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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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단수피해 소상공인에 대출 특례보증
울주군이 단수 피해지역 소상공인의 긴급 자금 수요를 위해 오는 24일부터 총 6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진행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 7월 송수관로가 파손돼 단수가 발생한 울주군 서부지역 6개 읍면 소상공인 600여 명입니다. 울주군은 울산신용보증재단, 4개 시중은행과 업무협약을 맺고 1인당 최대 1천만원까...
이용주 2025년 09월 12일 -

울산페달·울산몰 추석 할인 행사
울산시는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울산페달·울산몰 할인 행사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공공배달앱 울산페달에서는 1인당 1장씩 3천원 할인쿠폰을, 지역 쇼핑몰 울산몰에서는 5천원 할인쿠폰이 횟수 제한 없이 제공합니다. 울산페이 환급률은 이번 달부터 13%로 상향됐으며, 울산페달·울산몰 이용 시 5% 추가 환급...
최지호 2025년 09월 12일 -

HD현대건기 하역장에서 화물 추락‥ 트럭 기사 중상
오늘(9/12) 오전 10시 30분쯤 울산 HD현대건설기계 하역장에서 트럭으로 싣고 온 화물을 내리던 중 화물이 떨어져 40대 트럭 기사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 트럭 기사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정인곤 2025년 09월 12일 -

'스토킹 살인미수' 장형준, 첫 공판 열려
지난 7월 북구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헤어진 연인에게 수십 차례 흉기를 휘둘러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피고인 33살 장형준의 첫 공판이 오늘 울산지방법원에서 열렸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장형준은 범행 전 인터넷에 여차친구 살인, 우발적 살인 형량 등을 검색하고 범행 장소를 다섯 차례 답사한 것으로 밝혀졌...
정인곤 2025년 09월 12일 -

총파업 돌입한 현대중 노조‥ 계열사 공동 집회
임금 협상 난항으로 이틀째 전면 파업에 돌입한 HD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9/12) 울산 본사 앞에서 HD현대 계열사 노조 조합원들과 공동 집회를 진행했습니다. HD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7월 1차 잠정합의안부결 이후 두 달 가까이 교섭이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40m 높이 크레인에 올라간 노조 지부장의 고공농성이 사흘...
정인곤 2025년 09월 12일 -

"지역 상권에 활력을"‥ 울산 '동행축제' 개최
[앵 커] 소상공인 소비 촉진으로 경제 활성화를 돕는 동행축제가 오늘부터 사흘동안 태화강 둔치에서 열립니다. 지역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의 다양한 상품을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태화강 둔치가 거대한 플리마켓으로 변신했습니다. 수십...
정인곤 2025년 09월 12일 -

"암·뇌·심장, 중증질환 울산에서 치료하세요"
[앵 커] 지역의 유일한 상급종합병원인 울산대학교병원이 중증질환 치료 전문 병원으로 거듭납니다. 서울이나 부산 등의 대형 병원으로 가지 않고도 울산에서 첨단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장비와 인력을 확충한다는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 울산대학교병원은 울산에 하나뿐인 상급종합병원입니다. 지역 ...
최지호 2025년 09월 12일 -

오후부터 30~80mm 비‥ 내일 밤 대부분 그쳐
선선한 공기와 함께, 오늘은 가을 비가 내리겠습니다. 저기압과 남서쪽의 습한 바람이 함께 유입되면서 비구름이 발달했기 때문인데요. 이 영향으로 오늘 오후부터 내일 밤까지 부산과 울산, 경남에는 30에서 8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부터 오후사이에는시간당 20에서 30mm의 강한 비가 쏟아질 수 있겠고요...
2025년 09월 12일 -

'동해안·쌍용 더비'‥ 울산 3연패 탈출할까
K리그 8위에 머무르고 있는 울산이 오는 13일 포항스틸야드에서 4위 포항과 29라운드 원정경기에 나섭니다. 포항과의 '동해안 더비' 사상 처음으로 이청용과 기성용이 맞대결을 펼치는 '쌍용 더비'로도 주목받는 이 경기에서 울산은 3연패 탈출을 노립니다. 신태용 감독 부임 이후 1승 3패에 그치고 있는 울산은 A매치 휴식...
이돈욱 2025년 09월 11일 -

학교비정규직, "저임금 구조·임금격차 해소"
울산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기본급과 30년을 일해도 정규직의 절반에 불과한 임금구조 개편을 요구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집단 임금교섭에 돌입한 연대회의는 방학 기간에는 임금이 지급되지 않아 생계 위협까지 받고 있다며 값싼 비용으로 학교를 지탱하지 말고 교육당국이 책임 있는 결단을 내려야...
이용주 2025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