 부족
◀ANC▶ 불규칙한 근무시간과 잦은 야근으로 경찰들의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경찰의 날을 맞아 만나본 현직 경찰들, 업무 강도를 낮추어줄 인력 충원을 원하고 있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성매매 단속과 청소년 범죄 업무를 담당했던 38살 박모 경위. 며칠씩 이어지는 잠복 근무와 야근을 이기지 ...
유희정 2011년 10월 21일 -

(R) 음주 뺑소니..2명 참사
◀ANC▶ 오늘(10\/21) 새벽 울주군 온양읍에서 보행자 2명이 뺑소니 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사고를 낸 운전자는 만취 상태였습니다. 줄어들지 않고 있는 음주운전 설태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V 차량의 앞 범퍼 한쪽이 사고 충격으로 완전히 부숴졌습니다. 오늘(10\/21) 새벽 울주군 온양읍의 한 도...
설태주 2011년 10월 21일 -

울산시의회 책임 공방전
◀ANC▶ 지난 12일 개회한 제 141회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늘(10\/21) 본회의를 끝으로 폐회했습니다. 오늘 본회의에서는 고황유 허용 조례안 처리 문제로 파행 운영된 환경복지위원회 등 원만하지 못한 상임위 운영에 대한 책임 공방이 벌어졌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 ...
2011년 10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 유로변경 어떻게?
◀ANC▶ 어제(10\/21) 울산을 방문한 이명박 대통령이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으로 물길을 바꾸는 방안을 관계부처에 지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가 주장해온 유로변경안은 어떤 것이고, 이에 따른 문제점은 없는지 짚어봤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가 반구대 암각화 보존대책으로 내놓은 ...
홍상순 2011년 10월 21일 -

오늘 흐리고 낮 최고 21도
오늘(10\/20)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1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21)도 흐리다 저녁 늦게부터 10mm 가량 비가 올 것으로 보이며, 기온은 14도에서 20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10\/22)까지 남해동부와 동해남부해상에 물결이 높게 일겠다며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들의 ...
유희정 2011년 10월 20일 -

전용주거지 소음 3년 연속 기준치 초과
환경부가 올 상반기 전국 44개 주요 도시의 소음을 측정한 결과 전체의 3분의 2가 기준치를 초과한 가운데 울산도 전용주거지역의 평균 소음이 3년 연속 기준치를 넘어 대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울산의 전용주거지역 소음은 낮시간에 기준치 50데시벨을 3데시벨 초과했고, 밤 10시 이후 야간 소...
설태주 2011년 10월 20일 -

키스방 등 유해업소 1백여 곳 성업
여성가족부가 지난 8월부터 키스방 등 전국의 신.변종 청소년 유해업소 단속을 실시한 결과, 울산에서는 모두 11곳이 적발됐습니다. 적발 내역은 전단지 게시 배포 9건, 고용금지 표시위반 1건, 성매매 1건 등이었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울산의 경우 남구를 중심으로 키스방과 마사지 등 유해업소가 1백여 곳이 넘어 서울 ...
설태주 201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