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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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대의원 선거 무소속 선전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의 노조 대의원 선거에서 4년 연속 노동단체 소속 후보보다 무소속 출마자들이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최근 치러진 울산공장 대의원 선거에서 당선자 257명 중 85명이 무소속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무소속 대의원수는 지난 2007년 84명에서 2008년 109명, 지난해 124명으로...
홍상순 2010년 10월 12일 -

현대차 불법파견 공방
◀ANC▶ 현대자동차 사내 하청업체 근로자의 불법 파견 문제가 국정 감사의 주요 의제로 떠올랐습니다. 야당 국회의원들은 회사 측에 불법 파견 대책 마련을 촉구한 반면 회사측은 불법 파견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부산지방노동청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 위원회의 국정감사장. 민주...
홍상순 2010년 10월 12일 -

학교급식 전자조달 시스템 이용 권장
농수산물유통공사가 이달부터 학교급식 전자조달 시스템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교육과학기술부가 이를 활용해 식재료를 구입해줄 것을 일선 학교에 요청했습니다. 교과부는 전자조갈 시스템을 이용할 경우 학교 관계자가 납품업자의 얼굴을 접하지 않고 식재료를 구매하게 돼 뒷돈을 받는 납품 비리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홍상순 2010년 10월 11일 -

교총 내년 주5일제 시행 요구
교총이 교육과학기술부와의 올해 교섭에서 내년부터 주 5일제 전면 실시를 최우선 요구안으로 제시하고 있어 교섭 결과가 주목됩니다. 교총은 내년에 20명 미만 사업장까지 주5일제가 실시된다며 다른 공무원과 민간 부문과의 형평성을 고려해 내년에는 주 5일제 수업을 반드시 시행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이에 대해 정...
홍상순 2010년 10월 11일 -

축협노조 파업 한달째..접점 못 찾아
지난달 9일부터 시작된 울산축협노조의 파업이 한달째를 맞고 있지만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노사는 파업 기간 동안 두 차례 만나 협상을 가졌지만 노조는 해고자 복직을 회사는 파업 철회를 각각 우선적으로 요구하며 한 치고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근로감독관청인 울산고용노동지청은 노사가 교섭을 ...
이돈욱 2010년 10월 11일 -

서생중 일반경쟁률 14대 1
기숙형 공립 중학교인 울주군 서생면 서생중학교의 2011학년도 신입생 선발 일반 전형 경쟁률이 14대1로 집계됐습니다. 서생중학교는 정원 12명 가운데 서생중학구인 성동, 서생, 명산초등학교 재학생 67명을 제외한 53명 모집에 729명이 지원해 1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서생중학교 1차 합격자는 오는 20...
홍상순 2010년 10월 11일 -

처용문화제 마지막날 행사 풍성
처용문화제 마지막 날인 오늘(10\/10)도 곳곳에서 풍성한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문화예술회관 일원에 마련된 4개 공연장에서는 이스라엘의 월드스타 야스민 레비 등이 펼치는 폭발적인 공연이 하루종일 열려 시민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 또 달동문화공원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처용탈을 포함한 세계탈 전시회와 신라...
서하경 2010년 10월 11일 -

큰 일교차..차차 구름 많은 날씨
아침최저 기온이 13도로 출발한 울산지방은 오늘(10\/11) 한낮에는 25도를 보일 것으로 전망돼 일교차가 12도까지 벌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곳곳에 옅은 안개가 끼는 곳이 많아 시외곽을 중심으로 출근길 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16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조창래 2010년 10월 11일 -

항공수요 감소폭 상대적으로 커
민주당 박기춘의원이 국감자료를 통해 공개한 한국교통연구원의 제 4차 공항개발 중장기종합 계획에 따르면 KTX 완전개통으로 울산-김포간 항공수요 감소가 60.7%로 예측됐습니다. 다른 지방 공항은 김포-무안공항이 64.2%로 항공수요 감소폭이 가장 컸고, 김포-포항이 43.6%, 김포-부산이 22.8%로 예측돼 지방 공항마다 ...
2010년 10월 11일 -

채소값 올라 대파 훔쳐
중부경찰서는 오늘(10\/11) 남의 텃밭에서 채소를 훔친 혐의로 57살 설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설씨는 채소값이 오르자 자신의 집에서 먹기 위해 지난 7일 새벽 6시 중구 성안동 김모씨의 텃밭에서 시가 10만원 어치의 대파 6단을 훔치다 이웃주민에 적발됐습니다.\/\/
서하경 2010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