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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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공장 재가동 3시간만에 중단(수정)
현대자동차가 오늘(12\/6) 오전 비정규직 노조의 점거농성으로 가동이 중단된 울산1공장을 22일만에 재가동을 시도했으나 3시간여만에 가동을 다시 중단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점거된 생산공정의 우회 라인을 만들어 소형 자동차 생산 라인을 재가동했으나 비정규직 노조가 차량유리 장착 공정의 전원을 차단시켜 더이상 ...
홍상순 2010년 12월 06일 -

내일 낮최고 9도, 모레부터 아침 영하권
울산지방 오늘(12\/6)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6.9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12\/7)은 흐린 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2도에서 9도의 쌀쌀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오전 한때 동해안쪽으로 진눈깨비가 올 가능성이 있다고 예보했습니다. 울산지방은 수요일쯤 한차례 비가...
서하경 2010년 12월 06일 -

시의회 예결위원장에 박홍경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늘(12\/6) 1차 회의를 소집해 박홍경 교육위원을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무소속 박영철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각각 선임했습니다. 예결특위는 심사 일정 협의를 통해 오는 10일에는 울산시 예산안을, 오는 13일에는 울산시교육청 예산안을 각각 심의하기로 의견을 조율했습니다.
2010년 12월 06일 -

보건교사 순회제도 도입 논란
울산시교육청이 보건교사가 없는 중*고등학교의 보건 공백을 막기 위해 12개 중학교 보건교사들에게 2개 학교를 맡기는 보건교사 순회 교사제를 시범 운영하려 했으나 해당 교사들의 반발에 부딪쳤습니다. 해당 보건교사들은 2개 학교를 순회할 경우 업무가 과중되고 긴급 환자가 발생했을 때 제대로 대처하기 어렵다며 보...
홍상순 2010년 12월 06일 -

KTX 개통 무료시티투어 250여명 참가
KTX 개통기념으로 지난 1달간 실시된 무료 시티투어에 252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TX 개통 무료시티투어는 KTX 왕복 승차권 소유자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옹기마을과 간절곶,현대중공업, 고래 박물관,언양 재래 시장 등을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KTX 울산역 출발 시티투어가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
2010년 12월 06일 -

효자*효부 외국인 며느리 시상식
바르게살기운동 울산시협의회가 오늘(12\/6) 오후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제 18회 효자 효부,외국인 며느리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30년이 넘게 중풍을 앓고 있는 시모를 봉양한 김말숙씨를 비롯해 김채옥씨와 김경선씨 등 9명이 효자 효부상을 수상했으며 티머이씨 등 베트남출신 2명이 외국인 며느리상을...
2010년 12월 06일 -

울산교육감 "학력저하 인사 불이익"
김복만 울산시교육감이 오늘(12\/6) 간부회의에서 "학생들의 학력이 떨어지면 해당 학교의 교장과 교감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울산에 학력미달 학생이 많은 것은 교사의 열의가 부족해서 생긴 일"이라며 인사고과에 학력 신장 결과를 첫번째 요건으로 반영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홍상순 2010년 12월 06일 -

강동권 개발 본격화
◀ANC▶ 현재 부지조성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울산 강동권 종합관광 휴양도시 건설사업이 내년부터 주요시설이 잇따라 착공되면서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2천 16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울산 강동권 개발사업의 주요 핵심시설들이 내년부터 잇따라 착공됩니다. 지난 8월 울...
2010년 12월 06일 -

(R) 바닥까지 싹쓸이
◀ANC▶ 본격적인 오징어철을 맞아 먼 바다에서만 조업할 수 있는 대형 저인망 어선들이 연안에서 불법조업에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단속을 피하기 위해 배 이름까지 감추고 어족자원을 싹쓸이 하는 장면이 촬영됐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동트기전 칠흙 같은 어둠을 뚫고 오징어 잡이 어선 1척...
설태주 2010년 12월 06일 -

<한미FTA>전기차 개발 비상
◀ANC▶ 한미 FTA 추가협상이 타결되면서 울산지역 경제계도 이해득실을 따지느라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업계는 관세 철폐로 대미 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반면, 전기차 분야는 현대자동차에 큰 위협이 될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이상욱 2010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