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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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불편 대책은?
◀ANC▶ KTX 울산역 이용객들의 불편이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주차난과 느린 급행버스의 비싼 요금을 질타하는 목소리가 이어졌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주말과 휴일 KTX 울산역을 이용한 시민들은 부족한 주차공간 때문에 분통을 터뜨려야 했습니다. 640...
조창래 2010년 11월 16일 -

10월 무역수지 12억 6천만 달러 흑자
지난달 울산지역 무역수지가 12억 6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세관 통관기준 10월중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10월보다 31% 증가한 64억 8천 6백만달러, 수입은 7% 증가한 52억 1천 8백만 달러로, 12억 6천 8백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동차 수출이 36% 늘어 월별 ...
이상욱 2010년 11월 16일 -

10월 아파트 거래 25% 증가
지난 한달동안 울산지역 아파트 거래 신고 건수가 전달보다 2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전국 아파트 거래량과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신고된 울산의 아파트 거래량은 전달 906건보다 24.9% 증가한 1,132건을 기록했습니다. 아파트 매매 때는 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하게 돼...
이상욱 2010년 11월 16일 -

<오일허브>물류.금융 동반성장 계기
◀ANC▶ 동북아 오일허브와 울산지역 물류ㆍ금융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울산형 오일허브 성장 모델이 제시됐습니다. 다만 내년 기본설계비 108억원 등 관련 정부예산 확보가 관건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동북아 오일허브 울산지역 사업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사업초기 단계...
이상욱 2010년 11월 16일 -

시내버스 노사 임금인상안 합의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가 산하 4개의 시내버스 노조가 회사측과 올해 임금협상에서 노동위원회의 조정안을 수용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울산지역 버스업계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등 4개 버스회사 노사는 임금 총액 대시 12만 7천원을 인상하는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의 조정안을 받아들이고 호봉제를 도...
이돈욱 2010년 11월 16일 -

현대차 비정규직 교섭 대상 아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의 정규직화 촉구를 위한 파업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중앙노동위원회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신청한 노동쟁의 조정 신청에 대해 현대자동차와 비정규직 사이를 직접 고용 관계로 단정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노동위는 이에 따라 비정규직 노조의 조정신청 내용은 ...
최익선 2010년 11월 16일 -

고용불안 VS 고용유연성
◀ANC▶ 이와 같이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와 현대자동차의 마찰은 쉽게 해결될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양측간의 대결 쟁점을 옥민석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VCR▶ ◀END▶ 이번 파업의 발단은 지난 7월 22일 대법원 판결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cg)당시 대법원은 2년 이상 근무한 사내하청 근로자는 정규직으...
옥민석 2010년 11월 16일 -

비정규직 전면 파업
◀ANC▶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협력업체 소속 비정규직 노조가 어제(11\/5) 밤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공장 5개 공장 가운데 1공장의 가동이 중단돼 소형차 생산 차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주.야간 쉴새 없이 돌아가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1공장의 생산 라인이...
홍상순 2010년 11월 16일 -

울산 프로스포츠 희비 엇갈려(일)
아시안게임으로 프로스포츠가 휴식기에 들어간 가운데 울산을 연고로 하는 울산현대와 울산모비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지난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했던 프로축구 울산현대는 정규리그는 4위로 마감하고 21일 열리는 플레이오프전을 여유있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반면 지난해 통합챔피언에 올랐던 프로농구 ...
이돈욱 2010년 11월 15일 -

북구 강동지역 둘레길 명칭 공모
북구청이 북구 강동지역에 추진되고 있는 둘레길에 대해 명칭을 오는 17일까지 공모합니다. 강동지역 둘레길은 정자바닷가를 중심으로 해안선을 따라 도는 14km의 코스로 정자항과 당사항 등 해안가 작은 포구들을 연결해 동해안의 해안절경과 소박한 어민들의 삶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또 이 코스에는 미역바위로 유명한 ...
이돈욱 2010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