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신산업단지 분양 완료
◀ANC▶ 울산신항을 배후로 한 울주군 온산읍과 청량면 일원에 조성중인 신산업단지가 올 상반기 부지 조성공사 완료를 앞두고 공장 부지 분양을 사실상 마무리 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주군 온산읍과 청량면 일원 240만 제곱미터에 조성중인 신산업단지가 공장 건립공사로 요란합니다. 2개 공장...
2011년 02월 10일 -

사내하청 2년이면 정규직
◀ANC▶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업체에서 2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는 정규직으로 봐야 한다는 취지로 대법원이 파기 환송한 사건에 대해 서울고법이 똑같은 판결을 내렸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즉각 상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사내 하청업체 소속 최병승씨는 지난 200...
홍상순 2011년 02월 10일 -

제9구단 창원으로(R) - s\/s
◀ANC▶ 통합 창원시에 프로야구 제9구단이 생깁니다. 창단 기업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온라인 전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입니다. 김 현 기자. ◀END▶ ◀VCR▶ KBO가 전체 이사회를 열어 프로야구 제9구단 창단 심의 기준을 확정하고 우선협상대상자로 창원시와 온라인전문게임업체 엔씨소프트를 선정했습니다 난상토...
2011년 02월 09일 -

낮최고 10도, 내일부터 추워져
울산지방은 오늘(2\/9)은 아침 기온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0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밤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해 내일(2\/10)부터는 아침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며 또다시 추워지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아침최저 영하1도, 낮최고 7도가 예상됩니다. 울산지방은 ...
최익선 2011년 02월 09일 -

건전한 졸업문화 캠페인
건전한 졸업 문화를 조성하고 학교 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학교와 시민사회단체가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북구 화봉동 지역 7개 학교와 화봉동 지역 주민자치위원회 등 15개 시민사회단체는 오늘(2\/9) 오후 3시 화봉중학교에서 건전한 졸업 문화 조성과 학교 폭력 예방 결의 대회를 가졌습니...
홍상순 2011년 02월 09일 -

구제역 여파 학교 급식 차질
구제역 여파로 쇠고기와 돼지고기의 공급 물량이 급감하고 가격도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학교 급식에 상당한 차질이 예상됩니다. 이에 따라 일선 학교들은 쇠고기와 돼지고기 대신 닭고기와 생선 등으로 급식 메뉴 교체를 검토중입니다. 또 울산축산농협도 돼지고기 공급 가격 인상을 위해 일선 학교와 협상을 벌일 예정이...
홍상순 2011년 02월 09일 -

공공요금 동결 등 물가대책 추진
울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서민경제 안정을 위해 올 상반기 시내버스 등의 공공요금을 원칙적으로 동결하는 등 물가 안정 종합대책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개인 서비스요금을 집중 감시하기로 했으며 소비자단체와 상인회 등 관련 단체를 통...
2011년 02월 09일 -

울산지법 참여재판서 강도미수범 무죄판결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여성이 혼자 있는 집에 침입해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 대한 국민참여재판에서 배심원 전원의 무죄 평결에 따라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피해자에게 재물을 요구하거나 재물을 취득한 사실이 없는 등 피고인에게 강도의 의도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밝혔...
최익선 2011년 02월 09일 -

신의료기술 광고 의사 무죄 선고
울산지법 제 5형사단독 류승우 판사는 오늘(2\/9)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의료기술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받지 않은 신의료기술 광고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의사 윤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의료법상 기술 평가를 받지 않은 신의료 기술에 대한 광고는 허용하지 않는데, 윤씨는 울산시내에서 자신이 운영하는...
이상욱 2011년 02월 09일 -

현대차.중공업 취업 미끼 거액 사기
남부경찰서는 대기업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취업준비생 부모들로부터 거액을 뜯어낸 혐의로 69살 우모씨와 65살 신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정주부인 우씨는 남편이 현대자동차 고위직으로 근무하다 퇴직했다고 속여 자녀 취업문제로 고민하던 49살 윤모씨로부터 로비자금 명목으로 5천5백만원을 받아 가로...
설태주 2011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