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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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대, 행정사무감사 의제 제안
울산시민연대와 참교육학부모회가 오늘(11\/9)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울산시의회 행정사무 감사에서 다뤄야할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시민연대 등은 재정 조기집행으로 인한 이자 감소가 76억원의 타당성과 울산농수산물 유통 센터 문제점,고령퇴직 증가에 대한 울산시의 대책 등...
조창래 2010년 11월 09일 -

교육공무원 1년간 54명 범죄 저질러
울산지역 교육공무원 가운데 지난 1년간 살인과 성추행, 뇌물 수수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54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살인 혐의로 재판이 진행중인 사람이 1명이고 뇌물수수 3명, 성추행 1명, 뺑소니 교통사고 2명 등 54명이 검찰 처분을...
홍상순 2010년 11월 09일 -

2011년도 무상급식 시행 계획없어
교육계의 최대 화두인 무상급식이 내년에 울산에서 시행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이 편성한 2011년도 예산안을 보면 급식비 지원액은 120억원으로 저소득층과 차상위 계층 130%까지 확대할 계획이지만 특정 학년을 대상으로 한 전면 무상급식 계획은 없습니다. 교육청은 지방자치단체의 예산 지원없이 ...
홍상순 2010년 11월 09일 -

오늘 낮최고 12.4도..내일 아침 3도
오늘(11\/9)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6도 낮은 12.4도에 머문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 보다 더 낮았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3도로 출발하겠으며, 한낮에는 기온이 다소 풀려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구름이 다소 지...
조창래 2010년 11월 09일 -

오늘 낮최고 12.4도..내일 아침 3도
오늘(11\/9)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4.6도 낮은 12.4도에 머문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 보다 더 낮았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늘 아침보다 기온이 더 떨어져 3도로 출발하겠으며, 한낮에는 기온이 다소 풀려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당분간 비 소식이 없는 가운데 구름이 다소 지...
조창래 2010년 11월 09일 -

울산대병원 증축 원안대로 재추진
울산대학교병원이 경기 불황으로 축소해 진행하던 신축동 건립공사를 원안대로 변경해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시 추진되는 울산대병원 신축동 건축은 지하 2층 지상 9층 규모에 연면적 7만 천㎡의 규모로 550개의 병상이 추가되고 차량 89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타워도 갖출 예정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신축동이 원안...
이돈욱 2010년 11월 09일 -

탄소포인트제 2억 6천만원 확정
전기나 수도,도시가스를 절약한 건물에 대해 지급되는 탄소포인트제 인센티브로 올해 울산지역에서 2억 6천여만원이 지급됩니다. 울산시가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6만 2천여세대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절약한 에너지를 산정한 결과 청량 쌍용하나 빌리지 아파트가 2천여만원,병영 삼일아파트가 천 90여만원,우정 선경아파...
2010년 11월 09일 -

박맹우 시장 당 중진 연석회의 참석
박맹우 시장이 내일(11\/10) 오전 9시 한나라당 중앙당에서 열리는 최고위원 중진 연석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합니다. 이는 광역 시.도지사 연석회의 참석 방침에 따른 것으로, 박맹우 시장은 동북아 오일허브와 언양-영천간 경부고속도로 확장 등 울산지역 현안 사업 예산의 국회 통과를 요구할 계획입니다. 또 선택적 복지...
조창래 2010년 11월 09일 -

울발연 개혁 시급
◀ANC▶ 울산발전연구원이 설립 10년이 넘도록 울산시가 수탁하는 용역에 의존하는 관행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구인력에 비해 과도한 용역 수행도 문제로 나타났는데, 연구원 본연의 역할인 현안에 대한 대안 제시 기능을 키워야한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발전연...
조창래 2010년 11월 09일 -

장기 방치에 무대책
◀ANC▶ 남구 옥동 옛 군부대 예비군 훈련장의 관리권이 울산시로 넘어왔으나 활용 대책이 마련되지 못한 채 장기 방치되고 있습니다. 도심지에 얼마 남지 않은 노른자위 땅인 만큼 개발 방향에 대한 여론 수렴도 필요한 상황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남구 옥동 남산 자락에 위치한 11만 3천여 제곱미...
2010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