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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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대표, 울산 찾아 김상욱·전태진 지원 나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어제(4/18) 울산을 찾아 김상욱 울산시장 후보와 '인재 영입 1호' 전태진 변호사에 대한 지원 사격에 나섰습니다.정 대표는 울산 자전거 대축전 행사에 참가해 태화강은 클 '태'와 화합할 '화'자를 쓴다며 크게 화합해달라는 축사를 했습니다.이어 신정시장을 찾아 울산에도 조심스럽게 파란 바...
이용주 2026년 04월 19일 -

울산 민간아파트 분양가 1년새 11.5% 상승
울산지역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1년새 11.5%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주택도시보증공사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최근 1년간 울산의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의 3.3 제곱미터 당 분양가격은 1천962만 5천 원으로 1년새 202만 3천 원, 11.5% 상승했습니다.특히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많은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 분양...
조창래 2026년 04월 19일 -

'말컹 멀티골' 울산 HD, 광주 5-1 완파
프로축구 K리그1 2위 울산 HD가 최하위 광주FC를 완파했습니다.울산은 오늘(4/19)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홈 경기에서 말컹의 2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5대 1로 크게 이겼습니다.지난 15일 1위 FC서울에 1대 4로 대패했던 울산은 나흘 만에 반등하면서 5승 1무 2패로 2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26년 04월 19일 -

여자친구 감금·경찰 폭행 20대 징역 6개월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모텔 방에 가두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한 2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울산지법 송인철 판사는 감금과 공무집행방해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A 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휴대전화에 나체 사진이 저장된 것을 알게 된 여자친구가 이별을 통보하자 모...
홍상순 2026년 04월 19일 -

울산경찰, 부패비리 특별단속 81명 적발·28명 송치
울산경찰청은 지난해 7월부터 9개월 동안 진행한 '3대 부패비리 특별단속'에서 81명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28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적발 유형별로는 공직비리가 68건으로 가장 많았고, 불공정비리는 13건 적발됐습니다.경찰은 공직사회의 지역 밀착형 부패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편법 계약과 재정비리 등에 대...
이다은 2026년 04월 19일 -

알프스 관광단지 6월 주민설명회 '사업 속도'
울산알프스관광단지가 오는 6월 환경영향평가 초안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조성에 들어갑니다.민간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우신레저가 5천500억 원을 들여 울주군 삼동면 조일리 일대 150만㎡ 부지에 콘도와 호텔, 골프장 등을 짓습니다.우신레저는 지난달 울산시에 조성계획 승인을 신청하는 등 2031년 준공...
홍상순 2026년 04월 19일 -

3월 울산 석유류 물가 상승률 10.9% ‘전국 3위’
중동 전쟁 여파로 지난달 울산지역 석유류 물가 상승률이 3년7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석유류 물가 상승률은 10.9%로, 대구와 인천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았습니다.품목별로는 경유가 전년동월 대비 18.6%, 휘발유는 8.5%, 등유도 7.7% 올랐습니다.
조창래 2026년 04월 19일 -

부울경, 중소선박 항해지원 시스템 공동 개발
울산과 부산, 경남이 중형 화물선과 여객선, 군함 등 중소형 선박에 탑재 가능한 영상 기반 항해지원 시스템을 내년까지 공동개발합니다.이번 사업에서 경남은 영상 분석 엔진 개발과 시스템 통합을, 부산은 기종별 데이터 통합 기술개발, 울산은 하드웨어 기술개발과 선급 인증 등을 각각 담당할 계획입니다.부울경은 국내...
이용주 2026년 04월 19일 -

'민주 1호 영입' 전태진‥ 울산 남갑 출마
[앵커]더불어민주당이 1호 영입 인재로 울산 출신 전태진 변호사를 발탁했습니다.울산시장 선거 출마로 공석이 되는 김상욱 의원의 자리를 이어받을 후보를 확정한 건데요,민주당이 가장 빠른 행보를 보이는 반면 다른 정당들은 아직 눈치만 보고 있는 모습입니다.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더불어민주당이 오늘 ...
이용주 2026년 04월 17일 -

위기의 보건소‥ 의사도 소장도 '구인난'
[앵커]진료를 볼 의사가 없어 울산의 한 보건소가 축소 운영되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는데요.그런데 보건행정을 총괄하는 보건소장 자리도 채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임금 체계 개선과 정년 연장 등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이다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리포트]지난 10일부터 울산 남구보건소장 자리가 다시 ...
이다은 2026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