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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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명촌교 일원 지하차도 유사 명칭 정비
울산시가 유사한 이름으로 혼선을 빚었던 명촌교 일대 지하차도의 명칭을 정비했습니다.명촌지하차도는 명촌강남지하차도로, 명촌IC 1지하차도는 명촌강북지하차도, 명촌IC 2지하차도는 명촌산업지하차도로 변경됐습니다.울산시는 정비된 지하차도의 명칭을 포털사이트 지도와 내비게이션에 반영을 요청하고 시설물 명판은 ...
이용주 2026년 01월 28일 -

내일 아침 영하 4도‥ 산불·화재 '주의'
오늘 울산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4.6도에 그쳤습니다.내일도 대체로 맑겠고 오늘과 비슷한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한편 울산전역에 한 달 넘게 건조특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다소 강한 바람도 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천난영 2026년 01월 28일 -

부산·경남, '2028년 행정통합' 구상 발표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올해 주민투표를 실시하고 2027년 특별법 제정, 2028년 통합 자치단체장 선거로 행정통합을 완성한다는 단계적 구상을 제시했습니다.다만 정부의 행정통합 지원 방안은 일회성이고 졸속 방식이라며, 재정·자치 분권 등의 내용이 담긴 특별법을 정부가 수용하면 통합 자치단체 출범 시기를 앞당기는 것...
최지호 2026년 01월 28일 -

지난해 지방세 '역대 최대' 1조 8천545억 원
울산시가 지난해 지방세를 목표의 9.1%를 초과한 1조 8천545억 원을 징수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시는 지역 주요 기업체들의 영업이익과 근로자 성과상여금 지급 증가 영향으로 지방소득세가 1년 전에 비해 14% 증가한 4천844억 원 징수됐다고 설명했습니다.이와 함께 상습 체납자 기획조사 활동을 ...
이용주 2026년 01월 28일 -

"중학교 재배정하라"‥ 학부모 집단 행동
올해 중학교 배정에 항의하는 학부모들이 오늘(1/28) 울산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중학교 강제·원거리 배정 중단과 안전한 통학권 보장을 요구했습니다.집단행동에 나선 학부모들은 먼 학교 배정으로 학생들이 통학 불편과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헤어지는 박탈감까지 느끼고 있다며 재배정 대상에 포함시켜 줄 것을 요...
홍상순 2026년 01월 28일 -

초등학교 학급 하향 조정‥ 1학년 20명·2학년 24명
울산교육청이 학교 적응과 기초학력 보장을 위해 올해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기준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새로운 학급편성 계획에 따라 1학년은 학급당 20명을 유지하고 2학년은 27명에서 24명으로, 3학년에서 6학년은 1명씩 줄어든 26명으로 편성됩니다.울산교육청은 향후 교원 수급 상황 등을 고려해 오는 2028...
홍상순 2026년 01월 28일 -

분산에너지 특구 첫 간담회 "확대 방안 논의"
울산시가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선정 이후 처음으로 관련 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향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이번 간담회에서는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확대와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조기 도입, 청정에너지 기반 확충 등 에너지 산업 활성화 전략을 모색했습니다.울산시는 인공지능 산업과 연계한 차세대 에너지 산업 생태계 ...
이용주 2026년 01월 28일 -

SK이노베이션 지난해 영업이익 4,481억원‥ 25.8%↑
SK이노베이션이 오늘(1/28) 지난해 매출액 80조 2천여억 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8% 증가한 4,481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석유사업은 정제마진 상승 영향으로 호조세를 보였지만, 배터리와 소재사업은 미국 전기차 보조금 폐지에 따른 판매량 감소 등으로 영업손실이 확대됐습니다.한편 SK이노베이션은 어제(1...
조창래 2026년 01월 28일 -

"북구 강동권 관광단지 조성 순항"
북구는 강동동 강동관광단지와 신명동 웨일즈코브 울산관광단지 등 2개 관광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북구 강동권 관광단지 조성사업은 호텔과 콘도, 생활형 숙박시설 등 모두 2천213실 규모의 숙박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북구는 2028년 울산국제정원박람회를 찾는 관광객들이 지역에 머...
이다은 2026년 01월 28일 -

동구, '하이브리드 충전' 7시간 초과시 과태료
동구가 다음 달 5일부터 외부 충전식 하이브리드 차량이 전기차 완속 충전구역에 7시간을 초과해 주차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합니다.기존에는 14시간 초과 시 충전 방해로 간주됐지만, 규정 개정으로 7시간 초과 주차부터 과태료 10만 원이 부과됩니다.동구는 100세대 이상 아파트를 중심으로 완속 충전구역 장기 주차 단속...
이다은 202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