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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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임시회 개회‥ 다음 달 6일까지
울산시의회가 오늘(1/26) 올해 첫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각종 안건 심의에 돌입했습니다.시의회는 각 상임위별로 조례안 16건과 동의안 2건, 서면질문 등을 처리할 예정이며, 다음 달 6일 안건 승인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주요 조례 개정 안건은 울산시 중대재해 예방과 관리, 관광 진흥, 기업 투자 유치 등입니다...
최지호 2026년 01월 26일 -

지난해 울산 아파트 10곳 중 2곳 ‘신고가 경신’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 회복세에 힘입어 지난해 울산에서 거래된 아파트 10건 중 2건은 이전의 최고가 기록을 갈아치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분양평가 전문회사 리얼하우스에 따르면 지난해 매매된 울산 아파트 가운데 직전 5년 대비 최고가를 경신한 비율은 23%를 기록했습니다.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11월까지 2만 3천여 가...
조창래 2026년 01월 26일 -

지난해 울산 땅값 0.89%↑‥ 토지 거래량 '전국 2위'
지난해 울산지역 땅값은 전년 대비 0.89% 올라 전국 평균 2.25%를 크게 밑돌았습니다.국토교통부는 지난해 우리나라 땅값은 서울이 4.2% 오르며 전체 오름세를 주도했고, 지방의 땅값 상승률은 1% 안팎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반면 울산지역 토지거래량은 11.1% 증가하며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높았는데, 최근 주택 시장 ...
조창래 2026년 01월 26일 -

에쓰오일 지난해 영업이익 2,882억원‥ 31.7% 감소
에쓰오일은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천882억 원으로 전년보다 31.7%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습니다.매출은 34조 2천470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2천169억 원으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특히 4분기에는 정제마진 호조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90.9%나 증가한 4천245...
조창래 2026년 01월 26일 -

옹기축제 문화관광축제 '선정'·마두희 '고배'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 27개 가운데 울산옹기축제는 포함되고 태화강마두희 축제는 고배를 마셨습니다.옹기축제는 2020~2021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된 이후 4번 연속 선정되며 축제의 전국적인 위상을 확고히 했습니다.태화강마두희축제는 2024~2025 예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돼 2년간 평가를 받...
홍상순 2026년 01월 26일 -

예년 기온 밑돌아‥ 대기 건조 심화
[리포트]찬 공기가 좀처럼 물러나질 않고 있습니다.강력 한파가 몰아쳤던 지난주만큼은 아니지만,이번 주도 예년 기온을 밑돌며 춥겠는데요.오늘 아침 최저기온도 영하 2.4도로 여전히 영하권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한낮에도 8도 선에 그치겠습니다.주 후반까지도 영하 3도 안팎의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니까요.건강...
2026년 01월 26일 -

[MBC가 만난 사람] 박천동 북구청장
[앵커]울산MBC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구군 단체장들에게 향후 정책 방향을 묻는 연속 기획을 준비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박천동 북구청장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1. 먼저 시청자 여러분께 새해를 맞아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박천동 북구청장입니다.2026년 새해 첫 날...
유희정 2026년 01월 26일 -

'일정 간격'으로 불 난 억새 명소.. 왜?
[앵커]울산의 대표 명소인 태화강 둔치 물억새 군락지가 밤사이 불길에 휩싸여 잿더미로 변했습니다.불이 일정한 간격을 두고 여러 곳에 한꺼번에 일어나 경찰이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이다은 기자입니다.[리포트]어둠이 내려 앉은 도심에서 시뻘건 불길이 수십 미터 높이로 치솟습니다.불은 5~6곳에서 동시에 번...
이다은 2026년 01월 25일 -

경찰, 태화강 둔치 방화 피의자 50대 남성 체포
북부경찰서가 조금 전인 오후 6시 20분쯤 태화강 둔치 방화 피의자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50대 남성을 남구에서 긴급 체포했으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26년 01월 25일 -

[되돌아본 뉴스] '전형적'에서 '극과 극' 달라지는 겨울
[앵커]울산MBC는 과거의 방송영상 자료를 바탕으로 지역의 변화를 살피는 '되돌어본 뉴스' 코너를 마련했습니다.첫 순서는 울산의 겨울 날씨입니다.지구 온난화로 울산의 겨울은 따뜻해지고 있지만, 예측 불가능한 한파와 폭설로 불확실성은 갈수록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유희정 기자.[리포트]하얀 입김이 나오는 강...
유희정 2026년 01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