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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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간절곶 간절루, 국제디자인어워드 수상
울주군 간절곶에 조성된 공공건축물 '간절루'가 2025 국제디자인어워드 건축 부문에서 본상과 동상을 동시에 수상했습니다.지난 6월 준공된 간절루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장소인 간절곶의 지형과 역사, 장소성을 건축적 구조와 공간으로 풀어낸 지역 특화 공공건축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17일 -

예년 기온 웃돌아 포근… 아침까지 약한 빗방울
출근길 공기가 한결 부드럽습니다.아침 최저 기온도 8.8도로 예년 이맘때보다 7도 가량이나 높게 출발하고 있고요.낮에도 13도까지 오르며 초겨울치고 포근하겠습니다.당분간은 이런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여서 추위에 대한 걱정은 잠시 덜어두셔도 되겠습니다.한편, 날은 온화하지만, 미세먼지가 말썽입니다.어제 발...
2025년 12월 17일 -

제조업에 첨단기술 융합‥ "울산의 미래"
◀ 앵 커 ▶지역 4대 주력산업에 첨단기술을 융합시키는 고도화 전략이 '울산의 미래'가 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울산시는 신산업 전환을 앞당기기 위한 전담 조직을 개설하고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입니다.최지호 기자.◀ 리포트 ▶자동차와 조선, 석유화학과 비철금속은 산업수도 울산을 지탱해온 원동력입니...
최지호 2025년 12월 16일 -

"울산~경산 고속도로‥ 울산 도심 지하화 연계 추진"
고속도로 도심 지하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울산시가 경북 경산시와 울산~경산 고속도로 건설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정부에 건의합니다.울산시는 울산~경산 고속도로가 울산과 대구·경북을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 중요한 도로망이라며, 울산 도심 지하화 사업과 연계될 경우 도시 경쟁력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
최지호 2025년 12월 16일 -

"후보 부적격 기준 강화‥ 여성·청년 의무 추천"
◀ 앵 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이 내년 지방선거 공천룰을 확정 발표했습니다.교제폭력과 주가조작 등 부적격 기준을 강화하고 여성과 청년, 장애인, 정치신인을 우대해 정치 진입의 폭은 넓히고 공천의 문턱은 높이겠다는 전략입니다.또 당원의 권리 강화도 눈에 주목되는데, 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조창래 2025년 12월 16일 -

"간절곶 사계절 명소로"‥ 868억 식물원 조성
◀ 앵 커 ▶한반도 육지에서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산 간절곶에 디지털을 결합한 식물원이 조성됩니다.울주군은 식물원을 통해 간절곶을 새해 첫날만 찾는 관광지가 아닌 사계절 내내 찾아올 수 있는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계획입니다.이용주 기자.◀ 리포트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새해 첫날이면 드...
이용주 2025년 12월 16일 -

11월 직무수행평가 김두겸·천창수 동반 3위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발표한 11월 광역단체장 직무수행평가에서 김두겸 울산시장과 천창수 교육감이 모두 3위에 올랐습니다.김 시장은 54%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로 전 달에 비해 한 단계 순위가 상승하며 경북 이철우, 전남 김영록 도지사에 이어 3위를 기록했습니다.49.1%의 직무수행 긍정평가로 순위를 유지한 천...
조창래 2025년 12월 16일 -

탈핵단체 "동남권에 원전 16기‥ 추가 안 돼"
신규원전반대 울주군대책위원회가 정부의 신규 원전 건설 계획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대책위는 오늘(12/16)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 서생과 인근 기장·월성 일대에만 운영·건설 중이거나 영구 정지 단계인 핵발전소가 16기에 이른다고 지적했습니다.또 고준위 핵폐기물 관련 시설 부담을 지방이 불공정하게 부담하고 ...
이용주 2025년 12월 16일 -

고려아연 미국 제련소‥ 영풍·MBK 반발·미국 환영
고려아연이 미국 정부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10조 원 규모의 미국 제련소 건립 계획을 밝히자 영풍과 MBK 연합이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영풍·MBK 연합은 최윤범 회장 측이 경영권 방어를 위해 주주가치를 크게 훼손했다며 신주발행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반면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과 빌 해거티 미 상원...
홍상순 2025년 12월 16일 -

'선수 폭행 논란' 울산, "필요한 조치 취해"
프로축구 울산이 신태용 전 감독 폭행 논란과 관련해 대한축구협회의 사실관계 확인 요청에 회신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은 선수 면담을 통해 부적절한 행위에 대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주의와 개선 요청에 이어 시즌 중 계약 해지까지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습니다.울산은 상위 기관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
이돈욱 202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