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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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에 김태근 전 울산자치경찰위원장
공석이던 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에 김태근 전 울산시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이 임명됐습니다.시민사회 활동가 출신의 김 전 위원장은 울산시민연대 사무처장과 울산경찰청 인권위원장, 초대 자치경찰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청와대 자치발전비서관은 앞서 이선호 전 비서관이 울산시장 출마를 위해 사퇴하면서 공석으로 ...
이돈욱 2026년 06월 22일 -

시키지도 않았는데 고교생들이 '공연장 뒷정리'
[앵커]이달 들어 울산을 대표하는 음악 축제가 태화강 둔치에서 잇따라 열렸는데요.공연이 모두 끝난 밤 늦은 시각, 자발적으로 공연장 주변을 정리한 학생들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가 화제의 주인공들을 만나봤습니다. [리포트]태화강 둔치에서 열린 울산 뮤직 페스티벌.K-POP 스타들이 총출동한 축...
정인곤 2026년 06월 22일 -

공영주차장 공사장에서 60대 노동자 '고공 농성'
오늘(6/22)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덕 공영주차장 증축 공사장에서 60대 노동자가 옥상에 올라가 농성을 시작해 경찰과 소방 당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해당 노동자는 철골공사 시공을 담당했으며 자신을 포함한 6명의 체재비 등으로 4천만 원가량 추가 비용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울주군은 군청이 직...
정인곤 2026년 06월 22일 -

울산항 안티드론시스템‥40억 원 투입
울산항의 불법·비인가 드론 침입을 탐지하고 무력화하기 위한 울산항 안티드론시스템 구축사업이 마무리됐습니다.울산항 안티드론시스템 구축사업은 울산해수청과 울산항만공사가 40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8월부터 진행해 왔습니다.이번에 도입된 안티드론시스템은 항만구역에 불법·비인가 드론이 접근할 경우 통신을 차단...
조창래 2026년 06월 22일 -

낮 최고 21.1도‥당분간 더위 주춤
오늘(6/22) 울산지역은 흐린 가운데 저녁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21.1도를 기록했습니다.내일도 대체로 흐리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3도로 낮 기온이 평년보다 계속해서 낮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내일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일겠다며 해안가 안전사고 주의를 당부했습니...
김수경 2026년 06월 22일 -

김상욱 당선인 "노동·감사청렴위원회 신설"
김상욱 울산광역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조직개편을 통해 합의제 행정기구를 도입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김 당선인은 노동특보를 폐지하고 노동위원회를, 감사관실을 폐지하고 시장으로부터 독립된 감사청렴위원회를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민선 9기 첫 조직개편안은 다음 달 시의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야 7월 말 ...
이용주 2026년 06월 22일 -

국민의힘 의장 후보 '합의추대'‥ 25일 의원총회
국민의힘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울산시의회 의장 후보를 합의 추대하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국민의힘 시의원들은 오늘(6/22) 의원총회를 열고 내부 갈등으로 의정 활동을 시작해서는 안 된다며, 후보로 나선 의원들이 협의해 합의 추대 방식으로 의장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국민의힘이 시의회 과반 의석을 차지하면서 ...
이돈욱 2026년 06월 22일 -

2026 태화강 마두희 축제 '24만 명' 방문
2026 태화강 마두희축제에 24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중구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태화강과 중구 성남동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마두희축제에서 치맥 페스티벌과 전통 줄당기기 행사,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등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인곤 2026년 06월 22일 -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 기념 관광 이벤트
울주군이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8월말까지 특별 관광이벤트를 운영합니다.이번 이벤트는 증강현실 게임 '울주대모험' 이벤트와 스탬프투어 '반구천의 암각화 코스'를 중심으로 진행됩니다.울주군은 반구천의 암각화 관련 명소 9곳을 모두 방문해 스탬프를 획득한 참가자 ...
조창래 2026년 06월 22일 -

200여 차례 112 허위 신고한 50대 '벌금형'
200차례 넘게 112에 허위 신고를 한 50대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위계공무집행 방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벌금 9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술을 마시거나 화가 나면 112로 전화해 분풀이해 왔는데, 지난 2024년 5월부터 지난해 1월까지 202차례에 걸쳐 거짓 ...
조창래 2026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