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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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구마모토 '한일문화카라반' 개최
울산시가 우호 협력 도시인 일본 구마모토시에서 '제14회 한일문화카라반'을 개최합니다. 울산시는 울산 학춤 보존회의 공연에 이어, 2028 국제정원박람회 개최와 오는 10월 열리는 공업축제를 소개하는 등 구마모토시와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과 구마모토는 지난 2010년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와 ...
최지호 2025년 07월 04일 -

48개국 유학생 720명 울산 문화 체험
울산시가 48개국 외국인 유학생들을 초청해 지역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오는 6일부터 시작되는 체험 프로그램에는 한양대 국제하계대학생 720명이 참여해, 간절곶과 옹기마을, 대왕암공원 등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SNS 활동도가 높은 외국인 청년들의 방문으로 울산의 관광자원을 ...
최지호 2025년 07월 04일 -

울산 병역명문가 321 가문‥ 직계 가족도 혜택
앞으로 병역명문가 당사자는 물론 가족들에게도 울산시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이 주어집니다. 강대길 시의원이 발의해 최근 의결된 조례안에 따르면 병역명문가 대상자뿐만 아니라 가족도 행사나 축제 초청과 입장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병역명문가는 병역법에 따라 3대가 현역 복무를 마친 가문으로...
조창래 2025년 07월 04일 -

지방선거 1년 앞‥ 동·북구 선거 연대할까?
[앵커]민선8기가 후반기로 접어들면서 이제 1년 앞으로 다가온 내년 지방선거를 미리 살펴봅니다. 울산을 노동정치 1번지로 불리게 만들만큼 진보세가 강한 곳이 동구와 북구인데요. 지난 국회의원 선거와 같은 민주당과 진보정당의 선거 연대가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동구와 북구는 ...
조창래 2025년 07월 03일 -

방문객 '뚝' 미술관‥ '낯선 코드' 통할까
[앵커]큰 기대 속에 개관했지만 울산시립미술관은 개관 초에 비해 방문객이 절반으로 줄었는데요. 올해로 4년 차를 맞은 시립미술관이 새로운 작품들을 대거 배치한 기획 전시 '낯선 코드'를 선보입니다. 새 수장도 맞이한 미술관이 새로운 코드로 시민들의 눈길을 다시 끌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최지호 기자. [리포트]지...
최지호 2025년 07월 03일 -

벼랑 끝 숲속의 아침뷰‥ "터질게 터졌다"
[앵커]울산MBC가 여러차례 지적한 울주군 웅촌면 서영 숲속의 아침뷰 조합원들이 벼랑 끝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약속했던 아파트는 10년째 기약도 없는데 시공사 대출을 떠안으라는 압박을 받고 있는데다, 추가분담금을 내지 않은 조합원들은 개별 소송까지 당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현재 숲속...
이상욱 2025년 07월 03일 -

울산 공공심야약국 4곳‥ 동·북구는 없어
심야시간에도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는 공공심야약국이 울산에는 4곳뿐이고, 동구와 북구에는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강대길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공공심야약국 현황을 공개하고, 시민 편의를 위해 확대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체 약국 수도 울산 지역 436곳 가운데 북구가 ...
조창래 2025년 07월 03일 -

김두겸 시장, "부산·경남 통합하면 울산도 검토"
부산과 경남의 행정통합이 추진 중인 가운데 김두겸 시장이 두 시도의 통합이 성사되면 울산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어제(7/2) 경남 김해시에서 열린 부울경 시도지사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김 시장이 이 같은 입장을 내놨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세 시도지사들은 새 정부가 균형발전을 위한 강한 의지...
최지호 2025년 07월 03일 -

일주일째 폭염특보‥ 온열질환 주의
일주일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연일 폭염이 지속되며 이틀째 이어진 열대야 현상은 오늘 밤에도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하루 동안에만 온열질환자가 5명 늘어나며 올해 울산 지역 온열질환자도 37명으로 늘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
성주환 2025년 07월 03일 -

민주 김태선·국힘 박성민, 내년 지방선거 경쟁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과 국민의힘은 박성민 의원이 내년 지방선거를 이끌며 경쟁을 벌일 전망입니다. 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이선호 전 위원장의 대통령실 비서관 임명으로 공석이 된 울산시당 위원장에 임명이 유력하고, 김상욱 전 시당 위원장의 탈당으로 잔여 임기를 물려받은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도 연임이 확실시...
조창래 2025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