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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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울산 로컬푸드 직매장 매출 '역대 최대'
울산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팔린 울산 농산물 규모가 지난해 229억 원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2천200여 농가가 14개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해 229억 원어치를 팔아, 농가당 평균 천여만 원의 매출을 보였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지난 2013년 범서농협 직매장을 ...
홍상순 2025년 03월 14일 -

내년까지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 8천 세대
올해 울산지역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은 5천600여 세대로 집계됐지만 내년에는 2천600여 세대로 크게 줄어듭니다.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함께 생산한 '공동주택 입주 예정 물량 정보'를 보면 전국적으로는 2년 동안 46만 5천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며 수도권이 절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자료는 30세대 이상 ...
홍상순 2025년 03월 14일 -

지자체 최초 소규모 노후 공공건축물 안전점검
울산시는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준공 후 30년이 지난 소규모 노후 공공건축물에 대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점검은 준공 30년 이상 된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63곳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점검 결과를 구군에 통보해 해당 건축물 보수하도록 하고 보수·보...
조창래 2025년 03월 14일 -

울주군, 주민과의 대화‥ '도로 민원' 최다
울주군이 올 초 12개 읍·면을 대상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한 결과 도로 관련 민원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모두 170건에 이르는 건의 사항이 접수된 가운데 도로 민원이 36건으로 가장 많았고, 건설 민원이 26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울주군은 오늘(3/14)부터 오는 18일까지 주민...
이상욱 2025년 03월 14일 -

울주군, 행정전화 자동녹취시스템 도입
울주군은 민원 처리 공무원 보호를 위해 이달부터 행정 전화 자동 녹취시스템을 운영합니다. 군청 민원실과 12개 읍면 행정전화에 도입된 신규 녹취시스템은 통화 연결 때 자동 녹취 사실과 상호 존중 문화 조성을 당부하는 안내가 고지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울주군은 기존 녹취시스템은 통화 중 욕설이나 폭언이 발생할...
이상욱 2025년 03월 14일 -

울산, 주말 수원 원정에서 4연승 도전
프로축구 울산 HD가 이번 주말 리그 4연승 도전을 위한 수원 원정길에 오릅니다. 개막전 패배 이후 3경기에서 실점 없이 모두 승리를 거두며 1위 대전에 다득점에 뒤진 2위에 올라있는 울산은 오는 16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를 상대합니다. 울산은 수원 경기 승리로 4연승과 함께 리그 선두 탈환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5년 03월 14일 -

울산,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릭 파리아스 영입
프로축구 울산 HD가 브라질 출신의 공격수 에릭 파리아스를 영입하며 공격진을 보강했습니다. 에릭 파리아스는 올 시즌 브라질 1부 리그 주벤투지 소속으로 스트라이커와 좌·우측 윙어로 모두 활약하며 10경기에서 3골을 기록했습니다. 울산은 공격 지역에서 자유롭게 활약하는 에릭과 장신 공격수 허율이 공격진에서 좋은 ...
정인곤 2025년 03월 14일 -

아침 쌀쌀, 낮 온화.. 대기질 ‘보통’
아침저녁은 쌀쌀하지만 봄이 오고 있음을 실감하게 하는 요즘입니다. 부산 곳곳에는 매화꽃이 활짝 피어서 봄의 정취를 더하고 있는데요. 기온도 예년 이맘때보다 따뜻합니다.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7.3도로 어제보다는 낮지만 온화하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에도 15도까지 오르며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주말에는 비와 함께...
유희정 2025년 03월 14일 -

조기 대선 가능성에‥ 지자체 행사도 '혼선'
[앵커]탄핵 판결과 함께 조기 대선 가능성이 열리면서 지자체들이 예정된 행사 진행 여부를 놓고 혼선을 겪고 있습니다. 선거일 60일 전부터는 자치단체의 행사가 엄격히 제한되기 때문인데요. 예정된 행사의 경우 취소를 하게 되면 위약금이 수천만 원에 달아기도 해 고민이 많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이상욱 2025년 03월 13일 -

의문투성이 택시 사고‥ 국과수만 지켜보나
[앵커]4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친 울산 택시 사고의 원인이 좀처럼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고 도로에 결함이 없는지 확인하기 위한 현장 조사에서도 별다른 특이점이 나오지 않은 가운데 차량 결함 등을 조사 중인 국과수 감정 결과과에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5명의 사상자를 낳은 울산 택...
이용주 2025년 03월 13일