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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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 꿀잼빙상장 설 연휴까지 연장 운영
울산 문수 꿀잼 빙상장의 운영 기간이 당초 계획이었던 다음 달 8일에서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까지로 연장 운영됩니다.울산시설공단은 2월 중순까지 얼음 질 유지와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돼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빙상장 이용 요금은 스케이트 대여를 포함해 1인당 3천 원으로 설날 당일에도 낮 12시...
이용주 2026년 01월 28일 -

전통시장 울산페이 사용 시 최대 15% 환급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 대상 울산페이 추가 환급 행사와 울산페달·울산몰 할인쿠폰 행사가 마련됩니다.이번 행사는 다음 달 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며 해당 기간에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에서 울산페이로 결제하면 기존 10%에 추가 5%를 더해 최대 15%의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같은 기간 울산...
이용주 2026년 01월 28일 -

어제보다 더 추워‥ 건조함 심화
[리포트]오늘은 어제보다 옷차림을 더 따듯하게 하셔야겠습니다.북쪽에서 다시 찬 공기가 밀려와 기온을 끌어내리고 있는데요.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5도로 어제보다 1도가량 낮게 출발하고 있고,한낮에도 6도 선에 그치며 종일 춥겠습니다.주 후반으로 갈수록 추위의 기세는 더 강해지겠고요.내일과 모레는 체감 영...
2026년 01월 28일 -

신규 원전 어디로?‥ 서생 유치 찬반 격론
◀ 앵 커 ▶정부가 신규 원전 2기를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히고, 곧바로 부지 선정을 위한 공모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이미 원전 4기가 들어서 있는 울주군 서생면도 후보지로 떠올랐는데요.서생면 주민단체가 신규 원전 유치 활동에 나섰지만, 반핵단체들은 더 이상의 원전 유치는 안 된다며, 원전 건설 계획 자체...
홍상순 2026년 01월 27일 -

울산시, "2040년 생활인구 200만 명 달성"
울산시가 2040년까지 생활인구 200만 명을 목표로 하는 인구 프로젝트를 구체화합니다.이를 위해 수요자 중심 주거지원, 외국인 인재 유입, 도시 생활권 재편, 출산·양육 지원 확대, 울산형 워케이션 지원 등 17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합계출산율 1명 이상을 회복하고 청년인구 비중 20% 유지, 인구 5% 이...
이용주 2026년 01월 27일 -

울산 청년정책 96개 사업에 1,871억 투입
울산시가 올해 청년정책으로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참여·권리 5개 분야 96개 사업에 1천871억 원을 투입합니다.주요 사업은 청년 재직자 교육·훈련비 지원, 범서 굴화 청년특화주택 건립, 이전 공공기관 취업 아카데미, 청년 경제교육과 공공예식장 대관 지원 등입니다.울산시는 청년정책 조정위원회를 열어 이...
이용주 2026년 01월 27일 -

면허 반납률 2배‥ 지원금 효과 톡톡
◀ 앵 커 ▶노인 인구 증가로 고령 운전자 사고가 늘어나면서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데요.울주군이 사고를 줄이기 위해 자체 예산을 들여 면허 반납자에게 추가로 상품권을 지원했더니 반납률이 배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지난해 10월, 울주군 언양읍의 한 주택가.상가 주차장으로 들...
이용주 2026년 01월 27일 -

태화강 국가정원 최고의 달리기 코스는?
◀ 앵 커 ▶요즘 건강을 위해 태화강변을 따라 삼삼오오 달리기를 즐기는 시민들을 쉽게 만날 수 있는데요.울산의 한 대학을 중심으로 태화강 국가정원의 매력을 달리며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러닝 코스’를 직접 만들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이다은 기자가 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리포트 ▶태화강 국가정원 인근의 한 사...
설태주 2026년 01월 27일 -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강화·양형기준 마련”
노동계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4주년을 맞았지만 노동 현장은 달라지지 않고 있다며 처벌 강화와 양형기준 마련을 요구했습니다.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중대재해 기소 의견 사건 가운데 검찰의 실제 기소는 절반 수준에 그쳤고, 유죄 판결의 85.7%는 집행유예를 선고했다며 처벌 강화를 촉구했습니다.또, 높은 무죄율의 원인...
이다은 2026년 01월 27일 -

'출퇴근 안면인식기 철거' 노조 조합원 '무죄'
HD현대중공업이 설치한 출퇴근 관리용 안면인식기를 철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조 조합원 13명에게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울산지법 형사4단독은 재물손괴 등의 혐의로 고발된 조합원들의 행위가 권리 침해가 임박한 상황에 대한 최소한의 대응 행위라며 정당 행위로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현대중공업 노...
이다은 2026년 0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