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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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삼아 복면 쓰고 의붓딸 손 묶은 아빠 집유
장난삼아 납치법인 것처럼 복면을 쓰고 10살 의붓딸 손을 묶은 외국인 아빠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형사1단독 배온실 부장편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베트남 국적 30대 A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양산의 자택에서 복면을 쓰고 ...
홍상순 2026년 04월 21일 -

진하해수욕장 6월 26일·일산해수욕장 7월 1일 개장
올해도 여름이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면서 올해도 6월말부터 해수욕장이 문을 엽니다.울주군 진하해수욕장은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6월 26일 개장해 8월말까지 67일간 운영에 들어가고, 동구 일산해수욕장은 7월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울주군은 피서객 편의를 위해 튜브와 구명조끼, 파라솔 등을 무료로 대여하고,...
홍상순 2026년 04월 21일 -

노동당·녹색당·정의당‥ '독자 선거 연대'
노동당과 녹색당, 정의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 진보 3당 연대를 선언했습니다.이들 3당은 민주당 등이 추진하는 단일화에 동참하지 않고 독자적인 진보 정치로 노동계의 지지를 얻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선거 연대에 따라 진보 3당은 동구청장에 이장우 후보, 시의원 비례대표에 박민자 후보를 공천했습니다.
최지호 2026년 04월 21일 -

상승세 탄 '울산 웨일즈'‥ 베테랑 '맹활약'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가 퓨처스리그 남부리그 2위 자리를 지키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베테랑들의 활약이 돋보이고 있습니다.KBO리그 통산 92홈런을 기록한 김동엽은 지난 19일과 20일 한화와의 경기에서 4번 타자로 출전해 시즌 첫 홈런을 포함해 두 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습니다.올 시즌 울산으로 이적한 ...
정인곤 2026년 04월 21일 -

아침 기온 '뚝'…황사 영향 공기 탁해
출근길, 공기가 어제와는 사뭇 다릅니다.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급격히 쌀쌀해진건데요.아침 최저 기온도 어제보다 5도에서 7도 가량이나 낮게 출발하고 있습니다.그래도 낮부터는 기온이 다시 올라 온화해지겠지만,크게 벌어지는 일교차에는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한편, 서풍을 따라 황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2026년 04월 21일 -

민주·진보는 '속도전'‥ 보수 진영은 '혼전'
[앵커]6.3 지방선거가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민주·진보 진영은 공천을 마무리하고 단일화 협상에 속도를 낼 전망이지만, 보수 진영은 공천 잡음이 지속되고 있는데요.무소속 출마에, 개혁신당 후보까지 등판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리포트]민주당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 공천을 완료하고 원팀을...
최지호 2026년 04월 20일 -

중동 전쟁에도 3월 수출 '급등'‥ 앞으로는?
[앵커]중동 전쟁의 여파에도 지난달 울산 수출 실적이 1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국제 유가 상승으로 산업별 희비는 크게 엇갈렸는데요.여전히 불안한 정세 속에 지금부터가 오히려 문제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달 울산 수출은 88억 달러로 3월 기준으로는 12년 만에 ...
조창래 2026년 04월 20일 -

'고유가 대응' 2차 추경‥ 보통교부세 1조 원 확보
[앵커]울산시가 고유가 위기 대응에 초점을 맞춘 올해 2차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이번 추경에선 울산시 보통교부세 규모가 역대 최초로 1조 원을 넘어서는 성과도 이뤄냈습니다.이용주 기자.[리포트]울산시가 민선8기 마지막 예산안이 될 올해 두 번째 추가경정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1천989억 원 규모에 달하는...
이용주 2026년 04월 20일 -

'모두의 카드' 환급 확대‥ 반년간 반값
울산시가 고유가 대응을 위해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한시적으로 확대합니다.이번 조치를 통해 정액형 환급 기준 금액이 기존의 절반으로 인하되고, 정률형 환급률은 최대 30%p 추가 적용됩니다.울산 맞춤형 U-패스는 청년 연령 인정 기준을 34세에서 39세로 늘리고, 저소득층에게는 100% 전액...
이용주 2026년 04월 20일 -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김청옥 회장 취임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김청옥 신임회장이 오늘(4/20) 울산지사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열고 3년간의 임기를 시작했습니다.김 회장은 지난 2016년 울산지역 최초로 적십자 고액 기부자 모임에 가입하고, 대한적십자회 부회장 직을 역임하는 등 활발한 공헌을 인정받아 상임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됐습니다.
이용주 202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