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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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화재 9천만원 재산피해
오늘(11\/24) 새벽 3시 57분쯤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의 모 한의원에서 불이나 건물 일부와 내부집기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9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2층 건물에서 갑자기 불길이 치솟았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추후..훼밀리의원.)
서하경 2010년 11월 24일 -

시.구.교육의원 3명 선거법위반 벌금형
울산지법 제 3형사부는 오늘(11\/24)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울산시의회 이모와 권모 의원, 중구의회 김모 의원 등 3명에 대해 각각 50만원과 90만원, 70만원씩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2 지방선거 전 산악회원 등에게 명함을 돌리고 지지를 호소한 혐의로 기소 됐지만, 벌금 100만원 ...
이상욱 2010년 11월 24일 -

울산 땅값 15개월째 오름세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이후 하락하던 울산지역 땅값이 15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전국 지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땅값은 전달에 비해 평균 0.02% 올라 지난해 7월부터 15개월 연속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이로써 울산지역 지가는 올들어 지금까지 0.6%의 누적 상승률을 기록했습...
이상욱 2010년 11월 24일 -

<조합아파트>입지따라 천차만별
◀ANC▶ 지난해부터 울산지역에 선을 보이기 시작한 지역 주택조합 아파트가 입지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내지역은 대부분 조합원 모집에 실패해 사업자체가 흐지부지 된 반면 외곽지역에는 신청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북구 강동에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설립을 추진...
이상욱 2010년 11월 24일 -

울산도시공사 적자에도 성과급 파티
울산도시공사에 대한 울산시시의회의 행정사무감사에서 민노당 이재현 의원은 2천970억원의 부채를 안고 있는 울산도시공사 직원의 평균 임금이 4천974만원으로 대구도시 공사와 SH공사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2천7년 2억3천만원의 당기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5천만원의 성과급을 지급했고 ...
조창래 2010년 11월 24일 -

씽크탱크 역할 부족
◀ANC▶ 울산발전연구원이 울산의 씽크 탱크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술지 등에 발표되는 연구보고서도 턱 없이 적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발전연구원이 울산 발전의 방향을 제대로 제시하고 있는가? 이 문제를 놓고 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
조창래 2010년 11월 24일 -

공장 예정부지에서 고려시대 유물 발굴
울주군 당월리 연자도 온산국가산업단지 내 공장부지 조성을 위한 발굴 현장에서 고려시대 건물지 20여동과 저장 용도로 추정되는 구덩이, 청동불상, 접시 등 자기류 등이 다량 발견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문화재센터는 이번 유적은 섬 전역에 형성된 특이한 형태의 생활유적으로 일반적인 취락으로 보기는 곤란하며 고...
조창래 2010년 11월 24일 -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실적 매년 7건 그쳐
30명의 석.박사 인력을 갖춘 울산시 보건환경 연구원이 한해 7건 정도의 연구실적을 내놓는데 그치고 있어 연구기능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민주노동당 류경민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이처럼 조사연구 업무는 뒷전인 반면 검사건수는 한해 22만여건에 달해 35명의 연구사가 1인...
조창래 2010년 11월 24일 -

고황유 사용 논란
◀ANC▶ 고유황유 허용 여부를 주요 내용으로 한 울산지역 대기질 개선 중장기 종합대책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고유황유 사용 허용 여부에 대한 여론 수렴을 위해 열렸는데 ㅅ쉽게 결론을 내기 여려운 상황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근 3년간 울산지역 아황산가스 농도는 0.008ppm에 머문...
조창래 2010년 11월 24일 -

밤사이에도 긴장 상태 이어져
어제(11\/23) 북한의 연평도 포격 사태가 벌어지면서 울산에서도 밤사이 긴장 상태가 이어졌습니다. 시민들은 밤 늦게까지 TV를 통해 속보를 전해들으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고 시내 번화가도 평소보다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경찰과 공무원도 전 직원이 퇴근을 미루고 비상근무에 들어가 밤 늦게까지 만일의 사태에 ...
최익선 2010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