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 산재 외국인노동자 매년 100명대…영세사업장 취약
최근 5년 동안 울산지역 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가 해마다 100여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더불어민주당 강득구 국회의원에 따르면 울산의 외국인 노동자 산재 수는 지난 2020년 115명에서 지난해는 158명으로 증가했으며, 평균 116명이 다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외국인 노동자의 산업재해의 경우 49인 미만 영...
서하경 2025년 10월 10일 -

APEC에도 울산 서비스산업 특수 제한적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APEC 정상회의가 인근 경주에서 열리는데도 불구하고 울산 서비스 산업이 별다른 특수를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숙박업계 예약 플랫폼을 보면 3성급 이상 호텔과 인기있는 모텔 몇 곳을 제외하고는 객실이 마감되거나 숙박요금이 크게 오르지는 않고 있습니다.외식업계나 관광, 컨벤션업계...
홍상순 2025년 10월 10일 -

KBO, 울산에서 'KBO 가을리그' 개최
한국야구위원회 KBO가 오는 14일부터 2025 울산 KBO 가을리그를 울산 문수야구장 등에서 개최합니다. 국내 프로팀 6곳과 독립 리그 올스타, 대학 선발팀, 호주와 일본 등 4개국 11개 팀이 참가하는 이번 가을리그는 오는 11월 1일까지 펼쳐집니다. 경기는 울산 문수야구장을 비롯해 인근 4개 구장에서 진행되며 예선과 결선...
정인곤 2025년 10월 10일 -

울산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
울산시가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관광산업을 육성해 반려동물 친화 도시 조성을 본격화합니다. 울산시는 20억원을 투입해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과 음식, 교통 인프라를 지원하고 이번 달 반려동물 관광 상품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프로그램으로는 고래바다여행선 체험, 크리스마스 간절곶...
최지호 2025년 10월 10일 -

울산대병원, 사망비 낮고 진료비 저렴
울산대학교병원이 전국 상급종합병원 중 환자 사망비가 낮고 진료비가 저렴한 '이상적인 병원' 톱 7에 포함됐습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의원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울산대병원은 같은 부상이나 질병을 가진 환자의 치료 시 사망률을 비교한 사망비가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진료비...
이다은 2025년 10월 10일 -

'교육자료' 격하에 디지털 교과서 도입률 감소
올해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 AI 디지털 교과서의 법적 지위가 교육자료로 격하되면서 울산에서도 2학기 디지털 교과서 도입률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 강경숙 의원실에 따르면 울산에서디지털 교과서를 신청한 학교는 1학기 44개 학교였지만 2학기에는 10곳이 들어든 33개 학교로 조사됐습니다. 울산교...
정인곤 2025년 10월 10일 -

농기계 수리·정비 방문 서비스 실시
울산시가 농기계 수리센터가 없는 농촌 마을을 돌며 농기계를 정비해 주는 사업을 실시합니다.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수리팀은 오는 11월까지 울주군 15개 마을을 방문해 농기계를 수리해 주고 안전운전 교육 등을 진행합니다. 농업기술센터는 맞춤형 농가 지원 확대로 영농 부담을 줄이고 기계화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설명...
최지호 2025년 10월 10일 -

한글날 연휴 만끽‥ 다시 일상으로
[ 앵 커 ]한글날이 추석 연휴로 이어진 덕분에 가을 만끽하는 여유로움이 연휴 마지막 날까지 계속됐습니다. 모처럼 긴 연휴를 보낸 시민들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최지호 기자. [ 리포트 ]외솔 최현배 선생의 한글 사랑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해 건립된 외솔기념관. 한글날을 맞아 부모님과 함께 온 ...
최지호 2025년 10월 09일 -

울산 건설 현장 3분기 하도급률 35.6%
울산시의 3분기 지역 하도급률이 35.58%를 기록해 올해 목표치인 35%를 넘어섰습니다. 특히 공공부문에서 하도급률이 전 분기보다 11.61% 상승하며 63.91%를 기록했습니다. 울산 지역 하도급액은 2조 2천 3백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455억 늘었고, 대상 현장도 141개로 전 분기보다 늘어났습니다.
이다은 2025년 10월 09일 -

남구의회 의원 연봉 최다‥ 동구보다 10% 많아
울산지역 5개 구·군 의회 가운데 남구의회가 가장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남구의회 의원이 5천184만원을 받아 울산지역 기초의회 가운데 가장 많이 받고, 동구는 남구 보다 10.4% 낮은 4천695만원으로 가장 적게 받고 있습니다. 이는 5개 구·군의 의정비는 월 180만원으로 ...
조창래 2025년 10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