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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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폭탄에 송수관로 파손‥ 6만 명 단수
[앵커]울산지방에 사흘간 내린 폭우로 울주군 서부지역으로 물을 공급하는 상수도관이 파손됐습니다. 이 때문에 오늘(어제) 오전부터 주민 6만명에 대한 수돗물 공급이 중단돼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겪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황토빛 누런 강물이 세차게 흘러내리는 하천 가장자리에 중장비가 투입됐습니다. 폭우...
이용주 2025년 07월 20일 -

민주 김태선 의원, 울산시당위원장 당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시당위원장에 단독입후보한 김태선 국회의원이 찬성률 96.7%의 지지로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선 위원장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지방선거정책전략기획단과 울산통합지원단을 구성한다는 계획입니다. 김 당선인의 임기는 전임 이선호 시당위원장의 잔여 임기로 내년 7월 말까지입니다.
이용주 2025년 07월 20일 -

음주운전 무면허로 또 운전한 50대 징역 2개월
울산지방법원은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됐는데도 운전대를 잡은 50대 A씨에게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등으로 징역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음주운전 사건으로 면허가 취소돼 재판을 받는 중이던 지난해 9월 아침 무면허 상태에서 울산의 한 도로를 2㎞가량 운전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미 여러 차례 처벌을...
설태주 2025년 07월 20일 -

휴가철 음주운전 수ㆍ금ㆍ토 집중 단속
울산경찰청은 여름철 음주운전 예방을 위해 다음달 2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토요일에 집중 단속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단속은 피서지와 관광지, 명촌교·번영교·태화로터리 등 음주운전 상습 구간, 유흥가 주변을 중심으로 실시됩니다. 최근 3년간 울산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망자는 모두 13명으로, 이 중 5명...
이용주 2025년 07월 20일 -

태화강 국가정원 등 '웰니스 관광 육성 조례' 가결
웰빙과 행복을 뜻하는 웰니스 관광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관련 조례가 가결돼 울산에서 본격 시행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의회 손명희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는 최근 고부가가치 관광으로 각광받고 있는 웰니스 관광을 태화강 국가정원 등 지역의 주요 관광지에 접목시키자는 것입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울주군 온...
조창래 2025년 07월 20일 -

울주군, 산후조리경비 50만원 첫 지급
울주군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이번 달부터 산후조리경비 지원사업을 시작한 가운데 첫 혜택자가 나왔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16일 범서읍에 사는 출산가정이 산후조리경비 지원을 첫 신청해 5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이들 부부는 기존 울산시가 지원하는 산후조리비 50만원을 더해 모두 100만원을 받게 됐습니다.
이상욱 2025년 07월 20일 -

구영리 50대 남성 '헌혈 확인증 제1호' 발급
울주군이 헌혈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각종 혜택을 주는 가운데 '감면 확인증' 제1호가 발급됐습니다. 제1호 다회 헌혈자 감면 확인증을 받은 사람은 범서읍 구영리에 사는 50대 남성으로, 모두 109회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울주군은 1회 이상 헌혈한 울주군민에게 공공시설 이용 시 30% 감면 혜택을, 3년 내 15회 이상 다회...
이상욱 2025년 07월 20일 -

올 상반기 공공건설 '입찰 한파'‥ 울산도 5%↓
최근 5년동안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던 울산지역 공공건설 시장에 한파가 불어닥쳤습니다. 입찰지원서비스업체인 비드웍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울산지역의 기초금액 기준 공공건설공사 입찰 금액은 1천696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5% 줄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모두 22조3천600여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6% 감...
홍상순 2025년 07월 20일 -

'북구' 평균 7.4건 발의‥ '울주군' 민원 처리 최다
울산지역 구·군의회 가운데 북구의회 의원들의 입법 활동이 가장 활발했고, 민원 처리는 울주군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북구의회는 의원 1인당 평균 7.4건의 의안을 발의해 5개 구·군 의회 가운데 가장 많았고, 남구의회가 4.7건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구군 의회에 접수된 민원 처리현황은 울주군이 13...
조창래 2025년 07월 20일 -

울산소방, 준공 20년 이상 공동주택 점검
울산소방본부가 준공된 지 20년이 지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합니다. 점검은 다음 달 말까지 653곳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민간 전문가와 함께 소방과 전기 시설, 피난 체계 등을 살펴볼 예정입니다. 최근 부산에서 주택 화재가 잇따르며 인명 피해가 발생하면서 울산에서도 화재감지기와 자동 물뿌리개...
최지호 202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