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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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신임 단장에 강명원 현 대한축구협 이사 선임
올 시즌을 9위로 마감한 프로축구 울산 HD가 신임 단장으로 강명원 현 대한축구협회 이사를 선임했습니다.강명원 신임 단장은 여자 배구단 GS칼텍스와 프로축구 FC서울 단장을 역임했으며, 위기관리와 마케팅 분야에 탁월한 행정 전문가로 평가되고 있습니다.울산은 성적 부진으로 침체된 구단 분위기를 쇄신하고 다가오는 ...
정인곤 2025년 12월 03일 -

현대차·HD한국조선해양, 선박 수소연료전지 개발
현대자동차가 수소 사회 전환을 앞당기기 위한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개발에 나섰습니다.현대차는 HD한국조선해양, 부산대와 함께 '선박용 수소연료전지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HD한국조선해양은 현대차 연료전지 기술을 활용해 선박용 수소연료전지와 하이브리드 전기 추진시스템...
홍상순 2025년 12월 03일 -

HD현대중, 합병 기념 직원 활동비 지원
HD현대중공업이 HD현대미포와의 합병을 기념해 조직 화합 강화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직원 활동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활동비는 사내 협력사와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모든 직원 3만 4천여 명에게 1인당 3만 원이 지원됩니다.이번에 지원되는 활동비는 회식과 문화·체육활동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 가능 ...
이돈욱 2025년 12월 03일 -

찬 바람에 기온 뚝‥ 아침 체감온도 영하권
[리포트]오늘은 나오실 때 두툼한 외투 꺼내 입으셔야겠습니다밤사이 강한 한기가 내려오면서 기온이 또 큰 폭으로 떨어졌는데요.현재 대부분 지역에서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칼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3도 안팎까지 뚝 떨어져 있습니다. 낮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는 데다, 추위는 더 강해...
2025년 12월 03일 -

12·3 내란 '1년'‥ 다시 '광장'으로
[앵 커]12·3 내란 사태가 발생한지 내일(12/3)이면 꼭 1년을 맞이합니다.하지만 내란 세력의 처벌은 아직 현재 진행형이고 계엄령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여전히 불법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지켜냈던 시민들이 다시 한 번 광장으로 모입니다.정인곤 기자[리포트][윤석열 / 전 대통령]"비...
정인곤 2025년 12월 02일 -

수소 트럭 울산에서 첫선‥ 화물차도 '친환경'
[앵 커]탄소 배출 없이 수소를 연료로 움직이는 대형 트럭이 전국 최초로 울산에서 공개됐습니다.수소 경제를 선도하고 있는 울산이 내연기관 중심의 물류 업계에도 친환경 전환을 앞당길 것으로 기대됩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대형 컨테이너를 실은 트레일러가 앞으로 이동합니다.커다란 차체가 움직이는데 소음 대신 인...
최지호 2025년 12월 02일 -

"상장 폐지 코 앞인데"‥ 애타는 '소액 주주'
[앵 커]울산의 향토기업인 DKME는 지난 5월 상장폐지가 결정됐습니다.회사와 소액 주주들이 크게 반발하자 한국거래소가 내년 3월까지 추가 개선 기간을 부여했는데요.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경영권 분쟁이 계속되고 있어 소액 주주들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습니다.홍상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DKME 소액 주주들...
홍상순 2025년 12월 02일 -

울산시, '7천 원 기부릴레이' 참여 당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7천 원 기부릴레이’에 울산시가 첫 주자로 나서며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습니다.'7천 원 기부릴레이’는 울산시민 110만 명이 1인당 7천 원씩 기부하면, 올해 사랑의 온도탑 목표액인 72억 5천만 원을 채울 수 있다는 취지로 새롭게 마련된 캠페인입니다.
이다은 2025년 12월 02일 -

봉계한우특구에 33억 들여 다목적 구장 준공
울산 울주군이 두서면 활천리 한우불고기특구에 봉계 다목적 구장을 준공했습니다.33억 원이 투입된 다목적구장은 8천900㎡ 규모로 생활체육 시설과 휴식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한우불고기축제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울주군은 세부적인 관리계획과 운영방안을 정한 뒤 내년 3월 구장을 정식 개장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5년 12월 02일 -

9위로 시즌 마친 울산‥ 팬들에 공식 사과
프로축구 울산 HD가 오늘(12/2) SNS를 통해 팬들에게 책임을 통감한다며 공식 사과했습니다.울산은 팬들의 기대가 얼마나 컸을지 잘 알고 있다며, 실망스러운 성적으로 시즌을 마쳐 구단과 선수단 모두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또 시즌 중간 두 번의 감독 교체는 전적으로 구단의 결정이었다며 시스템을 보완해 ...
정인곤 202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