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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 전문절도단 검거(사진-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야외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를 전문적으로 훔친 혐의로 26살 김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달 20일 새벽 1시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식당에 설치돼 있던 에어컨 실외기를 훔치는 등 지금까지 580만원 상당의 에어컨 실외기 13대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12년 04월 16일 -

쓰레기 소각하다 야적장 화재(화면:동부)
오늘(4\/16) 오후 1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한 건축자재 보관 야적장에서 불이나 자재 창고와 인근 밭 등을 태우고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야적장에서 쓰레기를 태우던 중 바람을 타고 불이 번졌다는 회사 직원 박모씨의 진술을 미뤄 실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2년 04월 16일 -

고속도로 차량 6중 추돌..2명 사상(화면:중부)
오늘(4\/16)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범서읍 사연리 울산고속도로에서 마티즈 차량과 4.5톤 트럭 등 차량 6대가 잇따라 추돌하며 화재가 발생해 마티즈 운전자 31살 이모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트럭을 몰던 42살 배모씨가 졸음운전을 하다 도로 정체로 서 있던 마티즈 차량을 들이 받으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
이돈욱 2012년 04월 16일 -

태화강 하구 어민 생계대책 요구
태화강 하구에서 바지락 채취 어업을 해온 어민들이 오늘(4\/16) 남구청 앞에서 불법시설물 행정 대집행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지난 수십년간 태화강에서 어업을 해왔는데 남구청이 생계 대책을 마련해주지 않고 시설 철거에 나서고 있다며 적절한 보상과 조업권 인정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지난 ...
설태주 2012년 04월 16일 -

올해 첫 참돌고래떼 발견
고래축제가 일주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어제(4\/15) 오후 울산 앞바다에서 올들어 처음으로 수백마리의 참돌고래 떼가 발견됐습니다. 남구청은 어제(4\/15) 오후 3시 20분쯤 방어진 울기등대 동방 7.8마일 해상에서 500여 마리의 참돌 고래떼가 나타나 때마침 이곳을 지나던 고래바다여행선 승객들이 돌고래의 유영을 ...
조창래 2012년 04월 16일 -

통합진보당 공동위원장 3명 사퇴키로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을 이끌고 있는 김창현,이선호,노옥희 등 3명의 공동위원장이 오늘(4\/16) 긴급회의를 갖고 이번 총선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따라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당분간 부위원장 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며, 다음달 20일 신임 위원장 선거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2년 04월 16일 -

당선자에게 들어본다(정갑윤)
◀ANC▶ 4.11 총선 울산지역 당선자에게 앞으로 의정활동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을 연속으로 마련합니다. 첫번째로 오늘은 중구에서 4선 고지에 오른 정갑윤 당선자를 만나보겠습니다. 정 의원님 안녕하십니까 선거 치루시느라 수고 많으셨죠? 질문 1> 선거가 끝난지 며칠이 지났는데요 좀 쉬셨습니까? 질문 2> 선거 기간 ...
최익선 2012년 04월 16일 -

울산 가계부채 11조 원
◀ANC▶ 지난해 말 기준으로 울산지역 가계부채가 11조원을 넘어서면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가계부채가 비 은행권에 편중돼 급격히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 위기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가계부채는 11조 천억원, 전년도 ...
조창래 2012년 04월 16일 -

(R) 원산지 위반 급증..배짱 영업
◀ANC▶ 수입산 농.축산물을 국산으로 속여 파는 양심불량 음식점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단속에 적발돼도 솜방망이 처벌 때문에 배짱영업이 계속되면서 "믿을 곳이 없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옛날 가마솥 방식으로 국내산 재료만 쓴다는 한 돼지국밥집. 주방에 들어가자 고...
설태주 2012년 04월 16일 -

직업소개소 소장 살해 용의자 붙잡혀
울산해양경찰서는 어제(4\/12) 오후 부산 기장군 대변항의 한 컨테이너 가건물에서 서울 영등포 직업소개소 소장을 살해한 혐의로 조선족 37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일 서울 영등포역 인근 직업소개소에서 밀린 임금 130만원을 달라며 말다툼을 벌이다 소장 69살 김모씨를 흉...
서하경 2012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