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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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2분기 3천440억 원 적자‥ 적자 폭 확대
석유화학업계 실적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에쓰오일이 올해 2분기 영업손실 3천440억 원을 기록하며 두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유가와 환율 하락으로 인한 매출액 감소와, 정유 부문 손실 확대로 1분기에 비해 적자 폭도 크게 늘었습니다. 한편 에쓰오일은 울산 샤힌 프로젝트 진행률이 77.7%에 달했...
정인곤 2025년 07월 25일 -

여름휴가 본격 ‘시작’‥ 단체교섭은 ‘제자리’
[앵커] 올해 노동계가 잇따라 단체교섭에서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곳곳에서 파업과 투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여름휴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주요 사업장의 단체협약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이다은 기자입니다. [리포트] "원청들은 나이 제한 철폐하라! 철폐하라!"울산시청 앞에 9천여 명이 집결한 울산 플랜트...
이다은 2025년 07월 25일 -

국제정원박람회 D-1000‥ 준비 본격화
[앵 커] 울산시의 역점 사업 가운데 하나인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막까지 꼭 1천일이 남았습니다. 기념행사를 연 울산시는 본격적인 박람회 준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는데요. 조만간 조직위원회를 출범하고 올해 안에 기반 공사도 모두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2028 울산국제정원...
조창래 2025년 07월 25일 -

울주군, 올해 3단계 공공근로 118명 선발
울주군이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8일까지 올해 3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접수에 들어갔습니다. 취업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환경정화와 서비스 지원 등 4개 분야에 모두 118명을 선발할 예정입니다. 18세 이상 울주군민 중 가구 기준 중위소득이 60% 이하인 사람...
이상욱 2025년 07월 25일 -

울산시,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29일 설명회
울산시는 다음 달 13일까지 2025년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신청을 받습니다. 3년간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우선 구매 대상이 되는 예비사회적기업은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사회적 목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현재 울산에는 인증사회적기업 110개, 예비사회적기업 40개가 있습니다.
조창래 2025년 07월 25일 -

폭염 대비 경로당 냉방비 추가 지원
울산시는 폭염 일수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지역 718개 경로당 운영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하도록 권고하고, 재해구호기금으로 냉방비 1억 1천여만 원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폭염특보 발효 시 사회복지사 등 600여 명의 전담인력이 전화나 방문 방식으로 돌봄 대상 어르신 9천여 명의 안전을 직접 확인하도록 ...
조창래 2025년 07월 25일 -

'강등권과 3점 차' 울산, 강원 원정 나서
최근 9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부진이 길어지고 있는 K리그1 울산이 주말 강원 원정에 나섭니다. 승점 30점으로 리그 7위에 머무르고 있는 울산은 강등권인 리그 10위 FC안양과 승점 차가 3점에 불과한 상황입니다. 울산이 가장 최근 승리를 거둔 경기는 지난 5월 24일 김천전으로, 최하위 대구에 이어 가장 오랫동...
정인곤 2025년 07월 25일 -

시립아이돌봄센터에 나눔가게·수면쉼터 설치
울산시가 운영하는 시립아이돌봄센터에 나눔가게와 수면 휴게쉼터가 운영됩니다. 지난 17일부터 시범운영 중인 나눔가게는 기부받은 유아 옷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장난감 수리와 교환, 나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수면캡슐과 산소공급기 등을 갖춘 수면 휴게쉼터는 유아를 키우는 보호자들을 위한 쾌적한 휴식 공간으로 마...
조창래 2025년 07월 25일 -

울산 청년 실업률 7.5%‥ 5분기만에 상승
울산의 청년 실업률이 5분기만에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울산 청년 실업률은 전 분기에 비해 3.2%p 오른 7.5%로, 전국 평균 6.7%를 웃돌았습니다. 청년 실업률은 지난해 1분기 12.3%로 최고치를 기록한 후 감소세를 보였으나, 고용 시장 위축 등으로 인해 5분기 만에 다시 상승했습니다.
홍상순 2025년 07월 25일 -

울주군, 단수 피해 보상 대책 마련 착수
울주군이 집중호우로 인한 상수관로 파손으로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6개 읍·면 단수 사태와 관련해 보상 대책 마련에 착수했습니다. 울주군은 단수 피해를 겪은 지역 3만 4천여 가구에 급수차와 산불진화차량 23대, 생수 64만 병을 지원했으며 추가 지원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울산시와 협의해 수도 ...
이상욱 2025년 07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