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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주차장, 합판공장에 불(화면-동부,중부)
오늘(10\/24) 오후 4시쯤 북구 연암동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7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소방 당국은 빌라 배관을 둘러싼 보온재에 수건을 감아 불을 지른 흔적이 발견됐다며 목격자를 찾는 등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오후 12시 15분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모 합판 제조공...
유희정 2011년 10월 24일 -

부울고속도로 승용차 추돌 4명 사상(화면-해운대)
어제(10\/23) 밤 9시 30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에서 부산 방면으로 향하던 산타페 승용차가 아반떼 승용차를 들이받아 아반떼 운전자 26살 김모 씨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고속도로 요금소 인근에 아반떼 승용차가 멈춰서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울산고속도로...
유희정 2011년 10월 24일 -

울산대병원 암센터 내년부터 본격 연구
지난 6월 정부로부터 지역암센터로 지정받은 울산대학교 병원이 내년에 국비와 시비 등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역사회 암예방 관련 연구에 들어갑니다. 지역 사회 암 예방과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주력하게 될 울산대학교 지역 암센터는 천 600억 원의 자체 예산으로 현재 내년 말 준공을 목표로 병동 신축공사를 추진...
2011년 10월 24일 -

자율학교 전환 붐
◀ANC▶ 교육과정을 다양화할 수 있는 자율학교 전환을 희망하는 학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자율학교 지정이 사실상 학교의 수준을 결정하는 잣대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개교한 강남고등학교는 올해부터 과학중점학교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2학년 학생은 일반적...
조창래 2011년 10월 24일 -

[멧돼지] 엇박자 속 종횡무진
◀ANC▶ 연일 출몰하고 있는 멧돼지가 오늘(10\/24)은 동구 주택가까지 내려와 한바탕 휘젓고 사라졌습니다. 각 구.군이 멧돼지 퇴치에 나서고 있지만 손발이 안맞아 허탕만 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김장용 무를 파종한 밭에 멧돼지 발자국이 선명히 찍혔습니다. 지름 7~8cm 가량으로, 무...
설태주 2011년 10월 24일 -

울산자유무역지역 내년말 준공 순조
울산자유무역지역 건설을 위한 내년도 국가 예산이 당초 기획재정부 1차 심의안 140억원보다 5배 이상 증가한 810억원이 확보돼 내년 말까지 사업 완료가 가능하게 됐습니다. 또 전체 임대 방식이었던 부지 제공 방식을 30%인 23만여제곱미터를 매각하기로 정부와 합의해 공사비 조달이 원활해질 전망입니다. 울산자유무역...
홍상순 2011년 10월 24일 -

KTX 경제권 형성 지연
◀ANC▶ KTX 울산역 개통은 울산을 국토의 중심축에 편입시키는 등 획기적인 전환점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대했던 KTX 경제권은 아직 형성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KTX 울산역이 중요 거점역으로 빠르게 정착하고 있지만 당초에 기대했던 KTX 경제권 형성은 지지부...
2011년 10월 24일 -

KTX 울산역]수도권 유출 없었다
◀ANC▶ KTX 울산역이 다음달 1일로 개통 1주년을 맞이 합니다. KTX 울산역은 개통 1년만에 경부선 5대 거점역으로 성장했고 우려했던 수도권 유출은 없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KTX 울산역은 개통 1년만에 하루평균 9천9백여명이 이용하는, 서울, 부산, 동대구, 대전 다음 가는 경부선 5대 거점역...
홍상순 2011년 10월 24일 -

골절상 입은 등산객 구조(화면-소방항공구조대)
오늘(10\/23) 오후 1시 44분쯤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신불산에서 발목에 부상을 입은 43살 김모씨가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들이 체력을 안배하지 않고 무리하게 등산에 나섰다가 하산할 때 긴장이 풀리거나 체력이 바닥나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서하경 2011년 10월 23일 -

빌라에 화재.. 주민 4명 부상
어제(10\/22) 밤 10시쯤 중구 성안동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주민 4명이 다치고 소방서 추산 3천4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나기 30여분 전 외출했다 귀가했을 때 거실 벽면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는 주민 31살 김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1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