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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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 14.5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오늘(2\/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월 말과 비슷한 14.5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2\/24)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4도에서 1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주말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1년 02월 23일 -

여성 폭행,금품 빼앗은 10대 영장
남부경찰서는 오늘(2\/23) 여성들을 폭행하고 금품을 훔친 혐의로 17살 김모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개월전 출소한 김군은 술값 마련을 위해, 지난 18일 저녁 남구 삼산동에서 31살 민모씨를 폭행해 핸드백을 빼앗는 등 여성 3명으로부터 190만원 상당의 금품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2월 23일 -

보증보험료 2억여원 챙긴 사기단 덜미
남부경찰서는 오늘(2\/23) 대출 보증보험료 명목으로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29살 강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범행을 도운 30살 박모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9년 11월 생활 정보지에 대출 광고를 보고 전화를 걸어온 김모씨에게 대출 신청금의 10%를 보증보험 기금으로 받아챙기는 ...
최익선 2011년 02월 23일 -

학교장 견제는?
◀ANC▶ 최근 일선 학교의 자치가 강조되면서 학교장의 권한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학교장의 잘못된 판단을 견제할 장치는 미약한 실정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초빙 교사제, 자율 학교 확대, 수업시수 20% 범위내에서 학교 자율 조정. 모두 학교장의 재량을 강화하는 일련의 정책들입니다. ...
홍상순 2011년 02월 23일 -

영남권 과학벨트 유치 본격화
◀ANC▶ 정부가 올 상반기에 입지를 결정할 국제과학 비즈니스벨트 유치를 놓고 시.도간 경쟁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공동유치위원회를 발족시킨 울산,대구,경북이 유치전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3조 5천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영남권 유치를...
2011년 02월 23일 -

혁신도시>하반기 8개 신청사 착공
◀ANC▶ 내년 말 울산혁신도시 완공을 앞두고 공공기관 이전이 가져올 변화와 어떻게 지역 발전과 연계시킬 것인지를 고민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현재 혁신도시 건설과 입주 대상 기관의 이전 준비 상황을 알아봤습니다. 옥민석기잡니다. ◀VCR▶ ◀END▶ 하늘에서 내려다본 울산혁신도시 건...
옥민석 2011년 02월 23일 -

(R) 첫 재개발 조합 진통
◀ANC▶ 재개발지역으로 지정된 중구 북정동과 교동 일대가 울산에서 처음으로 재개발 조합 설립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주민들이 사업성이 없다며 반발하고 나서면서 진통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구 북정동*교동 재개발 추진위원회 사무실. 주민들 사이에 몸싸움과 고성...
이돈욱 2011년 02월 23일 -

차량 화재..410만 원 피해(화면:중부소방
어제(2\/21)밤 10시 10분쯤 북구 상안동 홈플러스 앞 도로에서 신호 대기 중이던 46살 박모씨의 쏘렌토 승용차에서 불이나 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41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 쪽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서 웹 동...
설태주 2011년 02월 22일 -

맑은 날씨 지속..낮최고 11도
오늘(2\/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최고기온은 11도로 평년보다 2,3도 가량 높아 포근하겠습니다. 내일(2\/23)도 울산지방은 2도에서 14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맑겠습니다. 당분간 지속되던 맑은 날씨는 모레부터 차차 흐려져 주말과 휴일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
최익선 2011년 02월 22일 -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 알선
남부경찰서는 오늘(2\/22)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마사지 업소 주인 60살 안모씨와 성매매여성 등 9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업주 안씨는 남구 삼산동에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해 지난달 10일부터 지금까지 3천6백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1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