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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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기온 평년 수준‥ 밤부터 강풍 주의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추위가 찾아오면서 낮 최고기온이 평년 수준인 7.8도까지 내려갔습니다.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5도, 모레는 영하 7도의 강추위가 예상됩니다.한편 울산에 건조특보가 계속 내려져 있고, 오늘 밤부터는 바람도 강해질 것으로 예상돼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성주환 2026년 01월 19일 -

산재병원 하반기 개원 "중증질환 치료체계 구축"
울산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올해 하반기에 문을 열 전망입니다.산재전문병원의 현재 공정률은 68%로, 300병상에 18개 진료과, 2개 연구소를 갖추고 오는 10월 개원할 예정입니다.울산시는 산재전문병원 개원에 맞춰 지역의 중증질환 치료 역량 강화에 올해부터 3년간 461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19일 -

민주당, 기초단체장·지방의원 후보 78명 심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6.3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자격 신청을 마감한 결과 모두 78명이 서류를 접수했다고 밝혔습니다.민주당은 이달 말까지 1차 심사, 다음 달 추가 신청을 받아 2차 심사까지 마친 뒤 예비후보 합동연설회를 열 계획입니다.또 공천관리위원은 여성과 청년, 시민사회단체, 노동계 등에서 추천을 받아 14...
최지호 2026년 01월 19일 -

강대길 시의원, 동구청장 선거 도전
국민의힘 소속 강대길 시의원은 오늘(1/19) 동구청장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업과 해양 관광 특구 중심으로 동구 경제를 도약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강 의원은 진보 진영 지지율이 높은 동구에서 3선 시의원을 지낸 유일한 보수 진영 일꾼이라며, 구청장이 되면 정부 공모사업에 도전해 국비 확보에 주력하겠다고 밝혔습...
최지호 2026년 01월 19일 -

송철호·진보당 "해상풍력 지지부진, 울산시 책임"
송철호 전 울산시장은 오늘(1/19) 기자회견을 열고 부유식해상풍력 사업이 좌초 위기에 놓인 것은 울산시의 무책임한 행정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송 전 시장은 최근 투자를 철회한 에퀴노르사를 비롯한 부유식해상풍력 사업자들이 울산시의 행정 지원 부족 등으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진보당 울산시...
최지호 2026년 01월 19일 -

대포통장 '다단계 모집' 조직 66명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범죄조직에 대포통장을 공급한 혐의로 총책 2명을 구속하고 64명을 불구속 검거했습니다.피의자들은 계좌를 빌려주면 매월 150만 원씩 벌 수 있고, 통장을 제공할 사람을 소개하면 추가 수당도 주겠다며 일종의 다단계 방식으로 대포통장을 모았습니다.이들은 대포통장을 보이스피싱과 불법 온라인도박 조...
정인곤 2026년 01월 19일 -

옥동 이어 송정도 중학교 입학 배정 개선 요구
올해 중학교 배정이 확정되자 남구 옥동에 이어 북구 송정지구 주민들도 근거리 배정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이들은 집 가까운 곳에 학교를 두고도 더 먼 곳의 학교에 배정받았다며 교육청 홈페이지에 개선을 바라는 글을 잇따라 게재했습니다.올해 지망 학교가 아닌 다른 학교에 배정된 중학생은 150명으로, 울산교육청은 3...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 -

교육복지안전망센터 → 학생맞춤지원센터로 전환
울산강남·강북교육청에 있는 교육복지안전망센터가 오는 3월부터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로 전환됩니다.이는 학생맞춤통합지원법이 3월부터 시행되면서, 울산이 2021년부터 자체적으로 운영하던 교육복지안전망센터를 법에 따라 바꾸게 된 것입니다.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는 학습과 성장 등에서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 발...
홍상순 2026년 01월 19일 -

제조업 매출 전망 7분기째 '흐림'
환율과 금리 등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올해 1분기 국내 제조업 매출이 전 분기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산업연구원이 국내 제조업체 1천500개를 대상으로 경기실사지수를 조사한 결과 1분기 매출 전망 BSI는 93으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습니다.이는 7분기 연속 기준치를 넘치 못한 것인데, 울산의 주력 산...
조창래 2026년 01월 19일 -

울산 도심 빈집 정비·새 단장 사업 확대 추진
울산시가 빈집 정비와 새 단장 사업을 확대합니다.울산시는 도심의 빈집을 철거하거나 공공용지로 활용하는 정비 사업 대상지를 지난해 28곳에서 42곳으로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빈집을 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새단장 사업은 지난해 4곳에서 올해 12곳으로 늘리고 농촌지역 빈집은 8곳을 철거할 계획입니다.
이용주 2026년 0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