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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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가장 더워..낮 최고 33도
울산지방은 오늘(6\/17)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오늘 저녁에는 기온이 23에서 26도의 분포로 후텁지근하겠지만 구름이 많을 뿐 야외 응원하는데는 불편이 없겠습니다. 울산지방은 오늘 밤부터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 내일 새벽부...
설태주 2010년 06월 17일 -

[데스크]낮최고 33도..10년 만에 최고
울산지방은 오늘(6\/17)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오르며 올 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6월 중순 낮 최고기온으로 가장 더웠던 지난 2천년 기록한 33.2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높은 기온입니다. 시민들은 갑자기 무더워진 날씨에 양산을 쓰거나 부채질을 하며 뜨거운 햇살을 피했으며, 탈수를 예방하기 ...
설태주 2010년 06월 17일 -

도농 학력격차 심각
◀ANC▶ 도시와 농촌지역간 학력 격차는 초등학교보다는 중학교가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격차는 학년이 높아질수록 농촌지역의 우수학생이 도심지 학교로 옮기는 경향이 뚜렷하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난해 치러진 전국 단위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입니다. ...
홍상순 2010년 06월 17일 -

전화연결]Again 2002
◀ANC▶ 이번에는 지난 2002년의 감동적인 월드컵 응원열기가 되살아난 호반광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서하경기자! 그곳도 열기가 대단하죠. ◀END▶ ◀VCR▶ 네,그렇습니다. 지금 이곳에는 16강을 넘어 지난 2002년 대한민국의 4강신화가 재현되기를 바라는 응원의 함성이 우렁차게 울려퍼지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 )만...
서하경 2010년 06월 17일 -

(R) 붉은 물결 넘실(중계-로컬)
◀ANC▶ 울산에서도 곳곳에서 대한민국의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남구 여천천 벽천분수대 앞에 중계차가 나가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 그 곳 분위기 어떤가요? ◀기 자▶ 네,제가 나와 있는 이 곳 여천천 생태하천은 도심을 흐르는 물길을 따라 12번째 태극전사들이 만들어낸 붉은 물결이 함께 ...
이돈욱 2010년 06월 17일 -

[진주] 죽방렴 전통 잇는다
◀ANC▶ 남해안 일부 해안에서만 명맥을 잇고있는 원시어업 방식인 죽방렴을 복원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특히 남해 죽방렴은 명승으로도 지정 예고돼, 관광자원으로도 활용될 예정입니다. 박민상 기자! ◀VCR▶ 전국에서도 물살이 빠르기로 이름난 남해군 지족해협 앞 바다입니다. 바다 한 가운데에 V자형태를 한 말목...
한동우 2010년 06월 16일 -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내일(6\/16) 개막
2010년도 울산 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 내일(6\/16)부터 오는 18일까지 울산혜인학교와 울산공고 등 5군데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울산 장애인 기능경기대회에는 전자기기와 컴퓨터 수리 등 22개 직종에 걸쳐 총 212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됩니다. 이번 대회 금.은.동 입상자에 대해서는 해당 직종의 기능사...
최익선 2010년 06월 16일 -

18일부터 울산도 장마 영향권
단오인 오늘(6\/16) 울산지방은 낮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올라가 무덥겠습니다. 월드컵 아르헨티나전이 열리는 내일 역시 맑겠으며 낮최고 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가 무덥겠지만 밤에는 20도 초반까지 떨어져 응원하기에 좋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금요일부터 울산도 장마권에 들겠다며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옥민석 2010년 06월 16일 -

울주군, 찾아가는 음악회 개최
울주군이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을 위해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오는 24일 오후 7시50분부터 울주군 언양 영화초등학교 소운동장에서 열리는 이번 작은 음악회에는 난타공연과 통기타연주를 비롯해 퓨전국악 공연도 펼쳐집니다. 울주군 관계자는 이번 울주군 서부지역 공연에 이어 8월과 10월에는 ...
조창래 2010년 06월 16일 -

울산시,숨어 있는 세원 30억원 발굴
울산시가 지난 5년동안 세금 부과에서 누락됐던 세원 3천300여건을 추가로 발굴해 30억원을 추징했습니다. 누락 유형별 세원을 보면 산업단지내 부동산 취득 후 감면 목적에 사용하지 않은 경우가 10억8천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과점 주주 등 취득세 신고납부 미이행 8억천만원, 무허가 건축물 3억8천만원 등입니다.
최익선 2010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