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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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상 최대' 매출‥ 관세 여파 영업이익 19.5%↓
현대차가 미국 자동차 관세 여파로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0% 가까이 줄어들었습니다.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전년 대비 6.3% 증가한 186조 2천54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다고 공시했습니다.하지만 지난해 4월부터 부과됐던 미국 자동차 관세 등으로 지난해 연간 영...
조창래 2026년 01월 29일 -

현대차 노조, "로봇 투입·일감 감소 경고"
최근 생산현장 로봇 투입 반대 의견을 냈던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로봇 투입에 따른 일감 감소에 침묵하지 않겠다며 회사에 경고했습니다.현대차 노조는 소식지를 통해 로봇 투입이 가능한 해외공장으로 물량을 빼낼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일방적으로 물량 조정을 진행하면 판을 엎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노조는 로봇 투...
이다은 2026년 01월 29일 -

롯데백화점 울산점 대관람차 운영 재개
롯데백화점 울산점은 지난해 11월 화재로 운영을 중단했던 대관람차 운영을 다음 달부터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롯데백화점은 기구 회로 전반에 대한 정밀 점검을 실시하고 구조 안전 점검 등 종합적인 시설 점검을 마쳤다고 설명했습니다.롯데백화점은 재 운영을 기념해 다음 달 8일까지 대관람차 탑승 요금을 50% 할인해 ...
이다은 2026년 01월 29일 -

울주복지재단, 울산 최초 기부 키오스크 운영
울주복지재단이 일상 속에서 나눔을 확산하기 위해 울산에서 처음으로 기부 키오스크를 도입했습니다.기부 키오스크를 이용하면 카드 결제로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고, 기부영수증 즉시 발급도 가능합니다.키오스크를 통해 모인 성금은 울주복지재단에 지정 기탁돼 복지 사각 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돌봄 등에 사용됩니다.
홍상순 2026년 01월 29일 -

내일 아침 최저 영하 6도‥ 산불 '경계' 단계
오늘(1/29) 울산지방은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낮 최고기온은 평년을 밑도는 4.1도에 머물렀습니다.밤사이 기온이 더 내려가 내일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영상 3도에 그치겠습니다.한편 건조특보가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울산에 '경계' 단계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내려져 산...
천난영 2026년 01월 29일 -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특별법 국회 통과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사후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이 오늘(1/29)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특별법에는 조직위원회 설립 근거와 국가 지원, 인허가 절차 간소화, 수익사업 허용 등 박람회를 국가 차원의 국제행사로 운영하기 위한 법적 근거가 담겨 있습니다.정원박람회 특별법은 정부로 이송...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울산 AI사업단 출범‥ 중소기업 AI 전환 지원
울산 AI사업단이 오늘(1/29) 종하이노베이션센터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습니다.울산 AI사업단은 울산테크노파크를 주관으로 5개 대학과 기관이 모인 연합체로,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산업 전환을 촉진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울산시는 인공지능 도입을 고민하는 중소기업들의 맞춤형 디지털 전환에 240억 원...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시립노인요양원·아이돌봄센터 민간위탁 반대"
울산시가 시립노인요양원과 아이돌봄센터 등 울산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산하기관 5곳에 대한 민간위탁을 추진하자, 시민단체와 범진보 정당들이 반대하고 나섰습니다.이들은 사회서비스 기관이 졸속으로 민간에 넘어가면 특정단체와 인물의 이익만 보장되고, 근무자들은 노동권 침해에 노출되며 복지진흥원의 기능은 없...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조국혁신당, "울산의료원 건립 즉시 추진해야"
조국혁신당 울산시당이 오늘(1/29)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울산의료원 건립을 즉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조국혁신당은 울산시가 울산의료원 건립을 위해 타당성 용역만 반복하고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즉시 울산의료원 설립 절차에 나서는 동시에 정부 설득에 총력을 다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29일 -

원전 유치 서명 운동 추진‥ "원전 최적지"
신규 원전 자율 유치를 추진하는 서생면범대책위원회가 오늘(1/29) 울주군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전 유치 서명운동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대책위는 새울원전이 있는 서생면이 지질 안전성과 충분한 냉각수 확보, 기존 송전망과의 연계 등 신규 원전 입지 요건을 대부분 갖춘 최적지라고 주장했습니다.울주군과 울주군의...
홍상순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