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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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많은 비'‥ 울산시, 비상체계 유지
울산 지역은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지만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밤 사이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도 울주군 두서면 지역에는 시간당 최고 50mm 가까운 비가 쏟아지며 100mm 넘는 비가 내렸고, 삼동지역도 50mm의 강수량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 밤까지 34개 부서가 비상체계를 유지하며 긴...
최지호 2025년 07월 18일 -

울산의 '낯선 순위표'‥ 이제는 '빈손' 걱정
[앵 커 ] K리그 울산의 현재 성적은 6위입니다. 10년 만에 가장 낮은 순위에 머물고 있는 건데요. 1위 전북에 승점 15점 차이로 뒤져있고, 코리아컵도 8강에서 탈락해 '빈손' 시즌 우려가 높아지면서 팬들의 반발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 [리포트] 지난 주말 문수축구경기장에서 펼쳐진 대구와의 홈경기. 50일 만에...
정인곤 2025년 07월 18일 -

'태풍 차바 9년째'‥ 침수예방책은 '제자리'
[앵 커] 전국적으로 기록적인 폭우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후변화로 자연재해 양상도 변하면서 대비를 잘해도 예기치 못한 피해가 생길 수 있는데요. 태풍 차바 때 큰 피해를 입고 재발을 방지하겠다며 시작된 침수방지 시설 공사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중구 태화시장 한 켠에 배수...
이용주 2025년 07월 18일 -

호우주의보 발효‥ 내일까지 최대 200mm
전국이 호우로 비상입니다. 어제 경남 곳곳으로는 300mm 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며 사고 소식이 잇따랐는데요. 현재는 빗줄기가 잠시 약해진 상태지만, 이후 다시 비의 강도가 강해지며 호우특보로 격상될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되는 비의 양은 100에서 200mm 정도가 되겠고요. 특히, 오늘 밤부터 시간당 80mm ...
2025년 07월 18일 -

온산 도시재생 '지역상생 ESG포럼' 열려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울주군 온산읍에서 지역상생 ESG포럼이 열렸습니다.이번 포럼에는 온산지역 창업자와 지역 경제조직,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해 도시재생을 위한 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또 온산국가산단과 연계해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2025년 07월 17일 -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 내일(7/18) 개막
2025 울산조선해양축제가 내일(7/18)부터 20일까지 일산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기발한 배 콘테스트와 기발한 배 레이싱을 비롯한 다양한 해양 레포츠와 선상유람투어, 현대중공업 투어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됩니다. 축제 첫날 개막식에는 인기 가수 축하공연이, 이튿날에는 나이트런과 워터밤, EDM파티...
이용주 2025년 07월 17일 -

"울산시 기부행위 우려"‥ "선거법상 문제 없어"
울산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한 울산공업축제 개정 조례안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손근호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기념품과 상품권 등을 시 예산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한 조례는 자치단체장의 기부행위를 정당화하려는 불순한 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선거법에도 기부행위가 아닌 직...
조창래 2025년 07월 17일 -

태화강 국가정원 야시장 내일(7/18) 개장
울산시가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해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야시장을 운영합니다. 내일(7/18) 문을 여는 야시장은 9월 중순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운영되고, 8월에는 태화강 대숲납량축제와 연계해 확대 운영됩니다. 야시장은 체험형 장터와 판매·푸드 트럭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지역 예술인과...
최지호 2025년 07월 17일 -

'7경기 무승' 울산HD, 주말 서울 원정
프로축구 울산 HD가 이번 주말 서울과의 K리그1 22라운드 경기를 위한 원정길에 나섭니다. 시즌 개막 전 나란히 우승후보로 지목됐던 울산과 서울은 현재 승점 30점으로 동률을 이룬 가운데 다득점에 앞선 울산이 리그 6위, 서울이 7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울산은 미국에서 열린 클럽월드컵 3연패를 포함해 공식 경기에서...
정인곤 2025년 07월 17일 -

유조선에서 20대 선원 쓰러져‥ 병원 이송
오늘(7/17) 오전 7시 20분쯤 울산항에 정박 중이던 1천100톤 급 유조선에서 20대 미얀마 국적 선원 A 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긴급 이송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구조대 구조정으로 해당 선원을 울산대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정인곤 2025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