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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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SK엔무브 합병‥ 8조 자본확충 결의
SK이노베이션이 자회사 SK온과 SK엔무브의 합병과 대규모 자본확충을 결의했습니다. 세 회사는 오늘(7/30) 각각 이사회를 열고 SK온이 SK엔무브를 흡수합병하고 오는 11월 1일 공심 출범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또 SK이노베이션은 제3자 배정 유상증자와 영구채 발생 등을 통해 올해안에 8조원의 자본을 조달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7월 30일 -

'중복' 찜통더위 기승‥ 울산 전 지역 폭염경보
중복인 오늘(7/30) 울산지역은 맑았으며 낮 최고 기온은 32.6도를 기록해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오늘 오전 10시부터 울산 전 지역이 폭염경보로 격상된 가운데 울산에는 10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울산의 최고 체감온도도 35도까지 올라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31)도 대체...
성주환 2025년 07월 30일 -

울산 AI데이터센터 부지도 기회발전특구에 포함
남구 미포국가산업단지 안에 들어설 예정인 울산 AI 데이터센터 부지가 기회발전특구로 확대 지정됐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울산 기회발전특구의 지정면적을 기존 2만1천 제곱미터에서 3만5천700 제곱미터로 확대한다고 고시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 AI 데이터센터는 법인세와 재산세 감면과 상속 공제 요건 완화 등의 혜...
조창래 2025년 07월 30일 -

전국 코로나19 증가세에 지역 확산 방지 총력
전국적인 코로나19 환자 증가세와 관련해 울산시가 확산 방지에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입원 환자 수가 한달전 63명에서 지난주 123명으로 2배 증가했습니다.울산시는 합동 전담 대응 기구를 32팀 69명 규모로 꾸리고, 감염취약시설 294곳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 교육과 홍보에 나...
조창래 2025년 07월 30일 -

울산식수원 회야호 상류 배출업체 10곳 적발
울산시민들의 식수원인 회야호 상류 지역 공장들이 폐수를 배출하다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지난 5월부터 두 달간 회야호 상류지역인 울산과 양산지역 폐수 배출업체 19곳을 점검해 환경법을 위반한 10곳을 적발했습니다. 환경청은 적발된 업체 8곳은 관할 지자체에 통보해 행정처분 또는 과태료 부과 조...
조창래 2025년 07월 30일 -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 활용 주제 공개회의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과 활용을 주제로 한 주민참여 공개회의가 이번주 금요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립니다.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각 기관과 시민단체 등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이후 처음...
조창래 2025년 07월 30일 -

공동주택 활성화사업‥ 최대 500만 원 지원
울산시는 주민 간 소통과 협력 문화 확산을 위해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합니다. 모집 대상은 공동주택 입주민 10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 또는 단체이며, 울산시는 20개 이상을 선정해 1개 단체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원 사업 종류는 주민 음악회 등 화합 프로그램과 친환경 ...
조창래 2025년 07월 30일 -

울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 '대응팀 발족'
올해 상반기 울산항 컨테이너 물량이 큰 폭으로 감소하자 울산항만공사 주도로 유관기관들이 참여한 대응 전담반을 발족했습니다. 올해 상반기 울산항에서 처리한 컨테이너 물량은 17만5천533TEU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9% 줄었습니다. 현재 울산 소재 기업의 약 70%가 다른 항만을 이용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
홍상순 2025년 07월 30일 -

울산기업 3곳 주주친화 톱30 포함
현대자동차와 삼성SDI, SK가스 등 울산에 주요 공장을 둔 3개 기업이 주주친화 국내 상위 30대 기업에 포함됐습니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텍스와 아이에셋경제연구소가 국내 상장사 2천200여곳을 대상으로 주주친화지수를 평가한 결과 현대자동차가 3위, 삼성SDI 20위, SK가스는 28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국내 상장사의...
홍상순 2025년 07월 30일 -

울산시민 선정 질서문제 '꼬리물기'ㆍ'무단투기'
울산시민들이 꼬리물기와 쓰레기 무단투기를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기초 과제로 꼽았습니다.울산경찰이 시민 1천26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초질서 설문 조사 결과 교통 분야에서 시급한 과제는 꼬리물기와 끼어들기, 새치기 유턴 순으로 많이 지적됐습니다. 생활 분야에서는 쓰레기 무단투기가 절반 넘는 응답을 받았고 ...
이용주 2025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