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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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교육공무직 192명 채용
울산교육청이 내년도 교육공무직에 192명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직종별로는 조리실무사 133명, 조리사 36명, 교육복지사 5명, 특수교육실무사 6명, 학교운동부지도자 5명, 장애인특별고용실무원 3명, 특수교육실무사 4명을 선발합니다.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이며 1차 서류평가 합격자는 다음달...
이용주 2025년 10월 24일 -

2025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 대회 개막
영남알프스 일대에서 펼쳐지는 2025 울주 트레일 나인피크 대회가 오늘(10/24) 개막했습니다. 올해 대회는 9개 봉우리를 달리는 나인피크와 5개, 2개, 1개 봉우리 레이스와, 키즈트레일 등 다양한 종목에서 2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나인피크 대회는 국내 최장거리인 123㎞를 달리는 코스로 국제트레일러닝협회에서 6p 인증...
이돈욱 2025년 10월 24일 -

주말까지 예년 가을 날씨… 오늘 곳곳 빗방울
오늘도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도 15도로 크게 춥지는 않겠고, 낮 기온도 22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는데요. 주말까지는 이런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지만,다음주부터는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강하게 내려오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서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으...
2025년 10월 24일 -

치열한 'AI 도시' 경쟁‥ "제조업 AI로 승부"
[앵커]국가 인공지능 컴퓨팅센터가 사실상 전남 유치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AI수도를 기치로 내건 울산의 입지가 흔들리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는데, 울산시는 울산형 제조업 AI 생태계 조성을 통해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지난 21일 마감된 국가 인공지능 컴...
조창래 2025년 10월 23일 -

"목표 초과 달성"‥ 유망주 발굴은 '과제'
[앵커]올해 전국체전에서 울산 선수단은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주력 종목에서의 활약에 힘입어 금메달 목표를 초과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종목에서의 깜짝 메달이 사라지면서 유망주 발굴이라는 과제도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일주일간의 전국체전 열전을 마친 울산 선수단. 울산은 ...
정인곤 2025년 10월 23일 -

터지면 대형 재난‥ '전기차·산불' 대응 훈련
[앵커]울산과 경북, 경남을 휩쓸었던 산불과 인천 아파트 주차장 화재처럼 산불과 전기차 화재는 대형 재산 우려가 큰 사고들입니다. 이런 재난에 대한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전기차 화재가 산불로 번지는 복합 상황을 가정한 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이다은 기자가 훈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리포트]강풍주의보가 내려...
이다은 2025년 10월 23일 -

울주군, "언양·온양 산불피해지 복구 추진"
울산 울주군이 지난 3월 발생한 온양과 언양 산불피해지 443헥타르에 대해 복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온양읍 피해 면적은 372헥타르, 언양읍은 70헥타르로 울주군은 67헥타르는 인공조림으로 복원하고 나머지는 자연복원과 인공조림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주민 건의와 나무 특성에 따른 배치 등을 감안...
이용주 2025년 10월 23일 -

울주군, 전 군민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울산 울주군이 오는 27일부터 전 군민을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울주군은 정무 무료 접종 대상에서 제외되는 14세부터 64세 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무료 접종을 지원합니다. 접종 기간은 내년 4월 30일까지로 위탁의료기관 78곳과 보건소에서 접종 가능합니다.
이용주 2025년 10월 23일 -

울산항만공사 임직원 사칭 사기 주의
공무원과 경찰에 이어 울산항만공사 직원을 사칭하는 사기 사건도 발생해 주의가 요구됩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최근 가짜 명함을 이용한 사칭범들이 나라장터 등에 공개된 계약정보를 악용해 고액 물품 구매 대행이나 개인 계좌 송금 등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공공기관은 전화나 문자 등 비공식적으로 ...
홍상순 2025년 10월 23일 -

자녀 상습 폭행 40대 구속‥ 친권 상실 청구
울산지검 형사2부는 10대 자녀를 상습 폭행한 40대 A씨를 구속 기소하고 피해 아동의 보호하기 위해 A씨에 대한 친권상실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TV리모컨이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14살 딸을 죽도로 때리는 등 자신의 친딸과 아들을 23차례에 걸쳐 상습 학대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아동보호전문기...
조창래 202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