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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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세포 메카로
◀ANC▶ 울산과학기술대에 역분화 줄기세포를 중점적으로 연구할 줄기세포 연구센터가 설립됩니다. 2012년에는 지금의 5배 규모로 연구진을 늘릴 계획이어서 줄기세포 연구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울산과학기술대에서 설립한 한스쉘러 줄기세포 연구센터입니다. 줄기...
홍상순 2010년 08월 12일 -

13만 9천가구 공급
◀ANC▶ 오는 2천20년까지 울산지역에 주택 13만9천 가구가 추가로 공급됩니다. 또 울산을 7개 생활권역으로 나눠 각각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주택공급 계획이 마련돼 추진됩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는 현재 104.7%인 주택 보급률을 오는 2020년까지 선진국 수준인 108%로 끌어올리기로...
조창래 2010년 08월 12일 -

천연가스버스 일부차량 운행 중지
지난 9일 서울에서 발생한 액화천연가스 버스 용기 폭발사고와 관련해 동일제품의 용기를 부착한 울산지역 버스의 운행이 안전 점검이 끝날 때까지 운행이 중지됩니다. 울산시는 폭발 사고가 난 천연가스 버스 용기와 동일 제품을 장착한 버스 32대에 대해 운행을 정지시키고 이말말까지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
서하경 2010년 08월 12일 -

[R]취업전쟁 바늘구멍
◀ANC▶ 요즘 취업...정말 전쟁입니다. 경쟁률 100대 1은 예사고, 예전 같으면 고졸 지원자들이 대부분이었던 직종에도 4년제 대졸자들이 몰리고 있습니다. 이만흥기자가 취업 면접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웃고 있어도 웃는 게 아닙니다. 이 순간을 위해 몇날 며칠 연습을 되풀이했지만 막상 면접관들 앞에 선 취...
최익선 2010년 08월 11일 -

울산 유흥주점 화재..700만원 피해
어제(8\/10) 저녁 7시10분쯤 울산시 중구 태화동 지하 1층에 있는 모 주점에서 불이나 노래방기기와 에어콘 등을 태워 73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노래방기기 위에 있던 TV 브라운관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 화재 사진 http:\...
최익선 2010년 08월 11일 -

(R) 날씨 정보
◀ANC▶ 울산에서도 태풍 뎬무의 영향이 점차 커지고 있는데요. 이번 태풍의 최대 고비는 언제쯤일지, 김은희 기상 캐스터!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END▶ ◀VCR▶ 네, 제4호 태풍 뎬무는 오늘 새벽 5시경 고흥반도부근 육상에 상륙했습니다. 앞으로 남해안을 따라 이동한 후 오후 3시경 부산의 북서쪽 육상을 거쳐 ...
최익선 2010년 08월 11일 -

사회적 기업 육성사업 적극 추진
울산시가 오는 2천12년까지 25개의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기로 하고 오늘(8\/11) 관련 기업과 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 사회적 기업은 취약 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업으로 울산시는 이들 기업에서 생산된 물품을 우선 구매해 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에는 현재...
2010년 08월 11일 -

사랑의 헌혈운동 전개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 혈액원이 오늘(8\/11) 시청에서 여름철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습니다. 울산혈액원은 여름철 직장인 휴가와 학생 방학 등으로 혈액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여름철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2010년 08월 11일 -

진돗개 잡아먹은 베트남인 검거
울주경찰서는 이웃 공장에서 키우던 진도개를 몰래 잡아 먹은 혐의로 베트남인 25살 A씨 등 베트남인 산업연수생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 등은 지난달 18일 새벽 1시쯤 울주군 웅촌면에 있는 한 화학공장에 들어가 사장 48살 조모씨가 키우던 진돗개 1마리를 훔쳐 같은날 오후 2시쯤 인근 계곡에서 잡아 먹은...
설태주 2010년 08월 11일 -

음란전화 20대 직장인 붙잡혀
남부경찰서는 오늘(8\/11) 자동차에 적어 놀은 전화번호를 이용해 음란 전화를 한 혐의로 28살 박모씨를 불구속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10일 28살 서모씨의 자동차에 적힌 연락처를 보고 전화를 걸어 음란한 말을 하며 서씨를 성희롱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0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