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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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파업 결의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지회가 오늘(11\/12)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투표 참가자의 90.5%의 찬성으로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오늘(11\/12) 찬반투표에는 전체 조합원 천690명 가운데 천425명이 참가해 84.3%의 투표율을 보였으며 이 가운데 천290명이 찬성해 찬성율은 90.5%로 집계됐습니다. 현대자동차...
홍상순 2010년 11월 12일 -

울산시의회 정례회 개회
울산시의회가 오늘(11\/12) 정례회를 열어 울산시와 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심의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의회는 다음달 22일까지 41일간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와 2010년도 추경 예산안, 2011년도 당초 예산안을 심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늘 정례회 개회식에서 박맹우 시장과 김복만 교육감은 각각 ...
최익선 2010년 11월 12일 -

주말까지 포근하고 맑은 날씨
오전 한 때 황사경보가 내려졌던 울산지방은 11시를 기해 경보가 해제된 뒤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17.5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주말인 내일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6도에서 19도의 분포로 오늘 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과 휴일까지 맑고 포근한 나들이 하기 좋은 날씨...
이돈욱 2010년 11월 12일 -

금품수수 모 신문사 대표 영장
중부경찰서는 오늘(11\/12) 자신의 직위를 이용해 공사 수주권을 주겠다며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울산지역 모 신문사 대표 56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2월 지역 건설업자에게 공사 수주권을 받아 주겠다며 5백만원을 받는 등 세차례에 걸쳐 천 2백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돈욱 2010년 11월 12일 -

성신고 신입생 경쟁률 높아
올해 첫 자율형 사립고로 전환한 중구 성신고등학교가 오늘(11\/12) 2011학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평균 5.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성신고에 따르면 일반전형에서 남학생은 6.3대 1, 여학생은 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 나머지 3개 전형은 모두 미달됐습니다. 한편, ...
홍상순 2010년 11월 12일 -

녹색성장 거점 도시
◀ANC▶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위한 울산시의회 정례회가 오늘(11\/12) 개회해 41일간의 의사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본회의 시정 연설에서 내년 울산시의 6대 시정목표를 제시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 정례회 개회식에서 시정 연설에 나선 박맹우시장은 내...
2010년 11월 12일 -

파업 가결
◀ANC▶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현재 고용승계 등을 두고 마찰을 빚고 있는 사내협력업체가 있어 언제라도 파업에 들어갈 태세입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조가 오늘(11\/12)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실시해 투표...
홍상순 2010년 11월 12일 -

가을 황사 비상!
◀ANC▶ 오늘(11\/12) 오전 울산지방에 황사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희뿌연 황사 먼지로 시민들이 큰 고통을 겪었습니다. 가을 황사에 시민들이 놀랐는데 지구 온난화로 앞으로 가을에도 황사가 잦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비구름이 지난 뒤 찾아온 가을 황사. 석유화학공단 상공이 황사...
서하경 2010년 11월 12일 -

"사육두수는 유지" (R)--진주
◀ANC▶ 한우 산지 가격이 연초에 비해 크게 떨어 졌습니다. 하지만 농민들이 아직은 사육두수 줄이기에 소극적이어서 가격 하락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종승 기자!! ◀END▶ ◀VCR▶ 90여 마리의 번식우를 키우는 한 축산 농갑니다. 송아지를 농가에 보급해 농장을 꾸려가고 있는데, 요즘 걱정이 커졌습니다. (CG)연...
2010년 11월 11일 -

승용차 교각 충돌..2명 사상
어제(11\/10) 저녁 6시25분쯤 울산시 북구 효문동 효문사거리에서 34살 김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하부 교각을 들이받아 운전자 김 씨는 크게 다치고 옆에 타고 있던 부인 36살 박 모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신호 대기중인 차량을 보고 핸들을 왼쪽으로 꺽다, 고가도로 하부 교각을 들...
최익선 2010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