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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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시설공단 감사에서 32건 적발
울산시가 실시한 울산시설공단 종합감사에서 공단 운영의 전반적인 부실이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처리된 모든 업무에 대해 점검한 결과 32건이 적발됐으며, 이 중 10건은 시정조치 처분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근무평정 점수를 조작하거나 인사위원회 심의 없이 승진을 단행한 사례도 확인됐고 계약 ...
조창래 2025년 10월 27일 -

13년간 지하철 몰카 범행 40대 구속 기소
울산지검 형사2부는 13년에 걸쳐 상습적으로 지하철에서 여성들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40대 A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하철 몰카 범행으로 3번에 걸쳐 처벌받은 전력이 있음에도 또다시 범행을 저지르다 올해 초 불구속 송치됐습니다. 검찰은 A 씨가 최근 6년간 1천200여 회 몰카 범행을 계속했고, 검찰 송치 이...
조창래 2025년 10월 27일 -

'이웃사촌돌봄단' 출범‥ 복지 사각지대 해소
생활밀착형 사회 안전망 제도인 이웃사촌돌봄단 출범식이 오늘(10/27) 울산시청에서 열립니다. 이웃사촌돌봄단은 위기가구 발굴과 고독사 예방, 돌봄공백 해소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울산시는 구·군 단위로 운영해온 명예 사회복지공무원 제도를 이웃사촌돌봄단으로 통합했으며, 인력 규모를 ...
최지호 2025년 10월 27일 -

울산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 단계적 감축
울산교육청이 오는 2030학년도까지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를 단계적으로 감축합니다. 울산교육청은 초등학생 수가 2025년 5만 8천 명에서 2030년 3만8천200 명으로 34% 줄어들 것으로 예상돼 편성 기준을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2학년에서 6학년의 학급당 학생 수를 현행 27명에서 2030년까지 단계적...
이용주 2025년 10월 27일 -

울주군 구영교에서 올해 태화강 연어 첫 포획
울주군 태화강생태관은 지난 24일 오후 구영교 연어 포획장에서 산란을 위해 회귀한 수컷 연어 2마리를 포획했다고 밝혔습니다. 태화강생태관은 다음 달 30일까지 회귀연어 개체와 기초생태자료를 조사하고 연어를 포획해 알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확보된 알은 태화강생태관 배양장에서 인공 수정·부화하고 겨울 동...
이용주 2025년 10월 27일 -

장생포 '웨일즈스윙' 이용객 2천 명 돌파
울산 남구는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공중그네 웨일즈스윙 이용객이 한 달 만에 2천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울산고래축제에 맞춰 선보인 웨일즈 스윙은 지상 14m 높이에서 울산대교와 울산항의 전경을 즐길 수 있는 체험 시설입니다. 남구는 야간에는 장생포의 야경을 즐길 수 있어 체험형 관광뿐만 아니라 야경 ...
정인곤 2025년 10월 27일 -

UNIST, '비전 2050' 기부 캠페인 시작
UNIST가 중장기 발전 전략인 '비전 2050' 실현을 위한 발전기금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UNIST는 오늘(10/27) 박종래 총장의 개인 자산 1억 원 기탁을 시작으로 교육·연구 환경 개선을 위한 월 2천50원 정기기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UNIST는 다음 달부터 공식 기념품점 운영을 시작해 여기서 얻은 수익금을 장학...
이용주 2025년 10월 27일 -

주 초반 반짝 추위… 낮 기온 15도 그쳐
갑작스런 추위에 대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밤사이 북쪽에서 강한 한기가 밀려왔기 때문인데요. 현재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한파특보도 내려진 가운데,찬 공기는 점차 남부 지방까지 확대되겠습니다. 주 초반까지 이런 반짝 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12도로 예년과 비슷하게 출발하고 있지만, 한기가 ...
2025년 10월 27일 -

[MBC가 만난 사람] 울산 북구 윤종오 국회의원
[앵 커] 국회에서 올해 국정감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 지역 국회의원들의 국정감사 활동을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 북구 진보당 윤종오 국회의원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Q.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이십니다. 올해 국정감사 준비하시면서 이런 것들을 좀 다뤄...
유희정 2025년 10월 27일 -

연일 가을비에 멈춰선 수확‥ 속타는 농가
[앵커]이렇게 가을비가 장마처럼 이어지면서 추수를 앞둔 벼농가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여름 논처럼 질퍽한 논에 농기계를 투입할 수가 없어 수확이 계속 미뤄지다 보니, 낟알에서 다시 싹까지 트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들판마다 노랗게 익은 벼가 그대로 있습니다. 이달 초부터 추수가 진행됐어야 하...
이용주 2025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